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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변요한, 결혼 전제 교제 인정… "팬들께 먼저 전하고 싶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13 19:47:37
조회 114 추천 0 댓글 0
														


변요한/티파니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과 배우 변요한이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임을 직접 밝혔다.

두 사람은 각자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손편지 형식의 글을 올리며 팬들에게 가장 먼저 소식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보도가 아닌, 스스로의 언어로 진심을 전하겠다는 선택이었다.


티파니


티파니 영은 13일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팬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고 운을 뗐다. 그는 "한 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세상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고, 나에게 큰 안정을 주는 사람"이라고 상대를 소개했다.

결혼 시기와 관련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중요한 결정이 생기면 팬들께 직접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곁에서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덧붙였다.

변요한 역시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올렸다. 그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실까 조심스럽고 긴장되는 마음"이라며 "결혼을 전제로 좋은 분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변요한


이어 "함께 있으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지고, 지친 마음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을 만났다"며 진솔한 심경을 밝혔다. 배우로서도 "서로의 기쁨과 슬픔을 성숙하게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 매체는 두 사람이 내년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사실로 확인될 경우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 멤버 중 첫 유부녀가 된다. 두 사람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고, 약 1년 반의 교제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두 사람의 앞날에 사랑과 은혜가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축복해 달라"고 전했다. 티파니 영은 최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이 만료돼 새 소속사를 모색 중이다.

앞서 두 사람의 교제 정황은 해외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커플링과 같은 브랜드 액세서리, 모자 착용 모습 등이 온라인에서 회자됐고, 변요한의 일상 사진 속 여성의 정체를 두고도 추측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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