소리를 질러야 달릴 수 있는 이색 공포게임이 등장했다.최근 스팀에 이색 공포게임 ‘머스트 스크림(MustScream)’이 공개됐다. 머스트 스크림은 최대 4명이서 같이 플레이할 수 있는 협동 공포게임으로, 폐쇄된 병원에 들어간 기자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특이한 점은 이 게임의 주인공들은 ‘겁쟁이’로 설정되어 있다.이런 설정 때문에 이용자는 도망치기 위해 비명을 질러야 한다. 게임 내에서 데시벨을 측정하고, 소리의 크기에 따라 이동 속도와 달리기 속도가 빨라지는 방식이다. 마이크 없이 플레이할 수는 있지만 게임 내 적들에게서 도망치기 어렵다.게임은 오는 3분기에 출시 예정으로, 게임의 이름과 스토어 페이지 링크만 명시하면 자유로운 스트리밍이 가능하다.머스트 스크림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이걸 왜 남 줘?”, 레고 자체 게임 개발 투자 확대▶ 스페인 대학 '알츠하이머 & 치매 증상' 조기 진단 게임 개발▶ 실제 괴담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이누나키 마을을 개발하는 머스타드파스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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