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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반전이다.... ㅎㄷㄷ

쿄스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2.03.28 09: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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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articleSubecjt"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15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18pt; line-height: normal; letter-spacing: -1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인터뷰] 변영주 감독 "김민희 재발견? 속옷 피팅만 수차례"</h3>

한국일보 원문        기사전송 <em style="font-style: normal; color: rgb(153, 153, 153); ">2012-03-28 08:06</em>

<dl class="concernCount" style="position: absolute; right: 96px; top: 3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dt id="rankTit"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8pt; line-height: normal; float: left; color: rgb(119, 119, 119); letter-spacing: -1px; ">관심지수</dt><dd id="loadingBar" class="" style="margin-top: 2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5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8pt; line-height: normal; position: relative; display: inline; float: left; width: 48px; height: 6px; background-image: url(http://nimg.nate.com/etc/ui/images/common/bg_smallgauge.gif);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color: initial; background-position: 0% 100%;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 "><em style="font-style: normal; position: absolute; right: -16px; top: -1px; color: rgb(254, 132, 2); line-height: 1; ">18</em></dd></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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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검색어에 '여자'가 올라있을 정도로 극장가의 큰 손인 요즘 20대 관객들에게는 낯설지만, 변영주 감독은 위안부 문제를 다룬 영화 '낮은 목소리' 3부작으로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영화 잡지에 단골로 등장했던 유명 인사다.

'밀애'와 '발레교습소'로 고전을 면치 못했던 그녀가 7년 만에 내놓은 신작 '화차'는 극장가 대표 비수기로 꼽히는 3월 개봉 20일 만에 215만 4,78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상업 영화 감독' 변영주의 화려한 귀환을 입증했다.

일본 사회파 추리소설가 미야베 미유키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화차'는 사채 때문에 가족이 풍비박산 나고 삶의 밑바닥을 처절하게 경험하는 한 여자(김민희)의 신산한 이야기와 그녀의 약혼자(이선균), 그녀를 쫓는 퇴직 형사(조성하)를 그렸다.

변 감독은 시나리오에만 3년을 투자하는 등 쉽지 않았던 제작 과정에 대해 "세상 밖으로 쫓겨난 여자가 세상 안으로 들어오려고 사건을 벌이는데 결국 세상 밖으로 완전히 쫓겨나게 된다는 이야기가 너무 매력적이었다"고 했다.

패셔니스타로만 통하던 배우 김민희가 이번 작품을 통해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클로즈업을 해도 그 얼굴이 궁금할 정도로 얼굴이 좋은 배우였다. 물론 그녀의 모든 표정을 알 수 있을 때까지 출연 작품과 모든 화보를 훑어 봤기에 새로운 모습을 끌어낼 수 있었다. 심지어 속옷 피팅까지 해가며 리얼리티를 높이려 했다"고 말했다.

- 또 사회로부터 외면당한 어려운 처지의 여성이 주인공이다.

그렇게 읽어줬다면 감사하다. 하지만 앞으로는 영화를 만들며 그런 생각은 안하기로 했다. 이번엔 자신과 똑같이 불행을 겪는 여자에게 친구로 다가가서 결국 잡아먹고 마는 잡년의 캐릭터를 그렸다. 물론 선영(김민희)이가 그렇게 된 이유는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남들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함께 살고 싶다는 지극히 평범한 욕망 때문이었다. 전작('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은', '낮은 목소리')과의 차이는 예전에는 여성들 간의 연대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지금은 홀로 선 여성의 이야기라는 차이는 있는 것 같다.

- 관객과 평단뿐만 아니라 동료 감독들의 칭찬도 대단하던데.

▲ 동료들과 선배들이 영화를 좋게 봐줘서 너무 고맙다. 얼마 전 대구부산 유료 시사회에 갔을 때 한진중공업 김진숙씨가 친구들이랑 우르르 와줬다. 무대 인사를 하고 나서 배우들과 함께 쭈르륵 그 자리로 올라갔다. '얘들아, 내가 존경하는 언니니까 사인해'라고 얘기했다. 사람들이 내 영화를 보고 내 시선을 피하는 게 아니라 너무 반겨주고 재미있다고 해주니 너무 행복하다. 고맙고 잊지 못할 것 같다.

- 다큐멘터리 '낮은 목소리'로 너무 유명했기에 사실 미스테리물을 택했다는 것이 의아하기도 한데.

▲ 전혀 의아할 일이 아니다. 미야베 미유키는 시대의 부조리를 날카롭게 해부한 사회파 미스터리의 대모 아닌가. 미야베 미유키, 마츠모토 세이준, 황석영 선생 등 모두 장르를 멋지게 활용해 진짜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다. 그녀의 대단한 팬이었고 그녀의 작품 중 '화차'가 한국 판권이 가장 먼저 풀렸기에 이 작품을 택하게 됐다. 무턱대고 덤볐고 모두가 말렸다. 내가 매료된 사람의 책이었고 내가 매료된 이야기로 영화적 상상을 부풀렸다. 나에게 출사표 같은 작품이 되리라 확신했다.

- 시나리오 과정에만 3년의 시간이 걸렸다고 하더라.

▲ 1990년대의 일본이 배경인 이야기를 2012년 한국의 이야기로 만드는데 3년의 시간이 걸렸다. 총 20고의 시나리오 버전이 탄생했다. 세상 밖으로 쫓겨난 여자가 세상 안으로 들어오려고 사건을 벌이는데 결국 세상 밖으로 완전히 쫓겨나게 된다는 이야기가 너무 매력적이었다. 물론 시나리오 과정보다 촬영이 더 재미있었다.

- 가장 힘들었던 촬영과 즐거웠던 촬영은.

▲ 엔딩의 용산역 장면 전체가 가장 어려웠다. 하지만 찍으며 즐거웠던 장면도 바로 용산역 장면과 문호(이선균)이 선영의 진실을 알게 돼 병원 복도에서 폭발하는 장면이었다. 원작과 가장 차별화하려 한 부분은 매우 뜨겁고 습한 영화로 만들려 한 것이었다. 선영이를 환상의 여인이 아닌 내 옆에서 땀 냄새를 풍기며 숨소리를 내는 여자로 경험시키고 싶었다.

- 이선균이 감독의 동지 같은 역할을 했다고 칭찬했는데.

▲ 선균이는 관객의 손을 잡고 이끌어 줘야 하는 역할이었다. 자신의 연기 톤만 볼 것이 아니라 선영이와 종근의 상황과 심리를 포함해 전체 이야기의 흐름을 알고 있어야 했다. 그야말로 나의 동지처럼 일해야 하는 역할이었고 실제로 그랬다. 관객을 집중시키며 끌고 가줘야 하는 부분에서 이선균의 디테일한 연기들이 빛을 본 것 같다. 연애는 TV속 연예인이랑 하는 게 아니라 교회 오빠랑 하는 것처럼 이선균이 관객들을 자연스럽게 끌어오는 힘이 있었다.

- 이선균 말로는 감독과 제작진이 배우들을 굉장히 배려해 흐뭇했다던데.

▲ 그럴 리가?(웃음) 우리는 예산이 우선이었다. 배우의 감정 따위는 그 다음이었다. 세 배우 모두 더럽게 솔직한 성격이었고 감독의 디렉션에 의아한 부분이 있으면 바로 표정에 나타냈다. 그래서 아무 것도 숨기지 않고 모든 상황을 솔직하게 터놓고 얘기해주긴 했다.

- '발레교습소' 이후 7년 만의 작품이다. 경제적인 문제는 어떻게 해결했나. 항간에 의사인 아버지 덕이 크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 엄청난 분량의 방송에 나갔고 시간 강사도 했다. 국악방송에서 나를 본 분들이 많을 텐데.(웃음) 딱 집세를 내고 먹고 살 만큼만 벌었다. 그 이상을 벌기 시작하면 절대 영화일을 못한다. 아버지는 소문 난 것처럼 엄청난 의사는 아니고 그냥 동네 개업의시다. 아버지가 내 영화 일에 도움준 건 '낮은 목소리' 때 할머니들 무료 진료해 준 것 밖에 없다. 근데 아버지는 제작비를 직접 대신 것처럼 소문이 난 걸 즐거워하신다. 멋있어 보이신대나.

- 한 영화를 연출하기 위해 7년의 시간을 준비한다는 건 어떤가. 쉽지 않았을 텐데.

▲ 자기 연민만 안가지면 된다. 누가 시킨 일이 아니잖나. 물론 기분 나쁜 순간도 있다. 영화하는 애인줄 뻔히 아는데 나한테 인사를 안 해. 그럼에도 7년 동안 놀면서 날 버티게 한 건 자기 연민을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 영화의 가장 큰 수혜자는 김민희다. '김민희의 재발견'이라는 평이 쏟아진다.

▲ 무엇보다 얼굴이 좋잖나. 내가 도움이 됐다면 됐겠지만 민희 자체가 클로즈업을 해도 궁금한 배우다. 민희의 전작인 '뜨거운 것이 좋아'의 권칠인 감독과도 친한데 김민희에 대한 편견이 전혀 없었다. 패셔니스타건 뭐건 내가 시키는 건 다 할 거라고 생각했다. 김민희의 모든 표정을 내가 다 알고 있었다. 그녀가 출연한 모든 영화와 드라마, 패션 화보를 다 찾아 봤다. 그녀가 가진 표정을 모두 외웠다. 그랬기에 '좀 더' 해보라고 요구할 수 있었다.

- 펜션 살해 장면은 단연 압권이었다.

▲ 펜션 장면에서 김민희가 팬티와 브래지어 차림을 했는데도 전혀 야하지 않았던 건 누군가를 죽인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얼마나 끔찍하고 거대한 노동인지를 보여주려는 의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죽이고 사체를 은폐하려면 속옷 차림이 가장 리얼할 거라 생각했다. 섹시해 보이면 어떻게 할까 우려가 있었지만 민희 스스로 "제가 등뼈가 두드러지는 애에요. 아마 그로테스크할 거예요"라고 자신했다. 고민한 끝에 나와 신혜은 PD, 의상실장이 모인 자리에서 민희이게 속옷만 갈아입히며 피팅을 했다. 그 자리에서 '돌아봐', '숙여봐', '엎어져봐'라고 별의별 요구를 다 해서 만들게 된 장면이다. 정말 고맙게도 나를 믿고 민희가 따라줬다.

- 당면한 사회 문제에 대한 발언에 늘 앞장섰던 걸로 기억한다. 최근 그런 모습이 많이 수그러든 것 같다.

▲ 사람들은 나를 굉장히 세게 본다. 내 키가 180인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위협적으로 느끼는 것 같다. 예전에 (사회 비판등을)다이렉트하게 했다면 지금은 내가 좋아하는 것만 보고 사는 것도 벅차다. 오해도 많이 샀지만 마흔이 넘으면서 많이 조심스러워졌다.

- 차기작 계획은.

▲ 스릴러, 판타지, 복수극 등 다양한 방면으로 고민 중이다. '화차'보다 더 힘 있고 정교하고 디테일하고 더 깊숙이 들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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