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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포레스트셔플 다트무어 소개 만화
[시리즈] 보드게임 소개 만화 리스트 · 보겜 소개 만화 리스트 글 죽지도 않고 돌아온 이미ㅍ입니다이번엔 포셔 다트무어입니다요아레나로 두들겨 맞으면서도 꾸역꾸역 하게만드는 마성의 게임개열받아서 카드 구성 엑셀로 정리하게 만든 마성의 게임!아, 다트무어 재밌더라구요.근데 아레나로 먼저 해버렸더니, 오프에서 할때 카드 꽂는게 좀 오바였음;본판을 안해봐서 심도깊은 비교를 못 해드리는게 아쉽지만자료조사 차원에서 긱도 뒤지고, 커뮤니티 의견을 좀 긁은 결과광야의 존재로 뭔가 편의성이 강조된 느낌도 있고확장의 요소를 잘 쓰까쓰까 해줬다는 얘기도 있고누군가는 콤보의 맛이 조금 아쉬워졌다, 밸패가 전반적으로 하향평준화 시키는 느낌이라 뽕맛이 약해졌다 등의 의견이 있습디다 비교를 떠나서 개인적인 감상은일단 카드가 엄청 다양하다보니, 내가 원하는 카드를 만날 확률이 높지 않고그러다보니 주어진 상황에서 항상 온몸비틀기를 해야합니다처음엔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 엉엉 하면서 힘들어 하다가나중에 가니 상황상황에서 또 최선의 수를 두고 좋아하는 모습이 있더군요고통의 틈바구니에 뒤섞인 희열이... 제법 맛깔지더라구요엔진빌딩 장르가 그렇지만, 초반의 답답함은 어쩔 수 없습니다.뭐랄까 보드게임판 마시멜로 이야기랄까요.이걸 이겨내고 왕귀하는 맛으로 즐기는거죠 이 장르는. (아님 말구요)나중에 가서 카드 수급도 쫙쫙하고, 점수도 쫙쫙뽑으면 기부니가 조크등요콤보가 어마무시하진 않습니다.막 무한콤보, 3년동안 지속 가능한 콤보 이런건 없더라구요이론상 최대 한번에 10장을 터는게 가능은 하지만(굴토끼x10)큰 의미가 없는 일인것 같구요. 그냥 내가 쓴 비용 이상으로 카드 수급이 되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그런 느낌 ?보너스로 추가 플레이가 가능해도 그 카드로는 보너스나 효과 발동이 불가능해서한 장 내냐, 두 장 내냐의 느낌입니다.이러면 어쩔 수 없이 뽕맛이 떨어지는데, 그럼에도 재밌으니 신기하죠.단점이 없는건 아닙니다.밸패를 하더라도 아무래도 자주 보이는 테크는 존재하기 마련이고무엇보다 게임 진행에서 카드를 넣었다 뺐다 하는게 아직 쉽지 않구요점수 계산도 쉽지 않습니다. 종종 아레나가 그리워져요.하지만 그런 단점들을 이겨내는 매력이 있는 게임이란 점도 부정할 수 없죠.(그러니까 줘터지면서도 계속 했지...)재밌습니다. 이 슴슴한 콤보의 매력을 뭐라고 설명하면 좋을지구체적인 문장을 완성하진 못하겠습니다만, 분명한 매력과 재미가 있는 게임이에요.본판과 확장의 카드풀과 밸런스가 과하게 느껴진다면 좋은 대안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게임의 재미가 전해졌길 바라면서다들 야무진 금요일 되시고 좋은 주말을 맞이하시길
작성자 : 이미ㅍ고정닉
F1 팀의 시계 스폰서들
F1은 시계와 가장 밀접한 스포츠이면서 시계 브랜드의 기술력을 홍보할 무대이기도 함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들이 기록 계측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죠 옛날에는 실제로 드라이버들이 시계를 차고 달렸고 쓰였슴니다 팀에서도 크로노그래프 스톱워치를 들고 랩타임을 기록하는 것이 모든 모터스포츠에서 일반적이었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이 직접 시계를 누를 일은 거의 없어졌져 8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실제로 전자식 계측기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모터스포츠에서 시계라는 것은 과거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이어가는 마케팅의 무대가 되었슴니다. 시계에 제일 중요한 것이 서사이기 때문에 시계 브랜드들은 아직도 여러 모터스포츠에 큰 돈을 내고 로고를 박습니다 오늘은 F1 팀들의 현재 시계 스폰서들을 알아보겟슴니다 보통 모터스포츠에선 타임 키퍼, 타이밍 스폰서 뭐 이렇게 부릅니다 와치라는 말 잘 안씀니다 메르세데스 IWC 입니다. 꽤 오래되었습니다. 멕라렌 리차드 밀입니다. 페라리 리차드 밀입니다 르클레르가 오기 전에는 휴블롯 이엇는데 르클레르의 스폰서가 리차드 밀이어서 한 시즌인가 휴블롯과 리차드 밀이 공존하는 기이한 때도 있었습니다 레드불 태그 호이어 오래 되었습니다 심지어 르노랑 사이 안좋을 때는 엔진 네이밍에 태그 호이어를 박아버리기도 햇습니다. 이게 좀 말이 되는 게 태그 호이어가 원래 한 회사가 아니고 TAG라는 공업 회사와 호이어라는 시계 회사가 합쳐진 거 거든요 그래서 멕라렌의 포르쉐 엔진이 TAG 엔진인 것도 포르쉐의 엔진에 터보를 장착하고 F1 튠을 해서 공급해준 게 TAG 공업 회사입니다 알핀 한 때 프랑스 국민 시계 회사 밸 앤 로스가 했지만 지금은 H 모저 앤 씨가 스폰서를 합니다윌리엄스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윌리엄스 자체가 금융, IT 테크 기업 스폰서에 집중하는 느김이 듭니다 레이싱 불스 튜더 입니다 아우디 없습니다 캐딜락 없습니다 캐딜락은 all american을 표방하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고 그런 발언도 했기 때문에 (미국 대표팀을 하고 싶다는 뜻) 타이밍 스폰서가 들어온다면 미국 회사가 들어올 거 같네여 하스 없습니다 하지만 에스테반 오콘 개인은 비안쉐의 홍보대사를 하고 있읍니다 애스턴 마틴 브라이틀링 입니다 최근까진 지라드 페리고가 했습니다 몇몇 팀들이 타임 키퍼가 없는 이유는 뭐 걍 안붙는 것도 있지만 LMVH 그룹이 F1가 매우 강한 계약을 맺었기 때문입니다 과거 롤렉스와 달리 LMVH는 사실상 F1에서 몸에 걸치는 거의 모든 것에 대한 홍보 권리를 샀기 때문에 계약 조건에 따라서 권리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함니다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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