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인스타그램/박미선 인스타그램그룹 콜라 출신 김송이 코미디언 박미선의 소셜미디어 댓글창에서 한 누리꾼과 거친 언쟁을 벌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박미선의 공동구매 관련 사과문이 계기가 돼 댓글 논쟁으로 번진 상황이다.박미선 인스타그램23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박미선이 전날 게재한 사과문 댓글란에서 벌어진 김송과 누리꾼 간 설전 내용이 빠르게 확산됐다.앞서 박미선은 건강식품 공동구매 게시글을 올렸다가 일부 팔로워들로부터 비판을 받았고, 이후 자필 사과문을 통해 "이번 일로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앞으로 더 공부하고 신중하게 행동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박미선 인스타그램해당 사과문 댓글란에서 김송은 "무슨 일 있으셨나 보다. 스트레스가 제일 안 좋다"며 박미선을 위로하는 글을 남겼다. 그러나 이를 본 한 누리꾼이 "무슨 일인지 모르면 본인 공동구매나 신경 쓰라"는 취지의 댓글을 달면서 논쟁이 시작됐다.김송은 해당 댓글에 대해 강한 어조로 맞받아쳤고, 이후에도 상대 누리꾼을 향한 거친 표현과 비아냥이 이어지며 댓글창 분위기는 빠르게 과열됐다.이 과정에서 김송의 대응 방식이 적절했는지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한편 김송은 1996년 그룹 콜라로 데뷔했으며, 데뷔 전에는 가수 박미경과 김건모의 백업댄서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2003년에는 댄스 듀오 클론 출신 강원래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이번 논란은 연예인의 SNS 소통 방식과 댓글 대응을 둘러싼 또 하나의 사례로, 공개된 공간에서의 발언이 어떤 파장을 낳을 수 있는지를 다시금 보여주고 있다.▶ "불법 진료 아니야"전현무, '차량 링거' 해명…진료기록부 공개▶ "6시간 조사"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첫 조사…공갈미수 혐의 직접 진술▶ 박나래 이태원 집에 '49억 근저당'...채권자는 소속사▶ "몰라보게 바뀐 모습"풍자, 25kg감량이후 SNS 근황▶ 조세호, 논란 속 넷플릭스 '도라이버' 등장…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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