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배우 조여정이 서울 한남동의 고급 주거지로 꼽히는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아 소유권 이전을 마친 사실이 확인됐다. 근저당권 설정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17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조여정은 2022년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브라이튼한남' 펜트하우스 전용면적 110㎡ 1가구에 대한 분양 계약을 체결했다.이후 지난달 말 분양대금 납부를 완료하고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친 상태다. 등기부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금융권 대출 없이 자금 조달을 마무리한 것으로 해석된다.해당 등기에는 거래 금액이 명시돼 있지 않지만, 같은 타입의 분양가는 40억원대로 알려져 있다. 브라이튼한남은 한남동에서도 보안과 설계, 입지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주거 단지로, 연예인과 유명 인사들의 매입 사례가 이어져 왔다.그룹 세븐틴 멤버 정한은 2021년 전용 105㎡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았고, 제국의아이들 출신 광희는 2022년 전용 84㎡ 오피스텔을 28억2850만원에 매입한 바 있다. 배우 유호정과 방송인 김나영 역시 같은 단지 내 오피스텔을 분양받았다.조여정의 이번 선택은 안정적인 자산 운용과 장기 거주를 고려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한남동 일대는 외교 시설과 문화 공간이 밀집해 있으며, 강남과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 고급 주거지로서의 가치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조여정은 영화 '기생충'을 통해 글로벌 주목을 받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후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스위트홈' 송강… 성수동 초대형 아파트 67억 매입▶ 키 "의사로 알고 있었다"… 주사 이모 논란에 활동 중단 결정▶ "유감이다" 이메일의 의미는? 이이경 사건, 공방 계속▶ 김수현·故 김새론 녹취 분석 결과 공개… "AI 조작 여부 판별 불가"▶ 박나래 갑질 폭로, 시작은 '도난 사건' 의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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