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로스트아크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로스트아크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극우유튜버?? 한국인 여성이 일본인 직장 상사에게 들은 충격 발언ㄷ 땅콩이(참새)
- 의정부서 강풍에 간판 떨어져 20대 행인 사망 ㅇㅇ
- FBI 경고: QR코드로 개인정보 훔치는 북한 해킹 NiKe
- 인천 도망 경찰 이후 역대급 사건 발생 ㅁㅇㄴ
- 역사역사 친척 중에 재일교포가 많은 지역 ㅇㅇ
- 깜짝... 아재들에게는 너무 어려운 두쫀쿠 유행 ㄷㄷ... jpg Rose
- 해군일기 - 핸드폰 과도기의 추억 김국장
- 추신수가 뽑은 mlb 드림팀 (박찬호vs달빛, BK vs 호프만,채프먼) ㅇㅇ
- 노을이 지지않는 마을 2화 - 공룡 온죠지
- 자기가 잘못 말해놓고 안보현한테 화내는 백종원ㄷㄷㄷㄷㄷㄷ ㅇㅇ
- 서로긁는 남사친여사친만화 ND1998
- 트럼프, 베네수엘라 석유 이권 '미국이 결정' NiKe
- 일본인이 대만인 위안부 동상 모욕한 사건 JPG 부갤러
- 北, 또 무인기 침투 주장…국방부 '사실 아냐' NiKe
- 티웨이항공기 보조배터리 연기 소동…승무원 3명 병원 이송 NiKe
싱글벙글 시부야 총격전을 알아보자
이번 사건은 1965년 7월 29일에 도쿄 시부야에서 18세 소년에 의해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소년 라이플마 사건이라고도 불리는 유명한 사건이다. 사건은 1965년 7월 29일 오전 11시, 카나가와(神奈川) 현 야마토(大和) 시의 경찰서로 "숲 속에서 어린 아이가 공기총을 쏘면서 놀고 있다" 라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작되었지. 그러나 신고는 범인인 당시 18세의 야마모토(가명) 라는 소년이 일부러 경찰을 끌어들이기 위해 허위로 낸 것이었고, 당시 처음으로 출동한 순경의 가슴에 총을 한 발 쏘고는 두부(頭部)를 수차례 개머리판으로 강타하여 살해했어 그리고 뒤이어 달려온 순경 2명 중 한 명에게 하복부 관통상을 입힌 뒤 도주했다. 본래 계획은 일본인의 얼굴을 명확하게 구분하지 못하는 외국인의 차량을 빼앗아 도주하는 것이었으나, 뒤이어 달려온 경찰의 반응이 빨라서 이 부분은 수포로 돌아갔지. 그래서 대신 범인은 경찰로 위장하여 사건 현장 근처의 민가로 들어가 당시 34세의 남성에게 "이 근처에 총격사건 때문에 범인이 도주했다. 차량을 징발해서 쫓겠다." 라고 속여 도쿄 마치다(町田)시 인근으로 이동했어. 12시 5분, 물론 범인의 기대와는 달리 경찰이라고 믿은 남자는 범인을 파출소 앞까지 친절하게 데려다 줬지. 남자가 차에서 내려 총기 사건의 범인에 대해 물어보려고 경찰에게 다가서자 순경은 총을 겨누기 시작했어. 이미 범인이 경찰의 총과 바지, 경찰수첩 등을 강탈해서 이동 중이라는 사실이 전파되었기 때문이었지. 범인은 남성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한참을 대치하다가 마침 교차로에 서 있던 29세의 다른 남성의 차량을 발견하고 그를 협박해서 도주하는데 성공했다. 범인은 이런 식으로 3차례에 걸쳐 차량을 강탈해가며 오후 3시 30분 경, 시부야 방면에 도착했어. 범인이 굳이 다른 도주로가 아닌 시부야를 택한 이유는 범인의 단골 총포상인 로얄 총포화약점을 점거하고 탄약을 보충하기 위해서였지. 범인이 굳이 다른 도주로가 아닌 시부야를 택한 이유는 범인의 단골 총포상인 로얄 총포화약점을 점거하고 탄약을 보충하기 위해서였지. 로얄 총포상 안에는 65세의 사장(남) 과, 16세 남자 직원, 그리고 21살의 여직원과 여동생(16세)이 있었다고한다. 매대에 있던 여직원이 범인을 알아보고 인사를 했으나, 범인은 바로 총을 들이밀고 가게에 샘플로 놓여있었던 45구경 S&W 권총탄 1발을 보충한 뒤, 3자루의 라이플을 빼앗았어. 시점에서 이미 주위에는 경찰차 50대, 장갑차 10대, 헬기 2대를 포함한 총 580명이 가게를 포위하고 있었어 대치가 지속되자 안 그래도 번화가인 시부야에 구경꾼들이 몰려 그 수가 약 5000명을 넘었고, 이는 전철, 버스 등이 전면 통제된 탓에 계속 늘어났지. 한편, 범인은 침착하게 인질을 고기 방패로 이용하며 지속적으로 위협사격을 가했다. 범인의 사격 실력을 낮추어보고 반경 100m 까지를 통제선으로 정했으나, 최대 500m 까지 몰려드는 구경꾼이나 경찰이 하나하나 맞기 시작해서 총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그런데도 구경꾼들은 오히려 총소리를 듣고 달아나기는 커녕 더 몰려들었다고 하니 이거야말로 "나만 아니면 돼!"정신 아니겠어? 한편 범인은 종업원들에게 탄 셔틀을 시키며 사격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나 인질로 잡혀있던 남성이 총으로 범인의 뒷통수를 가격함 빡친 범인은 라이플을 난사함 그리고 탄약을 재장전하라고 시키려는 순간 잡힘 그러나 범인에게는 권총이 남아있었고 검거직전 사진 형사를 향해 발포함 6발을 쐈는데 5발은 빗나가고 한발은 심장을 관통함 범인은 7시 20분 경찰에게 체포됨 1. 1965년 당시 18세였던 총기 덕후 범인이 경찰을 사살하고 총을 빼앗아 도주하다가 평소 단골이던 시부야의 총포점에서 580명이 넘는 경찰에게 130발 이상을 쏘아대며 총격전을 벌임. 2. 초기에 경찰이 100m 정도로 통제선을 상정했으나 최장 500m 까지 도달하는 라이플 탄의 사정거리를 계산하지 못하고 5천명이 넘는 구경꾼이 몰리는 바람에 총 15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 결국 총포점을 우회하는데 성공한 기동대와 경찰에 의해 체포. 3. 결국 사형. 훗날 이 사건을 다룬 전 도지사가 이 사건이 사회체제에 대한 막연한 불만과 증오를 표현한 순수한 행동이라고 주장함.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비운의 명작 코스모 다이버에 얽힌 썰 보고가라 feat.보스톡
갤에 보스톡 코스모다이버 구매 하려는 글이 있길래 혹시나 잘못된 구매 할까 싶어서 글 적어봄일단 이 시계는 3가지 버전으로 각기 찢어져서 발매되었고 보스톡에서 다양한 변형모델을 출시하고 있는 상태임썰을 자세하게 풀어보자면코스모 다이버는 러우전쟁이 터지기 전 노르웨이인이자 북유럽지역의 가장 큰 우주 비지니스 컨퍼런스 개최장의 전무 이사인 올레 도카라는 위의 짤에 있는 양반이 페이스북에서 커뮤니티를 만들어 사람을 모으고 시계를 디자인한 프로젝트임보스톡은 소련시절부터 일반인들의 시계 제작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받아서 만들어주는 거의 유일한 회사임그것도 초기개발비용에 대한 청구도 없이 시계가 다 완성되면 프로젝트에 참가한 개개인에게 구매링크를 발송하고 약속된 구매를 사람들이 잠수타서 거절한다거나 해도 아무런 법적대응도 하지 않고 전량 보스톡에서 부담해서 2차로 일반인들에게 판매함그러니까 디시에서 만약 보스톡갤러리가 있는데 사람 좀 모아서 시계 디자인 합의보고 보스톡에 신청하면 만들어 줌(대신 제약사항이 좀 있음)그래서 지금까지 많은 아마추어 시계 종사자나 일반인들이 보스톡의 문을 두드렸고 그결과체르노빌 원전을 주제로한 프리피얏 프로젝트인류 최초로 태양을 공전한 소련의 위성을 기리는 미치타 프로젝트(러시아 포럼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지구에서 가장 깊고 맑은 호수 바이칼을 주제로한 프로젝트(스페인 커뮤니티에서 진행)그 이외 이미 많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함특히 1975년 소유즈 미션 당시 비행사가 보스톡 시계를 차고 우주에서 29일이라는 그 당시 소련의 최장기 체류라는 기록을 세우면서극한의 환경에서도 신뢰성을 증명했는데그때문에 보스톡이 우주테마와 자주 연결되기도하고 올레 도카 역시 이러한 점 때문에 보스톡에 문을 두드림러시아 커뮤니티에서는 다이렉트로 보스톡 공장과 연결하는데 반해해외에서 보스톡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면 보통 이사람을 통해서 진행함이 양반이 누구냐, 보스톡의 전성기를 이끈 전 보스톡 수석 디자이너 드미트리 부얄로프임이 양반은 현재 소련의 향수를 담은 자신의 개인 시계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고최근까지도 보스톡의 정식 판매업체인 메라놈을 운영하고 있음특히 양키형아들이 좋아하는 남성적이고 소련스러운 디자인을 많이 만들었는데이 양반이 입사하면서 경영진에게 지속적으로 세계의 흐름에 맞게 중국 하청 줘야한다중국이 가성비 좋은 품질의 부품을 생산한다스위스 시계도 중국하청 주면서 수백만원씩 받아먹는다100퍼센트 러시아 생산을 포기하는게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라면서 설득함보스톡은 수도 모스크바에서 많이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인구 6만도 채 안되는 작은 마을에 있는 회사임거기다가 소련시절 약 6퍼센트의 극악의 마진율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고거의 전 공정을 소련시절의 기계로 여전히 돌리는 회사임경영진의 마인드가 얼마나 폐쇄적인지 알 수 있는데그걸 바꾼게 이 양반임그렇게 코스모다이버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순항하는 듯 보였으나 어이없는 문제가 터져버림베젤의 숫자 정렬이 안 맞은 샘플을 받았는데 이걸 누군가가 승인해서 공장생산이 끝나버린거임샘플 전까진 보스톡이 비용을 부담하는데 이미 끝나버린 생산을 되돌리는건 보스톡이 비용을 부담 할 수가 없게 된 것올레 도카였는지 드미트리 부얄로프 였는지 둘중에 누가 승인을 한 건지는 모르지만 샘플을 여러번 받아보면서 확인했어야 했는데급하게 승인해버려서 결함이 있는채로 생산이 되 버렸음이미 프로젝트 진행중 두 양반은 종종 부딪혔고 이 사건으로 인해 감정이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됨또한 프로젝트 진행은 1년 6개월을 넘어가는 와중에 코로나로 인해 보스톡은 감원을 단행함이런 이유때문이었는지, 올레 도카는 일방적으로 코스모다이버 프로젝트 중단을 선언함문제는 이때까지의 생산비용을 드미트리 부얄로프가 대고 있었다는거임보스톡의 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당시만해도 코스모다이버 다이얼을 제조할 기술이 없었음그래서 다이얼은 프랑스 시계제작공방, 핸즈와 스트랩은 중국, 베젤, 케이스 무브는 자체생산으로 쪼개서 만들고 있었고프랑스, 중국 하청을 부얄로프가 담당하고 있었음돈만 쓰고 덤탱이 쓴 부얄로프는 비용보전을 위해 이때까지 생산된 부품을 자신의 사이트에 판매를 함코스모 다이버를 목빠지게 기다리던 팬들은 이거라도 사야서 직접 조립하겠다며이 부품을 구입했고완벽한 하나의 코스모 다이버를 위해 보스톡 시계 두개를 더 사야했음( 무브먼트와 케이스 공수하려면 이 방법밖에 없었음)이렇게 코스모 다이버 첫번째 버전이 만들어짐당연히 올레 도카는 빡쳐서 난리였지만 어떻게 계약이 되었는지 결국 법적분쟁으로 넘어가지는 않았음그리고는 러우 전쟁이 터져버렸는데서방에서 일방적으로 러시아 제재를 때리고 관계를 단절 시켜버렸음당연히 배송, 입금도 불가능한 상황이었고보스톡은 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자 비밀리에 코스모 다이버 생산을 시작함 어짜피 아예 관계가 단절되었는데 법적인 문제도 없어져버렸으니 그냥 대놓고 987개 한정판을 내놔버림코스모 다이버 구매를 위해 대기자 명단에 있던 사람들은 2차 뒤통수를 맞았고되팔이 + 콜렉터들은 그 당시 30만원 중반밖에 안하는 이 한정판을 서너개씩 구매를 해버림이렇게 코스모 다이버 두번째 버젼이 나오게 됨당연히 올레 도카도 2차 빡침 개난리를 부렸는데그러면서 이 프로젝트를 다시 수행하겠다는 명목으로 마이크로브랜드에 팔어넘겨버림그리고 세번째 버젼이 나오게 됨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올레 도카에게 응원하는 분위기였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많이 바껴 버렸는데머가 구렸는지 페이스북에 자신이 "컨트롤 가능한" 사람들만 비공개로 골라 받아서새 프로젝트가 진행되었고보스톡 코스모다이버 베젤 정렬때문에 일방적으로 프로젝트를 파기해놓고는4배가 넘는 가격에 마이크로 브랜드에서 내놓은 새로운 코스모 다이버 역시 베젤 정렬이 안맞았기 때문이때문에 몇몇 양키형들은 일부러 다른 브랜드로 넘어가려고 프로젝트를 파기한거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옴암튼 이렇게 시대적 상황과 제작자들의 이해관계가 얽혀서 진정한 하나의 프로젝트로 완성되지 못하고 찢어버림근데 되팔이 + 콜렉터들은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있다면서 1차 조립버젼은 상태좋은 매물 80 -100만원정도2차 공장 생산버젼은 120 -160만원3차 마브 버젼은 300-400만원에 판매되고 있음그리고 보스톡은 법적 문제도 없겠다 스테디셀러 모델로 만들 생각을 하고여러 버젼으로 만들어내버렸음누군가는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난 아마 한두개 더 살 듯?난 우연하게 급매로 좀 싸게 나온걸 샀는데데이트창이 흰색인걸로 보아 전주인이 조립당시 검정색 데이트창을 못구했나 봄난 어짜피 다시 분해해서 내맘대로 조립할 예정이라가장 싼거 샀음아니 글쓰는데 세시간 삭제됐네개추줄거지? ㅠㅠ
작성자 : 붉은별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