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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irk, Moor Hall 260422 ☆☆☆
처음에 음료메뉴 한잔 시켜야됨 22파운드짜리 칵테일 무어홀 진 스파클링 딸기주스 시트러스 비터 주니퍼베리의 씁쓸합.. 약간 짭짤한 느낌의 감칠맛.. 적당히 잘치는 바에서 먹을만한 느낌 샤퀴테리 3종 진한 고기맛.. 엄청난 허브.. 펜넬이나 타임.. 약간 화한 느낌.. 입에서 녹아내리는 기름.. 기분좋아.. 블랙푸딩.. 피클드 구스베리 바삭한 과자 안에 블랙푸딩.. 진짜 블랙푸딩을 갈아넣었대.. 바삭하고 새콤하고 먹고 나서 입이 찐득하게 코팅하는 느낌까지 잘 구현한듯.. Mylor prawn 어후 고소한 향기부터가 좋네.. 약간 아몬드.. 피칸? 느낌으이 고소함이 쭉 맴돌고.. 초리조가 주는 강렬한 짠맛이 입을 쫙코팅하네.. 아스파라거스는 식감용인거같고.. 잉글리시 머핀 랍스터 굉장히 강렬해.. 머핀에서 나오는 강렬한 계란.. 판체타의 기름기... 기름에 코팅랍스터가 주는 강렬한 감칠맛.. 입에 남는 느낌이 굉장히 좋네.. 크래커 치킨 차빌 케비어 굉장히 피크치는 해조류같은 감칠맛이 있는데.. 굉장히 부드럽고 약간 느끼하고 산미로 마무리되는 강한 크림이 감칠맛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듯.. 솔직히 캐비어 왜쓰는건지 잘 몰랐었는데 쓰는 이유를 이해시켜준 디쉬였음 여기서부터 요리 잘친다고 생각했음.. 여기까지 먹고 오픈키친 앞에 데려가서 오늘나올재료 설명해주고 다이닝으로 이동. 한국인 셰프도 한분 계시더라 갑자기 한국어로 인사해주셔서 재밌었음ㅋㅋㅋ 저기 빈공간에 마지막 한입거리 Smoked ill.. 크래커가 맛있는거같은데.. 약간 그 회오리 새우의 고급스러운 버전? 설명듣고 너무 좋아서그런가 잘 몰루겠다.. 조개 조개랑 소금의 강한 감칠맛을 순무의 씁쓸함과 화함이 강하게 치고 들어와.. 둘다 엄청 인텐스한데 잘 어울렸고 마지막엔 약간 달게 마무리되는게 신기했음.. 굴 딜오일 라디쉬 라드 퀴노아 굴이 달아. 굴의 달고 시원한 바다향이 엄청 강하게 느껴져..사실 소스부터 곁들임까지 굴의 단맛을 부각시키기 위해 만든거같은데 좋다 당근 피자먹는 느낌.. 치즈..토마토..감칠맛.. 약간 breadcrum같은 식감.. 맛있긴 한데 당근이 많이 안달아서 약간 아쉬워.. 당근의 고점은 이거보다 높아야 하는데 아니 토마토가 안들어갔데.. 그럼 인정이지 여기서 첫번째 페어링 에곤밀러 엄청 센 미네랄리티에 오렌지주스같은 달달함.. 게 산초를 잔뜩 넣은-12배로 응축된 우동국물에-게 맛이 없을 수가 없는.. anise hyssop이 주는 산초-계열의 시원한 느낌이 너무 좋았어 얘랑 페어링은 sokisoki. 패션후르츠랑 구아바같은 열대과일향의 인텐스가 엄청 좋았고 약간 있었던 씁쓸함이 음식이랑 같이 먹으면 싹 날아가서 좋았음.. 비프 타르타르 고기가 젤리야 심지어 맛있어 머스타드는 약간 과한거같은데 샬롯-소렐-아래에 무슨 잼-이 주는 절묘한 달콤-상큼함이 절묘하게 나와서 좋아.. 이거랑 페어링이 23roses였는데 무슨 수박탕후루같은 맛이 나더라.. 짱맛있었음.. 랍스터 아니랍스터를어쩧게 구우면 이렇게 단단하고 달콤하고 맛있고 부드러워짐?? Fermented tomato에서 오는 강렬한 된장 향.. 약간 스모크에서 오는 한국 고깃집같은 느낌이 재밌네.. 얘가 베스트였던거같음 Nicolas Francois 2002 그냥 토마토 치즈.. 강렬한 향의 집합이야 허브.. 약간 그 토마토주스.. 건강해질거같은 느낌.. 진하고 깊은 포도향.. 향은 엄청 좋았는데 맛은 그정도는? 아닌듯? 생선 과일. 한국배 엄청 그냥 이 디쉬의 핵심임.. 그냥 모든 맛의 안티태제라 그냥 미폈음.. 역시 코리안 배는 신이다.. 오이스터폼이 아티초크를 그냥 굴로 만듬.. 좋아좋아 이제 생선에 대해서.. 약간 온도감 낮고 굉장히 약하게 익힌 스타일. 감칠맛이 좋았던거 같은데.. 배에 밀린다.. 하지만 생선이 있으니 배가 맛있는 거겠지요.. hyde de villaine 2019 미친 망고맛에 이어지는 무거운 화이트 초콜릿 기니닭 닭다리 굉장히 짠데 기름짐>들어간 피클이 미쳤음 순으로 흘러감.. 부드럽고 기름지고 **짜고**(술안주라는뜻) 닭가슴살 명백한 훈연의 향.. 적당히 식감이 있는 느낌.. 퍽퍽x 질김x 고기라면 이정도는 해야함.. 대체어떻게익힌거지.. 아스파라거스도 그냥 개맛있네.. 통드로 구우면 이런느낌이난데.. 역시역시.. 파테-빵. 내 생각엔 빵에 소금을 많이 펴서 파테는 맛있능 카라멜-기름 정도고 빵이 고기인거 같게 만들었어 대단해!! 랍스터랑 비슷하게 인상적이었음.. boroli 2016 새콤하고.. 부드럽고.. 실키하고.. Omskirk gingerbread 왕이 일부러 먹으려고 들렸다는 역사와 전통의 진저브레드를 재해석. 굉장히 진저의 그 날카로운 매운맛까지 제현한 좋은 아이스크림 .. 아래 깔린 식초에 재운 젤리가 좋은 킥이네.. Klein Constantia 2015 어우맛있어 딸기 카라멜라이즈된 사과 꿀 레몬 러블리한 시트러시 좋아... 약간 고급스런-미드를 마시는 느낌 . 초록 딸기: 초록 딸기 같음 초록 딸기 : 빨간 딸기 = 초록 사과 : 빨간 사과임.. 하지만 허브/잼/머링/요거트와 함께라면 넌 빨간 딸기보다 맛있어질수 있단다... Boia Guyon1989 좀더 드라이한 스타일인듯.. 미탄산감도 았고.. 달콤하고.. 상큼하고.. 길게 마셔도 안질릴 스타일.. 향이 미쳤네.. 기름지고..달달하고.. 멋져 즇아 딸기 크래커 바삭하고-새콤하다 멋진 요리야 추가금내고 먹은 치즈 플레터... 취해서 잘 기억 안나는데 잼이랑 소프트치즈가 엄청 잘어울렸던거같아.. 저녁코스+치즈+325파운드짜리 페어링해서 600파운드정도 l'enclume 출신 셰프가 나와서 차린걸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여기가 지금은 더 잘친다고 생각해.. 닭이랑 랍스터가 진짜 말이안되게 맛있었음.. 랍스터는 이것보다 맛있게 익히는게 상상하기 힘든 수준이었고 닭은 다이닝에서 가금류메인나오는거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거기서 거기인 소고기 나오는것보다 차라리 닭을 이렇게 존나 맛있게 내는게 맞다고 느끼게 되더라 와인서비스 시작이 거의 시간상으론 한 2시간 지난 후부터(당근부터) 됐는데 많이들 와인 언제나오냐 물어본다카더라 소믈리에 설명도 엄청 좋았고 다이닝보다 비싼 페어링하는거 처음인데 납득 가능한 가격이라고 생각해.. 음식먹으면서 와인맛 쭉 달라지는거 보니까 행복하더라 서비스 텐션이 굉장히 좋음.. 보통 다이닝 혼자가면 무조건 폰보고있는데 거의 5시간동안 먹었는데 식사랑 식사 사이에 느껴지는 갭이 거의 없었음.. 서비스해주시는분들도 엄청 길게 제대로 설명해주고 왠만하면 앞에서 소스를 만든다든지 하는 라이브 서비스를 추구하려고 하시는 점이 보기 좋았음. 유럽 3스타를 오랜만에가봐서 그런지 다르긴 다르더라.. 또가고싶다...
작성자 : Ark고정닉
싱글벙글 아시아의 주요 도시
그냥 전세계 다 해보려고50장만 안 넘기면 되잖아국가 순서는 한국에서 가까운 순서나 인구 순서 말고 GDP 순서로 하려고 한다중국싱글벙글 중국의 주요 도시 - 싱글벙글 지구촌 마이너 갤러리일본싱글벙글 일본의 정령지정도시 - 싱글벙글 지구촌 마이너 갤러리전에 했으니까 이전 글 참고 인도델리 (दिल्ली)2059만 명/3294만 명인도 최대 도시이자 사실상 수도. 인도의 수도는 뉴델리이지만 델리 도시권에 있으니까. 다른 도시와는 달리 델리 연방 수도구역이라는 독립 행정구역에 속해 있다인도는 도시 미관이 별로인 듯. 인도는 몇 개까지 해야 할까?마하라슈트라주 뭄바이 (Μουμπάι)1312만 명/2074만 명인도 제2의 도시. 사실 경제력으로는 델리보다 앞선다. 영국 식민지 시기에는 봄베이라고 불렸으나 1995년 현재의 이름이 됨. 사실 여긴 원래 섬이었다가 간척으로 육지와 연결됨인구밀도가 끔찍하게 높다. 근데 지하철 4개밖에 없음. 델리와 달리 한국에서 뭄바이로 가는 직항 비행기는 없다. 저 사진은 매우 미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 카르나타카주 벵갈루루 (Bengaluru)844만/1276만남인도에서는 최대 도시. 원래는 영어식 방갈로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었다가 2014년 개칭. IT 산업이 발달되어 있음. 인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뽑히기도 했다고 텔랑가나주 하이데라바드 (Hyderabad)680만 명/1026만 명인도 중남부에 위치한다. IT 산업이 발달되어 있음. 마이크로소프트 CEO도 여기 출신임. 파키스탄에도 동명의 도시가 있다 서벵골주 콜카타 (কলকাতা)611만 명/1563만 명벵골을 대표하는 도시. 원래 이름은 영어식 캘커타였으나 2001년 현재의 벵골어 지명으로 바꿨다. 영국이 인도를 지배하기 시작했을 땐 여기가 수도이자 최대도시였었다. 인도가 배출한 위대한 시인 라빈드라니트 타고르가 여기 출신이고, 테레사 수녀도 여기에서 활동했다인도는 5개만 하겠음너무 다양성이 넘치는 나라여서 델리-힌디어 뭄바이-마라티어 벵갈루루-칸나다어 하이데라바드-텔루구어 콜카타-벵골어 첸나이-타밀어 아마다바드-구자라트어 등 주요 도시마다 사용하는 언어가 다름. 심지어 문자도 다르다대한민국아무리 한국인이라면 우리나라 도시는 최소 20개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 도시에 대한 설명은 생략한다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수원 천안 청주 전주 창원 + 평양 함흥 정도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함 튀르키예앙카라주 앙카라 (Ankara)524만 명튀르키예는 유럽 아니냐고? 보스포루스 해협 동쪽은 지리적으로 아시아로 취급되니까 (애초에 아시아라는 어원이 여기 땅인데). 튀르키예의 수도. 이스탄불에게 밀리지만 여긴 규모로도 제2의 도시다. 사실 도시 자체의 역사는 이스탄불보다 오래됐다. 오스만 제국의 땅을 계속 뜯기니까 튀르키예 공화국 생길 땐 이스탄불이 최전방에 있어서 나라의 중앙에 가까운 앙카라로 천도하게 된 것이다. 아나톨리아 고원에 있어서 고도가 1000m를 넘는다 인도네시아자카르타 (Jakarta)1113만 명/3538만 명인도네시아와 남반구 최대 도시. 자카르타 광역권 인구는 이제 세계 1등으로 나아가려고 한다! 자바는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섬인데 그중 1/3을 자카르타 도시권이 차지하고 있음. 너무 커지면 그것도 문제여서 수도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많이 됐나 동부자바주 수라바야 (Surabaya)300만 명/1008만 명인도네시아 제2의 도시. 여기도 도시권 1000만이 넘는다. 아무리 그래도 세계 인구 4등인데 하나만 하긴 뭐해서 이것도 넣어줬음. 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보다 발리가 더 유명할 듯사우디아라비아리야드주 리야드 (Riyadh)700만 명사우디 중앙에 있는 도시. 부산을 압도적으로 이기고 2030년 엑스포 유치를 확정지었다. 대표 이미지 찾을 때 저 병따개 건물이 계속 보이는데 이름은 킹덤 타워라고 한다 사우디가 뭔가를 많이 해 보려고 하는데 여기도 계속 발전하고 있는 것 같음. 참고로 네옴 시티 완전히 취소됐다 이스라엘텔아비브 (תֵּל־אָבִיב)148만 명/415만 명이스라엘의 대표도시는 예루살렘인가 텔아비브인가? 예루살렘 동쪽은 팔레스타인이 가져가서 사실상 텔아비브가 수도이자 최대도시 역할을 하고 있고, 외국 대사관과 여러 정부기관들은 아직도 텔아비브에 있다. 메인 공항도 여기 있음. 사실 이스라엘은 위치만 아시아지 주변 국가들은 절대 아시아로 인정 안해주는 것 같음. 민족도 문화도 다르고, 축구도 UEFA 소속이고 싱가포르 싱가포르 (Singapore)611만 명도시 국가이기 때문에 싱가포르 자체가 싱가포르다. 적도와 가깝고 크기도 작은데도 아시아 1인당 GDP 1등 국가가 되었다. 개발독재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싱가포르의 상징은 마리나베이보단 머라이언 상이 맞겠지. 중학생 때 간 적이 있다 아랍에미리트두바이 (Dubai)355만 명/580만 명2010년대 들어 인지도가 급상승한 도시. 오일머니로 벼락스타가 되어 버렸다. 세계 최고층 건물인 부르즈 할리파와 함께 엄청 많은 빌딩들이 들어서고 온갖 호화 시설도 들어서고 어쩌다 보니 중동 최대 관광 도시가 된 것 같기도. 2020년(코로나로 실제론 1년 후) 두바이 엑스포를 개최했다. 위치도 좋아서 두바이 공항에서는 세계 대부분의 나라로 가는 항공편이 다닌다. UAE보다 두바이가 더 유명해질 지경. 참고로 수도는 아부다비. 한국과 사이가 좋아서 유명해진 건가 두바이에서도 두쫀쿠를 파는 곳이 있을까? 태국방콕 (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1053만 명/1740만 명공식 이름은 끄룽텝 마하나콘. 정확하겐 이것보다 훨씬 길다. 세계에서 가장 관광객이 많은 도시. 지금 송끄란 축제 기간이라 사건 사고가 많이 나고 있다. 제2의 도시와 무려 10배 이상 인구 차이가 날 정도로 서울 공화국보다 심한 방콕 왕국 현상을 보이고 있다. 가보고 싶네베트남하노이 (Hà Nội)880만 명베트남의 수도. 1000년째 수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자로는 河內(하내)로 생각보다 쉬운 지명. 인구 자체는 1등이 아니지만 정치적 중심지이므로 여기가 더 중요하다. 프랑스 식민지여서 그런가 프랑스식 건물도 있음 호찌민 (Hồ Chí Minh)1400만 명인구로는 여기가 최대 도시. 경제력으로도 제1의 도시. 작년 행정구역 대통합으로 인구가 크게 뻥튀기되었다. 원래 이름은 사이공(柴棍)이지만 여기를 수도로 했던 남베트남의 패망 후 북베트남의 국부 호찌민의 이름을 따서 개칭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관습적으론 사이공이라 불리고 있다고.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Kuala Rumpur)198만 명/908만 명말레이시아가 천상계 싱가포르 다음으로 동남아 1인당 GDP 2등이기 때문에 여기도 나름 발전됐다. 한때 세계 최대 높이 빌딩이었던 페트로나스 쌍둥이 빌딩이 유명하다싱가포르 갈 때 덤으로 가게 되는 곳 필리핀마닐라 (Manila)190만 명/1400만 명마닐라시 자체는 작은 편이지만 필리핀의 수도권인 메트로 마닐라는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필리핀은 치안이 막장이어서 차마 갈 엄두를 못 내겠음. 교통체증과 공해도 엄청 심하겠지. 관광용으론 세부가 더 유명하기도 하고 방글라데시다카 (ঢাকা)1027만 명/2155만 명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나라답게 인구가 어마무시하다. 서울은 쌈싸먹는 인구밀도. 개발도상국의 1000만 이상 도시는 단점이 더 많은 것 같다. 몬순 혁명 이후 올해 총선으로 정권이 교체된 방글라데시는 안정을 찾을 수 있을까?파키스탄신드주 카라치 (Karachi)2038만 명 인구 2억 파키스탄의 최대 도시. 독립 초반에는 여기가 수도였지만 현재는 이슬라마바드로 이전했다. 이런 인구 규모에도 지하철이 없다!펀자브주 라호르 (Lahore)1300만 명파키스탄 인구는 2억이므로 하나만 하기엔 아까움. 여기도 1000만 도시라고. 무굴 제국 시절에 만든 문화재가 많다. 인도 국경과 가까워서 화려한 국기하강식을 여기서 하고 있음. 대기오염이 가장 심한 도시 중 하나라고 한다 카자흐스탄알마티주 알마티 (Almaty)235만 명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원래는 수도였지만 동남쪽에 편중된 위치 때문에 1994년 중앙에 있는 아스타나로 천도했다. 한중일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동계 아시안 게임을 개최한 도시. 2022년 동계올림픽 유치도 베이징과 경쟁했었다. 이후 2029년 동계 아시안 게임도 여기서 열릴 예정이다이란테헤란 (Tehran)932만 명/1455만 명 상당히 인구가 많다. 제2 제3의 도시인 이스파한과 마슈하드의 2배는 훨씬 넘어감. 은근 늦게 개발된 곳으로, 18세기 말 카자르 왕조의 수도가 된 이후부터 시골에서 대도시로 발전하게 되었다. 서울과 테헤란에 각각 테헤란로 서울로가 있다는 건 이미 많이 알려진 이야기. 축구 국가대표팀이 테헤란 원정 가서 이기는 게 좀처럼 힘듦. 이란 전쟁은 대체 언제 끝나냐. 그리고 이란 국민들에겐 봄이 찾아올 수 있을까... 그래서 이란 월드컵 참가하는 걸로 확정남?이라크바그다드 (Baghdad)814만 명은근 인구가 많다. 중세 시대에는 이슬람 제국의 수도이자 이슬람 문화의 중심지로 번영했었는데 몽골이 다 파괴해 버림. 후세인 정권 붕괴되고 이라크 전쟁 끝나고 IS까지 퇴치한 현재 이라크는 많이 안정된 상태이며 민주주의도 중동치고는 괜찮은 편이다. 근데 지금은 양 옆의 나라들 사이에 새우 등 터지는 꼴이 되었음. 어서 이라크 여행금지 해제했으면 좋겠다 카타르도하 (Doha)119만 명/240만 명 UAE처럼 국토도 작은데 석유로 동네 힘쎈 국가가 되었다. 두바이와 좀 비슷한 이미지인 것 같음. 2006년 아시안 게임을 개최하고 2022년 FIFA 월드컵까지 개최 성공. 2030년 아시안 게임도 도하에서 열릴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 (Tashkent)312만 명중앙아시아 최대 도시. 소련 시절엔 무려 5대 도시에 속했다. 구 소련이어서 그런가 지하철도 1977년에 상당히 일찍 개통됨. 국가 동쪽에 상당히 치우친 위치에 있다 여기까지만 해야겠다 나올 데는 다 나온 것 같네 아랍 문자는 그대로 복사하면 글자가 깨져서 로마자로 바꿨음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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