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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특집 땡땡이치고 써버린 연말연시 작가외전(+슝 사총사)

뉴스뻬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3.12.08 14: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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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갤의 병맛게이지를 올리고자 올리는

슝 사총사썰 작가외전

원래 블로그에만 올리려 했지만 슝갤에도 올려보아요

#작가가 등장합니다

#블로그용이라 갤용보다는 드립이 셉니다

# 작가 당당함 막말주의

#언제나 그렇듯 코믹지향 병맛주의

# 깁니다 썰이 원래 길어요

#슝은 보지 마세요 뒷목잡으실지도 모름

 

"작가가 우리를 너무 망가뜨려놓는거 같아."신승훈이 불만이 가득한 목소리로 말했다.

"맞아, 그냥 단지 웃자고 만든 영상 하나에 나온 우리들을 이렇게 죽자고 재해석해도 되는거야?" 신승달도 동감한다는 듯 거들었다. 매니저는 왠만하면 말을 아끼고 싶었는지 아무런 말도 없이 그저 창밖을 바라보고만 있었고 카페슝은 난감하다는 듯 차만 따라 마셨다. 그러자 신승달이 동의를 구하는 듯, 모두를 둘러보면서 말했다."아니, 솔직히 그렇잖아! 자기 아버지랑 나이 같다고까지 해놓고 우릴 이렇게 만들어 놓다니! 문론 내 성격이 그런 건 맞지만-"어이구, 자랑이다."카페슝이 빈정거렸다.-거기다 드립을 드립드립 치면 우리가 너무 익살맞아지잖아."그러자 다들 모두 좀 그렇긴 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그 순간, 약간 보이쉬한 여자아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우와, 우리 러블리한 사총사들이 작가 신나게 까기 스킬을 시전하고 계셨네요?" 모두들 약간 굳은 표정으로 뒤를 돌아봤다. 부스스한 포니테일에 자주색 뿔테안경,아무렇게나 눌러 쓴 'NEWS' 모자와 화장기 없는 얼굴. 바로 그들이 아까 전까지 불만스럽게 말했던 뉴스였다.

"뉴작, 난 아무 말도 안 했어!" "나도!!" 카페슝과 매니저가 겁먹은 얼굴로 말했다. 그러자 뉴스가 별 일 아니라는 투로 말했다. "알아요, 둘은 아무 말도 안 하셨다는 거. 뭐 제가 어리니까 잘 못하면 한 소리 들을 수도 있는 거죠." 그러자 신승달이 살았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그렇지? 그래도 뉴스가 쿨하다니까!" 옆에는 신승훈이 약간 불안한 표정으로 앉아 있었고, 뉴스는 수첩을 꺼내 줄을 하나 찍 그으며 말했다. "미스터 신승달 분량 축소." 그러자 신승달이 경악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아 왜!! 쿨하다는 말 취소야!"

 

그러자 뉴스가 싸하게 웃어 보이며 말했다."어,왜 그러세요. 그저 신승달씨가 다른 분들보다 분량이 좀 많아서 조절한거 뿐이라고요. 그리고." 뉴스가 이제는 다크 오오라(?) 를 풍기며 덧붙엿다."제가 뒤끝이 좀 세기도 하구요." 그러자 카페슝이 반쯤은 무섭고 반쯤은 신기하다는 눈을 하고 말했다."뉴스야, 너 말빨 참 신랄하다." 그러자 뉴스가 의자를 하나 끌고 와서 앉으며 말했다. "그럼요. 뭐 제가 필력이 좀 딸리긴 하지만 그래도 저 자체가 병맛이니까 어이없는 드립을 썰에 드립드립 섞는거죠. 대한민국 흔한 십대잉여의 패기랄까?" 신승훈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그는 그저 '십대팬이 이래 주는걸 고마워해야하나 싫어해야하나' 를 생각하고 있었다. 뉴스는 확실히 달랐다.

 

그에게 아저씨라고 서슴없이 부르지를 않나. 어디서 그런 씽크빅이 나오는지 요상한 그림을 그려 올리질 않나. 이제는 작가 외전까지? 그의 생각이 뉴스의 말 한마디에 중단되었다. "슝, 생각 그만. 저한테 다 보이거든요?" 그러자 신승훈이 경악해서는 말했다."어떻게?? 니가 너목들 박수하니?!" 뉴스가 웃으며 말했다."뭐, 그런 셈이죠." 그러다 매니저가 궁금하다는 듯 물었다."근데, 뜬금없이 썰 풀다가 작가 외전을 쓰는 이유가 뭐니?"  뉴스가 여전히 웃는 얼굴로 대답했다."그냥요. 심심해서. 자작스토리 쓰다가 사총사들 썰 쓰고 싶은데 쓰던거 쓰기는 싫고 해서요.

 

" "뭐야, 그런 이유였어?" 신승훈이 어이없다는 투로 말했다. 가끔 보면 정말 알 수 없다고 생각한 그는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차를 한 모금 마셨다. 뉴스가 말을 이어 했다. "사실,'눈 오는 날에는 광란의 썰매 라이딩을' 편에서 사이에 작가가 등장했었는데 블로그뿐만 아니라 갤에도 올릴 거라 중간에 삭제해놨거든요. 거기에 작가가 썰이니까 말은 못하고 스케치북에 써서 들어올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삭제하고 보니까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쓴 거예요, 사실." 신승달이 익살맞은 표정으로 말했다."오호라, 그럼 자기가 써놓고 자기도 등장하고 싶었던 거야? 작가, 넌 주인공이 아니라고." 뉴스가 차를 찻잔에 따르며 맞받아쳤다. "그럼, 우리 '주인공' 님들이 말해보실래요? 뭔가 원하는게 있는지?" 

 

신승훈이 먼저 말했다. "음, 나 먼저 말할게. 블로그에서 나 아저씨라고 좀 부르지 말고, 나 분량좀 늘려줘! 만날 신승달만 분량 다 챙겨먹고. 내가 주인공이란 말야, 주인공! 내가 남주라고! 아 그리고 썰 줄거리 좀 고급스럽게 가면 안 될까?" 그러자 뉴스가 곰곰 생각하더니 말하기 시작했다. "아저씨라고 부르지 말라는 건 소원 수리 불가이올시다. 마흔여덟살 아저씨를 아저씨라 부르지 뭐라고 부르남? 난 오빠라고는 못 부르겠어요! 우리 아빠랑 동갑인 아저씨를-신승훈이 이제는 포기했다는 듯 한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하고 있었다-  오빠라고 부르다니. 좀 아니라구요. 분량 늘려달라는 건 제가 최대한 노력해볼게요. 썰 줄거리 고급스럽게 가는 거도 소원수리 불가. 이건 코믹지향이라구요, 드립치고 개소리하고 그래야지 스토리 전개가 된단 말이예요. 고급스럽게 가면 뭐 맨날 여기 카페에 앉아서 만담회나 하실 거예요? 원하신다면 만담회썰은 한 번 풀어드릴 수 있는데. 신승훈씨 발언권 여기까지. 다음 신승달씨?" 그러자 신승훈이 작게 읊조렸다..."에잇!"

 

하지만 뉴스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은 그 말을 전혀 듣지 못했으므로 신승달의 요구조건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었다. 신승달은 벌써 비스코티를 두 접시째 작살내고 세 접시째 가져다 먹고 있었는데, 본인은 몰랐겠지만 카페슝의 따가운 눈초리가 그의 뒤통수에 살벌하게 꽂히고 있었다. 다들 생각했다. '정말, 눈치도 없지.' 어쨌든 신승달이 약간 불편한 듯한 표정으로 뉴스에게 말했다."뭐, 다른건 없는데, 아까 축소한다던 분량이나 내놔! 그건 내 거라고! 있을땐 몰라도 없을때는 얼마나 빈자리가 큰지 알아? 엉엉" 그가 우습게도 우는 시늉을 하며 말했다. 하지만 뉴스는 아주 냉정한 표정으로 말했다."저기요, 미스터 신승달. 이제까지 본인이 분량 젤 많았잖아요. 연말연시인데 기부 좀 합시다. 당신에게 1%가 다른 사람에게는 100%가 될수도 있는 거라구요!" 그러자 신승달이 완전 뿌루퉁해서는 물었다.

 

"그럼 내 분량이 줄면 난 뭘 얻는데? " 뉴스가 웃으며 대답했다. "일단 지금은 신승달씨가 줄인 분량이 신승훈씨한테 갈 거고, 그럼 신승달씨는 조금 더 잘생겨지겠죠?" 엥? 매니저가 알 수 없다는 듯 물었다."분량을 줄이는데 잘 생겨지는 이유가 뭐야? 전혀 그럴 이유가 없어 보인다구." 뉴스가 여전히 실실 웃으며 당연하다는 듯 대답했다."세상은 '기브 앤 테이크' 예요. 신승달씨도 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게 있어야지. 뭐랄까, 간단히 설명하자면 신승훈씨의 미모를 신승달씨가 조금 떼어 가는거라고 해야 하나." 그러자 신승훈이 기겁해서는 외쳤다."아니, 잠깐만! 그럼 난 더 못생겨진단 말이야?" 뉴스가 카페슝에게 쿠키 레시피를 묻다가 신승훈이 질문을 하자 차를 한 모금 들이켜며 말했다."뭐, 그럴 껄요, 물론 지금 당장은 못생겨진다기 보다는 좀 엉성해지는 정도일 거예요."

 

그러자 동시에 신승훈과 신승달이 외쳤다."우와, 대박, 난 찬성!!" "난 이 '기브 앤 테이크' 반댈세!!!격하게 반대!!" 그러자 뉴스가 둘에게 말했다. "뭐, 전 작가니까 쓰기만 하면 되는 거고, 합의는 당사자인 두 분이서 알아서 하세요." 뉴스의 말이 끝나자마자 둘은 아주 귀엽게 말다툼을 하기 시작했고 카페슝이 한심하다는 듯, 두 사람을 바라보며 말했다. "어휴, 사실 제일 분량 없는건 나인 것 같은데, 그나마 많은 축에 속하는저 두 사람이 왜 저러고들 앉았는지." 그러자 뉴스가 익살맞은 표정으로 카페슝에게 계약서를 내밀며 말했다."그럼, 외모 뜯기고 분량 얻으실래요?" 그러자 카페슝은 기겁해서는 손사래를 치며 거절했고, 매니저는 한숨을 쉬며 마시던 핫초코에 마쉬멜로우를 하나 더 얹으며 생각했다.'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구나. 오늘도 시나브로 카페는 평화롭습니다.'

-fin

-------------------------------------------------------------------------------------------

 

이상하게 쓰면서 재미있엇던 연말연시 작가외전 끗.

사실 여기서 뉴스작가가 밝히는 분량의 비밀

 

신승달: 드립퍼. 드립을 드립드립 침. 그래서 코믹지향에서는 분량이 많을 수 밖에 없음.

매니저: 바람잡이, 가끔 질문으로 문제의 불씨 제공을 하기도 함. 은근 부추기기. 깨알분량 챙겨드심.

신승훈: 신승달이 가해자라면 신승훈은 피해자. 뭔 문제 나면 제일 정색하면서 신승달에게 신나게 까이고 당함. 그렇기 때문에 분량이 많음.

카페슝: 방관자이자 중재인. 사실 모든 썰을 카페슝의 관점에서 본 걸로 하고 썼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조용하지만 은근 카리스마. 이 모든 사건을 뒤에서 조종하는게 실은 카페슝이라는 걸 다들 알 리가.

결론: 보스몹은 젤 분량 없는 카페슝이었단거.

 

근데 생각해보니까 카페슝 분량이 너무 안습이엇다...

미아내여 카페슝 내가 이제 분량 좀 꼬박꼬박 챙겨줄게

뭐 물론 언제 또 썰풀진 모르지만......

 

+그리고 매니저과 카페슝을 자기들 소원은 못말한걸

두시간 후에나 깨달았다고 합니다.

+카페 이름은 '시나브로 카페, 카페 시나브로, 시나브로 다방' 뭐 이런 식으로 나올 예정이예요.

일단 카페 시나브로가 정식 명칭이긴 한데 사람들은 걍 시나브로 카페라고 부르고

정감있게 부를 땐 시나브로 다방입니다 ㅋㅋ

이 카페 외전도 한번 풀어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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