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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블락(Shymbulak) 스키원정 2 : 새 스키 해먹은 돌블락 탐방기
- 관련게시물 : 침블락(Shymbulak) 스키원정 1 : 한국에서 스키장까지의 여정m.dcinside.com/board/ski/79302지난 글에서 이어짐.전날(1월 27일)은 원정 첫날이라 한국에서 알마티로 비행기를 타고 침블락까지 가는 여정이 전부였다.본격적인 스키는 이틀차부터 타기 시작했음.침블락 리조트 호텔에서 받은 바우처로 약간의 할인을 받아서 3일 패스(175,000원 / 야간포함)를 끊었다.만약 외부 숙소(알마티 시내 등)를 잡았다면, 매일 스키장 베이스까지 오기 위해서 메데우 곤돌라를 탑승하거나 전기차 택시를 타야 한다.알마티 시내(800M)메데우 곤돌라 탑승장(1,500M)스키장 베이스(2,260M)리프트 갈아타는 중간지점(2,800M)스키장 정상(3,200M)대충 이런 느낌..?아땡 조졌다.스키장에 격리(?)돼도 좋으니 편하게 타고 싶다면 리조트 내부 호텔을 잡는 것을 추천한다. 전세계에서 스키인아웃 가장 싼 내부숙소 중 하나일듯..콤비1 리프트 하차장 및 콤비2 리프트 승차장여기서 환승해야 정상으로 갈 수 있다.무주 코러스-하모니 리프트 생각하면 될듯.스키장 자체는 표고차가 크고 길고 좁다.단순해서 사전에 길을 숙지할 필요 자체가 없다.첫 날 아땡했을때만 눈발이 살짝 날렸다.눈이 많이 내린다고 들어서 기대했는데 조금 아쉬웠음.슬로프 한두번 타고 바로 정상에서 사이드로 빠졌다.눈이 진짜진짜 건조하고 가볍긴 한데..youtube.com/shorts/ORp-_TLFGlo?si=ge8xDior_5X6IxIa사이드컨트리 영상중간에 베이스와 엣지가 조져지는 소리가 들림.발목~무릎파우더 정도를 왔다갔다하는데 돌이 정말 많았다..돌블락 돌블락 하는 이유를 알았음 ㅋㅋㅋ그래도 돌 안밟은 첫 10미터의 느낌은 황홀했다.돌블락...스키 전손+십자인대 재재건수술이 우려되어 위험한 곳은 옆으로 딛으면서 내려옴.직전에 후경러님이랑 탔던 자국밟았던 돌도 보이고..경치는 진짜 기가막히다.첫날은 알마티 시내가 선명하게 보였다.youtu.be/pkaAkcMj0Io?si=bz8bbP754lX1_qKT정상에서 베이스까지 원 런영상의 슬로프+정상 뒷편 초중급 슬로프가 전부라 봐야..스키장 첫 점심은 고기 썰어먹기로 결정그럭저럭 맛있게 먹었던 것 같음.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았는데, 경치를 보니 납득이 갔다.베이스에 식당이 7~8곳 정도 됨.취향껏 골라가면 되는데 대체로 시내보다 1.5배 비싼 느낌?슬로프 한가운데 있는 집중간중간 분양한 집들이 은근히 많았던 것 같다.오후에는 안 타본 KKD4 리프트 탑승근데 느림.. 메인 리프트 빼면 아직 고정식이다.이 리프트는 모글과 바로 이어짐.거기도 맛있는 파우더가 있었는데막상 타보면 10미터에 한 번 꼴로 돌이 밟힘 ㅠ멋있게 찍힌 후경러님youtube.com/shorts/VokUk6xJbm4?si=FhDO8I8EYrw0qTOO막런 노을스키첫 날은 진짜 조금 탔다.한나절만에 돌블락에서 조져진 베이스와 엣지귀국하고 SB닥터에서 7.5에 맡김 ㅎㅎ야외노천탕이 있는줄 모르고 수영복을 안 챙겨왔다..호텔이 연식은 오래됐는데 전반적으로 감성있고 좋은듯.이튿날 저녁은 리조트에서 가장 고급진 식당에서 먹었다.구글맵 평점 4.8에 빛나는..이렇게 시켜먹었는데 13만원? 정도 나옴.다음 날(3일차)초라한 호텔 조식 먹고youtu.be/v09hlBpXCPE?si=9Lsow_klXJkgiWsY사람 없는 슬로프에서 즐기는 아땡 황제스키정상에 독채숙소가 있는데 여긴 1박 5~60 정도 했던 것 같다.산이 북미나 알프스 스키장에 비해 더 낮음에도 알마티 시내랑 표고차가 2,500M 정도라서 고도감이 상당한듯.원런 조지고 지쳐서 바로 정상카페 ㅇㄱ카자흐스탄 전통 차? 홀짝 하고서로 사진도 찍어주고후경러햄이 스키장 정상 부근 깊어보이는 파우더 걸어올라가서 타자고 해서 도전처음으로 스키용 백팩 사서 메달아보는듯..스킨 달고 업힐하기엔 무리인 경사라서 뚜벅뚜벅 걸어올라가야 하는데올라갈수록 푹푹 빠지고 돌도 많아져서 위험할 것 같아 퇴갤..ㅠ내려오니까 지켜보던 직원이 위험하다고 가지 말라했다.근데 물리적으로 제지하거나 리프트권 내놓으라고는 안 하는 분위기였음.베이스로 복귀버거킹 있길래 사먹어봄가격은 한국보다 비싼데(세트 만 원 초반대) 짱 크다..숙소가 베이스에 있어서 추우면 들어와서 쉴 수 있다는게 참 좋았다.날씨가 좋아서 정상에서 뺑뺑이 몇 번 돌았다.여기가 돌산과 빙하가 보이는 고산 스키장 중에 가장 저렴하고 가깝지 않을까정상 슬로프 옆은 전부 사이드컨트리 존눈이 많이 오면 극락일텐데올시즌 적설량이 반토막 난 덕분에 돌이 너무 많아서 들어가기 쫄리는 곳..4시 정도에 숙소로 복귀했다.참고로 여긴 주간 09:00 ~ 17:00(정상 16:00)야간 19:00 ~ 23:00로 용평과 거의 똑같다.야간스키는 화/목/토만 운영해서 목요일에 1번 탈 수 있었는데 나머지 일정은 사진 개수 초과로 후속 글에서 남기고상세한 장단점이나 총 경비는 일본 다녀와서 비교해보고 정리하겠음..맨날 글이 길어지는데 읽어줘서 고맙습니당- dc official App
작성자 : 발왕산관광객고정닉
밀씹의 게임 개발일지-4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어 굉장히 즐겁습니다저번 일지를 쓰고 거진 일주일만이네요일지를 왜 올리지 않았냐고 물어보신다면 코딩하는 친구의 감기 이슈와 입시 관련으로 여러가지 일들이 많아 작업의 진척이 잠시 멈췄습니다코딩하는 친구는 이제 좀 건강해진 것 같습니다아무튼 인삿말은 여기까지 하고 본 내용으로 가봅시다저번에는 적 시스템, ui 계획, 재장전, 탄약확인, 카메라 이동, 조준 등등을 작업했습니다이번에는 간단한 모델링과 맵을 제작, 다양한 2d 이미지 작업, 반동추가 및 각종 카메라 버그 수정이 되겠습니다첫번째로 간단한 모델링을 시작했습니다.프로빌더를 써볼까 고민했지만 프로빌더와 관련된 세세한 강의도 적은편이고 무엇보다 유니티6의 프로빌더는 ui가 굉장히 불편해서모델링은 블렌더로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블렌더는 처음 다뤄보긴 하는데 유니티 프로빌더와 비교해봤을 때 ui가 좀 더 직관적이더군요...ai한테 조작 법을 물어봤을 때 오류가 거의 없는 편이기도 하고요아무튼 맨땅으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cqb 훈련장 (킬하우스) 에 쓰일 기초적인 벽입니다좋은 모델링은 모델링 내부가 비어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이 기초적인 벽을 만드는 것만 해도 굉장히 많은 시간이 들었기에 그냥 넘어가기로 합니다벽 모델링을 기반으로 한 문입니다.불리언을 이용해 벽을 뚫고 문틀을 만들었습니다.유니티에 넣으면 이런 느낌입니다.이것을 이용해 간단 cqb 훈령장 맵을 만들었습니다.저 큰 공간은 나중에 드럼통이나 장애물을 만들어 구성해볼까 합니다.우선 기초적인 맵은 만들었고 다음은 2d아트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캐릭터 ui는 총 3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기본 - 고통 - 빈사체력의 일정량이 줄어들 때 마다 출력되는 ui 이미지가 다르게 작업했습니다.피격시 출력되는 ui도 다르게 만들었으며 간단한 숨쉬기 모션도 만들었습니다.(작업하면서 느낀건 다른 캐릭터를 작업할 때는 미리 틀을 잡고 시작해야 할 듯 합니다숨 쉬는 걸 상정하지 않고 옷과 피부, 방탄복의 레이어를 나누지 않았다보니 굉장히 피곤한 작업이 되버렸네요)적 관련된 스프라이트아직은 스토리 가닥이 잡히지 않아서 적 스프라이트를 어떻게 작업해야 할지 고민 중이라 일단 훈련장에서 쓸 스틸타켓을 작업했습니다특별한 건 없습니다.아트 이야기는 이정도면 충분한 듯 하네요코딩 관련 이야기입니다.기존에 작업되있던 화면은 기본 화면 카메라, 조준 카메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이로 인해 조준시 기본 화면 상에서 가리키고 있는 마우스포인터 부분과 조준 화면 상에서 가리키고 있는 마우스포인터 부분의 오차가 매우 심하게 나는 버그가 존재해서그냥 줌을 없애 버릴까 고민 했습니다만...유니티 내부에 여러 카메라에서 가리키고 있는 화면을 계산해주는 로직을 발견해이를 이용한 코딩하는 친구의 노력으로어떻게든 해결했습니다.또한 z키를 눌러 엄폐 포인트와 공격 포인트와의 화면 전환시 조준 화면에서 카메라 회전을 자동으로 따라가도록 수정했습니다.사격시 카메라 흔들림을 이용해 반동을 구현했습니다! (반동이 굉장히 잘 느껴져서 기뻤습니다)기본 화면에서 화면을 움직일시 화면이 조금씩 움직이게 되어 기존의 고정되있던 화면 보다 자연스러워 졌습니다그리고 각종 카메라 관련 이상한 버그들을 (카메라가 갑자기 화면 밖으로 꺼진다던지... 화면을 움직이면 무한히 회전한다던지 3d 멀미를 일으키는 각종 버그)코딩하는 친구의 근성과 노력으로 해결했습니다.전부 적용해서 만들어본 간단한 플레이 영상입니다마치며다음에는 기본 화면에서의 반동과 적 메커니즘 인질 시스템, 수류탄이나 섬광탄 같은 스킬들을 구현해볼 생각입니다.그리고 카메라 이동에 시네머신을 많이 쓴다고 해서 이것도 좀 알아보고 게임에 적용할 수 있으면 적용 해볼 예정이네요기존 카메라의 스크립트를 옮길 생각인데 버그가 적게 나오면 좋을 것 같네요이대로 끝내기는 살짝 뭐해서 배경설정이나 주절주절 해본다면...시간대는 2030년쯤냉전이 어떠한 계기로 2000년대 초까지 지속되면서 각종 군사관련 기술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됩니다.,그러다 미소가 동시 부도가 나면서 각종 무기가 민간 시장으로 유출되며 용병 산업이 호황을 누리게 됩니다.스토리 라인은 주인공의 pmc가 어떤 단체에 의뢰를 받고 냉전 시기에 사라진 기술들을 확보하려다가 발생하는 이야기를 다룰 듯 합니다.네아무튼 그렇습니다. 다음에도 개발진척과 함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pixv: https://www.pixiv.net/users/37405662X: https://x.com/BDP_Lee
작성자 : BDP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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