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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천마-20 외부기재에 대한 설명.txt
■ 개요천마-20은 세부 디테일을 판단하면, 현재까지 최소 3가지 이상의 시제가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되는데이는 북한의 일반적인 무기개발방식(선공개 후수정)과 관련하여, 아직 미완성되었거나 완전한 실전배치 전 적극적인 홍보와 선전을 통한 노출효과를 우선시하는 것으로 보임.천마-20은 이전 천마-2를 기반으로 한층 더 개량된 장비인데,2026년 3월 "신형주력땅크"라는 명칭으로 등장했을 당시, 나래이션이 본 전차를 개발하는데 7년이 소요됐다는 걸 암시했다는 점과, 본 전차의 원형이 2020년 10월 10일 열병식에서 등장한 천마-2 기반의 개량형임을 감안하면,본 계열차량의 최초 개발시작시기는 2018~2019년 언저리로 추정할 수 있고, 이렇다면 개발 1년 만에 기동 가능한 시제기를 열병식에 투입했다는 말이 되는데, 이를 통해서 대단히 불안정한 장비이고 공식적으로 실전배치가 이루어진 장비가 아님을 추정할 수 있음.물론 이 역시, 북한의 자력갱생 3대원칙에 입각하여자주(정치/외교) 자립(경제) 자위(국방)에 따라, 아무리 성능이 개판이 나더라도 국산화를 우선시하는 것이 곧 체제의 정당성이고 내부결속을 유도하는 당의 방향성이기 때문에 이런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개발이 가능하다고 여기면 됨.■ 포탑형상우선 포탑에 세부구조를 짚기 전에, 본 차량은 ATGM 설치형과 비설치형이 존재함.ATGM 설치형은 수직방향으로 누워있던 불새계열(코넷 혹은 콘쿠르스 카피) 발사대가 수평으로 45도 기립하는 형태이므로이와 같이 포탑 우측면 장갑부가 U자형으로 함몰된 형상을 가지고 있고비설치형은 장갑부가 평탄화된 형태를 지님.이를 통해서, 본 장비가 기존 수동방어체계(물리적인 장갑)이 아닌 본인들이 표방하던 방식대로, 하드킬과 같은 능동방호체계에 집중하므로, 측면장갑의 일부를 희생하고 무장을 부착하는 것에 대한 위험감수가 어느정도 가능하다고 판단될 수 있음.물론, 그 전에 해당 부위는 기존의 북한군이 교리상 하던 방식인일명 "륙전대손잡이" 라고 부르는 선군호까지 존재했던 보병탑승용 손잡이가 전혀 존재하지 않고,직사각형의 용도불명의 타공이 들어간 모듈형 블럭이기 때문에, 무장탑재나 제거 등의 자연스러운 개량이 가능한 융통성은 존재하는 듯함.아니면 애초에 이란의 사례(카라르전차, 솔레이만전차)처럼 선전효과와 미적 요소를 고려해서 의미없이 곡선을 준 것일 수도 있음.포탑전면부는 2025년 5월 김정은 공장방문때 찍혔던 양산장비의 형상과그 이후 현재까지 열병식, 훈련 등에서 나왔던 장비의 형상이 약간 차이가 존재함.주목해야할 점은, 2025년 이후 양산형으로 추정되는 모델들은 포방패 내부가 장갑이 아니라, 마치 그냥 케이스인 것 처럼 비워져있음.물론 이 차는 후술하겠지만, 잠수도하를 고려하여 스노클이 탑재되는데, 기밀이 안 되는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나, 본 전차의 기반이 천마호였던 설계 개념을 고려하면 납득은 됨.왜냐면 대부분의 M1, K1, K2와 같은 NATO 규격화된 이른바 현대식전차들은 조준감사, 조준 및 사통과 체계통합 용이성 목적으로 포방패에 보조조준경과 공축이 합쳐진데 반해T-55부터 천마-2 까지는 다 같은 전차(T-55 및 T-62계열)의 기술과 설계관습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포방패에 주포만 고정되고 나머지는 주포와 축만 연결하되, 분리된 형태로 운용되었음. 그래서 저쪽 전차들이 조준경과 공축의 구멍이 상하로 넓은 것임.하지만 천마-20에서는 공축과 보조조준경이 포방패 축선에 합쳐져있고,다만, 위치만 공축이 마주보는 기준 우측, 보조조준경이 포수자리인 좌측으로 위치만 변경된 형태임.따라서 요런 느낌으로 장갑처럼 보이는 사실상 케이스를 기존 포방패 축선에 씌워논 것에 더 가깝다고 보면 됨.그 네모난 포방패 철판을 떼면 안에 속살이 있다는 뜻임.주포의 경우 125mm 2A46 계열이라고 추정하는 자료도 있다만,나는 115mm 2A20(U-5TS)에 더 가깝거나, 혹은 115mm 기반으로 독자개발 개량형이라고 생각함. 그 근거는 크게 3가지임.첫 번째는 그냥 주포 자체가 2A20에 더 가깝게 생겼음.2A20 115mm와 마찬가지로 배연기 위치 및 볼트체결 형상과 규격, 포신의 형상 등에 유사점이 더 큼.2A46으로 가면 애초에 필수적인 열차폐관(써멀슬리브)도 천마-20까지 전혀 장착되지 않았다는 것도 있음. 웃긴거는30년 전에 나온 천마-92(보통 천마호 [라]형이라고 칭함)에는 열차폐관 멀쩡하게 달아놓고 후속 차량인 천마-98, 214, 215, 216에서는 열차폐관은 물론 반응장갑도 없애버리는 방식으로 퇴보하긴 했음.물론 그럼에도 반론도 존재할 수 있음.이미 전 모델인 선군호에서 2A46이 탑재된 것이 뻔한데, 어떻게 차기 전차에서 다운건을 할 수가 있느냐 일텐데이 역시 두 번째 근거는 존재함.2A46은 분리장약식을 사용하나, 국방과학원에 해당 천마-2 이후 계열 전차에 사용되는 탄약은 일체형이고, 소진탄피로 보이는 은색부분의 서방제 120mm와 유사한 형상으로 소개되었음.게다가 본 탄약을 탑재하는 천마-20이 케로젤 혹은 코르지나형 자동장전장치를 탑재했다기엔 전차 포탑본체 부분과 별개로 후미에 버슬형탄약고 혹은 자동장전기로 보이는 구조가 추가되었다는 점에서굳이 좁은 전차에 원형으로 적재하기 용이하도록 분리장약식을 쓰는 2A46을 외관상 버슬탄약고도 있어보이고 대가리도 큰 천마-20에 썼다기엔 비효율적이고 정말 굳이? 싶은 형상이라고 추론함.극단적으로는 T-14에 쓰는 일체형 2A82 주포 아니냐고 하면 그건 당연히 말 같지도 않은 소리니 그 부분은 당연히 제외하도록 하고, 그리고 선군호는 애초에 공개된지 2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105땅크사단 1개 연대 외에는 실전배치 여부도 불분명한 물건에 10년도 안 돼서 차기전차가 등장했다는 점을 들면, 과연 성공작이 맞을까? 진지하게 의심도 감.마지막 세 번째는 포미장치형상이 내가 처음에 말했던 것 처럼2A20, 2A46 모두와 디자인적으로 상당히 다름. 고저장치랑 주퇴기 일부 위치는 규격상 동일하다 해도, 포미장치 자체의 형상이 두 원본 주포시스템과 완전히 동일한 형상은 아님.물론 이는 기존 T계열과 다른 승무원 배치구조로 인하여 포미장치의 방향을 돌렸을 수도 있음. 이게 뭔 말이냐면105mm 전차포의 원형인 로얄 오도넌스 L7 계열은 원래 탄약수가 탄 넣기 편하도록 포미장치가 좌측, 폐쇄기가 우측으로 개방된 구조이고 이 포를 미국에서 라이선스 하면서 파생된 M68은 포미장치 형상이 달라지고 위에서 아래로 집어넣는 방식처럼탄이 호환되고, 주포 자체는 동일하나, 포미장치의 형상에서 더 자기네 방식에 맞게 변형시켰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임.특히 아까 사진을 다시보면, 기존 115mm 전차포에서 사용하던 소련제 탄약과 다른 형상임을 통해약실압력 및 운용상 효율성을 위하여 좀 더 진보된 방식으로 개량하여 구경을 유지하면서 관통력을 일부 증대시키고, 사통의 발전을 통해 명중률과 전투지속성을 개선한다면 뭐 북한같이 100mm, 115mm를 반세기동안 원툴로 한 애들 입장에서는 그나마 돈 덜 쓰고 가성비있게 가는 방향일 수도 있다고봄.애초에 소련 위성국가들도 수 백대씩 도입한 T-72나 BMP 계열을 외교 좆같이 하느라 한 대도 못 얻어서 10년 전까지만 해도 T-62 차체 늘리고 T-72계열 엔진 쳐박아서 영끌하던 애들이라 업건은 기대도 안 했긴 함.이외 외부기재들은 걍 흑표랑 매우 유사함.BMS관련 장비는 이미 국방과학원 60돐 기념시찰때 내부기재로서 공개된 적 있고통신관련 부문은 저 새끼들 말레이시아에 위장회사로 세운 글루콤(Glucom) 있으니까 뭐 못 만들 건 없음. 북한군 평균치와 경제력에서 과연 하이테크 전차 만드는게 융통성 있는 방향인지가 문제지만, 물론 그렇다고해도 저쪽은 군사적인 정당성보단 당과 선전의 정당성이 더 크고 김정은이 워썬더에 추가할 땅크 만들라고 지시하면 걍 만드는 동네니까 체급에 안 맞게 하이테크 장비들 만드는게 일상이니 못 할건 없음.그게 충분히 교리화되고 전력으로서 운용가능한 수준까지 지원역량도 함께 대규모로 수를 갖추느냐는 또 다른 문제니까.■ 차체형상차체는 뭐 크게 설명할건 없음. 그냥 요즘 신형전차들 대다수가 추종하는 형상과 일치함.천마-2때와 차이점이 있다면대략 이런 차이점이 있겠고애초에 천마-20이랑 유사한 측면 반응장갑 모듈 탑재했던 천마-2가 실기동훈련때 언덕 몇번 탔다고 무슨 납판떼기 마냥 반응장갑 모듈이 다 꾸부러지던거 보면 딱히 생긴대로 작동할거라는 믿음은 안감.사실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기존에 T-72 엔진 짜바리였던 전차들과 달리아예 엔진룸 형상이 바뀌고 엔진룸의 크기가 더 커졌다는 점임.원래 천마-216(폭풍호) 이후 선군호까지 T-62를 카피떴으나, 보기륜이 5조에서 6조로 바뀐 연유는 T-72 계열에 쓰던 V-46 이후 만들어진 계열엔진을 탑재하기 위해 여유공간을 늘렸기 때문임. 물론 엔진은 안 바뀌고 차대만 커진 천마-2까지는 동일한 엔진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나,많은 사람들의 생각처럼 일단 북한식 무기개발이 기동가능한 목업을 일단 공개부터 해놓고 차츰 고쳐가면서 상향시키는게 주류라 미리 플랫폼을 키워놨다고 보면 됨. 이거는 천마-216과 천마-215도 동일함.천마-214 까지의 대략 원본 T-62에서 대가리만 구조변경한 물건까지는 그렇다치는데,같은 폭풍호로 분류되는 천마-215,216은 뭔 차이길래 제식명이 다른가? 할텐데이 역시 천마-215의 엔진룸과 216의 엔진룸 형상을 보면 알 수 있음. 새로운 파워팩 아직 못 다니까 플랫폼만 만든 프로토타입이 215고, 양산형이 216인거지.바로 이러한 병신같은 개발방식이 저 새끼들 천마호 종류만 30년만에 9가지가 나오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됨. 동시에 북한무기들이 제식화가 의문일 정도로 동일목적의 장비의 수가 많고 난해한 점도 이런 연유에서 출발함.하여튼 천마-20에서 엔진룸 형상이 또 바뀐이유는지난번 국방과학원 시찰때 공개한 저 새로운 엔진을 탑재했다고 보면 될 것 같고, 이 엔진은 V-92나 V-84같은 기존 러시아제 T계열 엔진이 아니라K2에 탑재되는 MTU-883 혹은 DV-27K(국산)의 형상과 거의 비슷함. 물론 세부 블록이나 과급/배기라인, 냉각라인 등의 형상은 차이가 있음.물론 맨날 전기 꺼지고 조선소년단이 모은 파철로 땅크 만드는 새끼들이 1500마력 파워팩을 내구연한이 보장되는 시간만큼 가용가능하게 뽑아낸다는건 그냥 평양 지하에 와칸다가 있다는 소리에 가까우니까, 딱히 성능은 믿음은 안가지만개략적으로 천마-20에는 못 해도 최소 1000~1200마력 이상의 파워팩이 장착되었다고 추론할 수 있음.■ 결론결론을 내리자면, 이 전차는 위협이냐? 가정하면 뭐생긴대로 성능이 나온다면 위협은 맞는데, 결국 하이테크 장비 뽑을라면 경제력과 비싼장비 유지보수할 부대와 자산과 수리부속이 있어야 가능한건데, 국지적으로 쟤가 상대적으로 우월한 사통 들고와서 K1 때려패고 그런 상황이 생길지언정 전술적인 영역을 떠나서 작전적 혹은 전략적으로 저 장비가 한반도에서 벌어지는 전면전에서 과연 유효한 수량과 작전융통성을 가질 수 있느냐에 관해선 난 당연히 부정적임.애초에 북한이 이상한거지, 원래 북한정도 체급이랑 깜냥이라면 저런거 어거지로 만드는게 아니라 T-72 중고 같은거 더 사서 양적우위에 더 신경썼을거지만, 북한은 상식으로 돌아가는 동네가 아니니까 체급에도 안 맞는 최현호나 저런거 만드는 것이라 보면 되고그냥 에이브람스 닮게 만들었다가 흑표 닮게 바꿔버린 전형적인 북한식 무기개발을 보여주는 모습에 가깝고,어차피 몇년 안에 내가 지금 이렇게 분석한 글이 무의미해질 정도로 또 저거 차대가져다가 마개조해서 열병식이랑 선전영상에 나올 가능성이 큼.
작성자 : 보땅협동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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