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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광주여행 후기
송정역에서 광주지하철 타고 숙소가기전에 유명하다는 상추튀김 먹으러감 여기는 지하철 올때 신기하게도 칙칙폭폭 소리 나오데? 광주 첫번째 음식으로 상추튀김 먹었음 상추튀김 이거 굉장히 맛의 조합이 놀라웠음. 느끼한 오징어튀김이 새콤달콤한 소스랑 중화되고 거기에 상추의 식감이 더해지니까 진짜 신기하더라 물론 반 정도 먹다보니 느끼함 제어가 안되고 물려서 간신히 먹고 나옴 숙소가서 좀 쉬다가 어제 못본 사직공원 전망대 생각나서 한번 가봄 운동을 안해서 그런지 산타는게 너무 고역이었는데 전망대 올라가고 보니까 기분 좋더라. 광주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진짜 상쾌하고 좋았음. 광주 여기서 보니까 엄청 큰 도시더라ㅋㅋ 괜히 6대 광역시가 아니라고 느꼈음 지하철타고 저녁으로는 광주식도락 여행 하이라이트인 육전을 먹으러 갔음. 바로 옆테이블 사람들은 연인끼리 가족끼리 왔는데 나만 혼자 멍때리니까 좀 창피하더라 1인분은 안판다길래 오늘 저녁 배터질 생각하고 육전2인분 시켰음. 광주여행에서 제일 놀라운 맛을 꼽으라면 육전이었음. 진짜 존나 오묘하면서도 존나 맛있음. 뭐라 표현을 못하겠는데 단순하게 계란물에 고기 지진게 아니라 그냥 하나의 예술작품임 특히 백김치나 명이나물을 파절이랑 함께 곁들여서 먹는건데 진짜 이 조합 너무 환상적이었음... 진짜 먹으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게 2인분임 2일차 아침겸 점심은 택시잡고 무등산 보리밥거리로 갔음. 무등산 맨몸 등산은 아무리 봐도 각이 안나와서 리프트타고 올라가기로 함 유명한데 찾아가서 시켰는데 반찬이 뭐이리 많이 나오나 싶더라ㅋㅋ 반찬 저거 다 거의 절반만 넣고 보리밥에 비볐음. 열무랑 같이 싸먹는거라던데 같이 먹으니 생각보다는 영 별로였음 여기서도 전라도 김치의 위대함을 느꼈다. ㄹㅇ 존나짜고 존나맛있음 배 꺼트릴겸 무등산 리프트 타러 갔더니 운행 안함... 걸어서 좀 가보려했더니 뭐 별것도 없고 막혀있어서 별 구경도 못하고 다시 내려갔음 근데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어서 너무 이뻤음. 사람들 다들 벚꽃 구경하면서 가더라ㅋㅋ 떡갈비도 나와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금방 물리더라. 한입 두입까지는 와! 맛있다! 이런 느낌인데 상추튀김마냥 점점 넘기기가 힘들어짐... 떡갈비의 느끼함을 잡아줄 게 딱히 없어서 점점 먹기 힘들어졌음. 결국 상추로 쌈 몇번 싸서 먹기도 하고 꾸역꾸역 대충 먹었음. 떡갈비먹으러 왔는데 오히려 뼈국의 맛에 놀라고 갔다ㅋㅋ 광주 관광지로는 영 아니다라는 평이 많길래 그쪽 기대는 접고 먹거리 기대하면서 갔는데 그 기대를 충족해줬던거 같음. 확실히 전라도 음식이 맛있다는 이유를 알게 되더라. 확실히 별로인 음식도 평균수준은 되고 육전이나 뼈국은 ㄹㅇ 먹으면서 감탄함. 광주 사람들한테 대중목욕탕 어디있냐고 물어봤는데 진짜로 표정 싹 변하더라.. 마지막으로 추천하고 싶은건 광주오리탕임. 광주 내려오면 오리탕은 꼭 먹어보셈. 국물흘리고 터지고 쌩지랄을 하면서 간신히 집 올라와서 먹어봤는데 진짜 차원이 다른 맛이었음... 다음으로는 국립광주박물관에 갔음. 진짜 엄청 웅장한 규모였는데 무슨 광주박물관이 아니라 선사시대박물관이더라. 선사시대 유적이 거의 절반임. 현대 광주 관련한 전시물을 좀 보고싶었는데 아쉽더라. 그래도 여기 기념품관에서 광주여행 기념품 몇개 들고옴ㅋㅋ 튻히 여기 에코백 디자인이 괜찮아서 하나 가져왔음 마지막날에는 관광지 좀 둘러보려고 가까운 궁전제과 가서 점심먹기로 함. 궁전제과 가서 이것저것 사서 싸들고 카페 가서 먹었는데 공룡알빵 맛이 영 그렇더라. 사라다빵을 바게트빵 안에 넣은 열화판 느낌? 맛도 없고 볼품도 없어서 사진도 안찍음ㅋㅋ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싱글벙글 시부야 총격전을 알아보자
이번 사건은 1965년 7월 29일에 도쿄 시부야에서 18세 소년에 의해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소년 라이플마 사건이라고도 불리는 유명한 사건이다. 사건은 1965년 7월 29일 오전 11시, 카나가와(神奈川) 현 야마토(大和) 시의 경찰서로 "숲 속에서 어린 아이가 공기총을 쏘면서 놀고 있다" 라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작되었지. 그러나 신고는 범인인 당시 18세의 야마모토(가명) 라는 소년이 일부러 경찰을 끌어들이기 위해 허위로 낸 것이었고, 당시 처음으로 출동한 순경의 가슴에 총을 한 발 쏘고는 두부(頭部)를 수차례 개머리판으로 강타하여 살해했어 그리고 뒤이어 달려온 순경 2명 중 한 명에게 하복부 관통상을 입힌 뒤 도주했다. 본래 계획은 일본인의 얼굴을 명확하게 구분하지 못하는 외국인의 차량을 빼앗아 도주하는 것이었으나, 뒤이어 달려온 경찰의 반응이 빨라서 이 부분은 수포로 돌아갔지. 그래서 대신 범인은 경찰로 위장하여 사건 현장 근처의 민가로 들어가 당시 34세의 남성에게 "이 근처에 총격사건 때문에 범인이 도주했다. 차량을 징발해서 쫓겠다." 라고 속여 도쿄 마치다(町田)시 인근으로 이동했어. 12시 5분, 물론 범인의 기대와는 달리 경찰이라고 믿은 남자는 범인을 파출소 앞까지 친절하게 데려다 줬지. 남자가 차에서 내려 총기 사건의 범인에 대해 물어보려고 경찰에게 다가서자 순경은 총을 겨누기 시작했어. 이미 범인이 경찰의 총과 바지, 경찰수첩 등을 강탈해서 이동 중이라는 사실이 전파되었기 때문이었지. 범인은 남성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한참을 대치하다가 마침 교차로에 서 있던 29세의 다른 남성의 차량을 발견하고 그를 협박해서 도주하는데 성공했다. 범인은 이런 식으로 3차례에 걸쳐 차량을 강탈해가며 오후 3시 30분 경, 시부야 방면에 도착했어. 범인이 굳이 다른 도주로가 아닌 시부야를 택한 이유는 범인의 단골 총포상인 로얄 총포화약점을 점거하고 탄약을 보충하기 위해서였지. 범인이 굳이 다른 도주로가 아닌 시부야를 택한 이유는 범인의 단골 총포상인 로얄 총포화약점을 점거하고 탄약을 보충하기 위해서였지. 로얄 총포상 안에는 65세의 사장(남) 과, 16세 남자 직원, 그리고 21살의 여직원과 여동생(16세)이 있었다고한다. 매대에 있던 여직원이 범인을 알아보고 인사를 했으나, 범인은 바로 총을 들이밀고 가게에 샘플로 놓여있었던 45구경 S&W 권총탄 1발을 보충한 뒤, 3자루의 라이플을 빼앗았어. 시점에서 이미 주위에는 경찰차 50대, 장갑차 10대, 헬기 2대를 포함한 총 580명이 가게를 포위하고 있었어 대치가 지속되자 안 그래도 번화가인 시부야에 구경꾼들이 몰려 그 수가 약 5000명을 넘었고, 이는 전철, 버스 등이 전면 통제된 탓에 계속 늘어났지. 한편, 범인은 침착하게 인질을 고기 방패로 이용하며 지속적으로 위협사격을 가했다. 범인의 사격 실력을 낮추어보고 반경 100m 까지를 통제선으로 정했으나, 최대 500m 까지 몰려드는 구경꾼이나 경찰이 하나하나 맞기 시작해서 총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그런데도 구경꾼들은 오히려 총소리를 듣고 달아나기는 커녕 더 몰려들었다고 하니 이거야말로 "나만 아니면 돼!"정신 아니겠어? 한편 범인은 종업원들에게 탄 셔틀을 시키며 사격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나 인질로 잡혀있던 남성이 총으로 범인의 뒷통수를 가격함 빡친 범인은 라이플을 난사함 그리고 탄약을 재장전하라고 시키려는 순간 잡힘 그러나 범인에게는 권총이 남아있었고 검거직전 사진 형사를 향해 발포함 6발을 쐈는데 5발은 빗나가고 한발은 심장을 관통함 범인은 7시 20분 경찰에게 체포됨 1. 1965년 당시 18세였던 총기 덕후 범인이 경찰을 사살하고 총을 빼앗아 도주하다가 평소 단골이던 시부야의 총포점에서 580명이 넘는 경찰에게 130발 이상을 쏘아대며 총격전을 벌임. 2. 초기에 경찰이 100m 정도로 통제선을 상정했으나 최장 500m 까지 도달하는 라이플 탄의 사정거리를 계산하지 못하고 5천명이 넘는 구경꾼이 몰리는 바람에 총 15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 결국 총포점을 우회하는데 성공한 기동대와 경찰에 의해 체포. 3. 결국 사형. 훗날 이 사건을 다룬 전 도지사가 이 사건이 사회체제에 대한 막연한 불만과 증오를 표현한 순수한 행동이라고 주장함.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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