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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준 GDP 상위 50개국 별 최고 부자촌
50. 카자흐스탄 : 뱌체슬라프 킴카자흐스탄 핀테크 회사 Kaspi.kz의 창업주 겸 이사회 의장71억 달러49. 페루 : 에두아르도 호흐실트페루 광산 회사 Hochschild Mining과 시멘트 회사 Cementos Pacasmayo의 회장24억 달러48. 핀란드 : 안티 헤를린핀란드 엘리베이터 회사 KONE의 회장37억 달러47. 포르투갈 : 마리아 페르난다 아모림포르투갈 재벌 Amorim 그룹 전 회장 아메리코 아모림의 부인. 남편 사별 후 상속59억 달러46위 이란은 관련 자료 X45. 칠레 : 아이리스 폰트보나 곤살레스칠레 재벌 Luksic 그룹 창업주 겸 전 회장 안드로니코 루크시치의 부인. 남편 사별 후 상속281억 달러44. 이집트 : 나세프 사위리스이집트 재벌 Orascom 그룹의 회장84억 달러43. 체코 : 레나타 켈네로바체코 재벌 PFF 그룹 창업주 페트르 켈너의 부인. 남편이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하자 재산 상속182억 달러42위 파키스탄은 관련 자료 X41. 루마니아 : 이온 스토이카미국의 데이터, 인공지능 회사 Databricks의 공동 설립자24억 달러40. 남아프리카공화국 : 요한 루퍼트명품 브랜드 리치몬드 그룹의 회장140억 달러39. 홍콩 : 리카싱청쿵그룹 창업주, CK허치슨 홀딩스•CK에셋 홀딩스 회장389억 달러38. 콜롬비아 : 하이메 질린스키콜롬비아 금융 재벌 Gilinski Group의 회장107억 달러37. 말레이시아 : 로버트 궉다국적 호텔 체인 샹그릴라 호텔 창업주 겸 회장121억 달러36. 덴마크 : 앤더스 홀치 포블센덴마크 의류 체인 Bestseller의 CEO128억 달러35위 방글라데시는 자료 X34. 베트남 : 팜 낫 부엉베트남 최대 재벌 빈그룹의 창업주 겸 회장65억 달러33. 필리핀 : 마누엘 빌라필리핀 부동산 개발 업체 Vista Land의 창업주 겸 회장172억 달러32. 노르웨이 : 토르스텐 하겐크루즈 회사 Viking의 창업주 겸 회장103억 달러31. 오스트리아 : 마크 마테쉬츠레드불 창업주 디트리히 마테쉬츠의 아들406억 달러30. 태국 : 타닌 찌야와논태국 재벌 CP Group의 수석 회장152억 달러29위 UAE는 중동 왕정 국가라 Pass28. 싱가포르 : 리시팅중국 내 최대 의료장비 제조업체 Mindray의 창업주 겸 회장130억 달러27. 이스라엘 : 에얄 오퍼물류 해운 회사 Zodiac Group의 회장282억 달러26. 스웨덴 : 스테판 페르손스웨덴 패션 브랜드 H&M의 전 회장186억 달러25. 아르헨티나 : 마르코스 갈페린아르헨티나의 전자 상거래•핀테크 기업 Mercado Libre의 창업주 겸 CEO80억 달러24. 아일랜드 : 존 콜리슨미국의 핀테크 기업 Stripe의 창업주 겸 COO101억 달러23. 벨기에 : 에릭 위턱벨기에 내 설탕 생산•판매 회사 Tiense Suicker를 창업한 가문의 상속자90억 달러22. 대만 : 배리 람대만 콴타 컴퓨터의 창업주 겸 회장117억 달러21. 스위스 : 라파엘라 아폰테유럽의 해운회사 MSC의 공동 창업주(남편과 함께) 겸 부회장377억 달러20. 폴란드 : 미하우 소워보우폴란드 내 Synthos를 비롯한 다수의 기업을 보유한 투자자131억 달러19위 사우디는 중동 왕정국가18. 네덜란드 : 샤를린 드 하이네켄Heineken 가문의 상속녀이자 동명의 맥주 회사 지분 25% 보유144억 달러17. 인도네시아 : 로우 툭 궝인도네시아의 광업 회사 Bayan resources의 창업주 겸 회장273억 달러16. 튀르키예 : 무라트 율케르중동부 유럽과 튀르키예, 중동 지역을 아우르는 최대 식품 회사 Yildiz Holdings의 회장55억 달러15. 오스트레일리아 : 지나 라인하르트오스트레일리아 광물 회사 Hancock Prospecting의 회장293억 달러14. 대한민국 : 조정호메리츠금융그룹 회장84억 달러13. 멕시코 : 카를로스 슬림 엘루Telmex 등을 비롯한 북미 내 다수 통신사를 보유한 통신 재벌825억 달러12. 스페인 : 아만시오 오르테가세계적 SPA 브랜드 ZARA의 창업주1,240억 달러11. 브라질 : 에두아르두 사베린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보유한 Meta의 공동 창업주 중 1명345억 달러10. 캐나다 : 자오창펑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Binance의 창업주629억 달러9. 러시아 : 바기트 알렉페로프러시아의 다국적 에너지 회사 LUKoil의 회장287억 달러8. 이탈리아 : 조반니 페레로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초콜릿 브랜드 Ferrero의 회장382억 달러7. 프랑스 : 베르나르 아르노루이비통, 디올 등 다수 명품 브랜드를 보유한 LVMH의 창업주이자 회장1,780억 달러6. 영국 : 마이클 플렛영국의 헤지펀드 BlueCrest Capital Management의 공동 창업주, 투자자188억 달러5. 인도 : 무케시 암바니인도 재벌 Reliance Industries의 회장925억 달러4. 일본 : 야나이 타다시유니클로, GU 등을 보유한 의류 업체 패스트리테일링의 창업주 겸 회장451억 달러3. 독일 : 디터 슈바르츠독일의 소매•유통 재벌 Schwarz Group의 회장410억 달러2. 중국 : 장이밍틱톡, 도우인 등을 운영하는 ByteDance의 창업주이자 전 CEO655억 달러1. 미국 : 일론 머스크테슬라, 스페이스X 등 다수 기업의 CEO3,420억 달러
작성자 : 싱글벙글참치캔고정닉
위위리) 발베니 웨어하우스 테이스팅 리뷰
발베니에 원래 투어만 있다가 마침 방문할 시기에 웨어하우스 테이스팅이 최근에 생긴 것 같아서 가봄. 날씨 안좋을까봐 걱정했지만 다행히 오늘 날씨는 훌륭했다.. 비지터센터는 매우 작은 편. 거의 대부분은 면세점이나 일본에서 볼 수 있는 오피셜 라인업들이었음. 잔들은 좀 탐나긴 하더라. 잔 하나씩 받고 웨어하우스 테이스팅 답게 웨어하우스 No.24로 ㄱㄱ 그런데 웨어하우스 문 열고 들어가면서부터는 무슨 발화 위험 때문에 핸드폰을 꺼내는 것 자체가 일체 금지되어있다고 해서 술 마시면서 얘기 듣고 최대한 기억을 더듬어야했음.. 숙성고 안쪽 한 공간에 시음용 다섯 캐스크들이 한줄로 있었고 Matt라는 이름의 직원분이 설명해주시면서 코퍼독으로 캐스크에서 바로 뽑아주심. 마신건 straight from the cask로 뽑아낸 발베니의 이런저런 캐스크 5종. 테이스팅이 끝나면 위 사진처럼 5종 중 한가지를 200ml로 구매할 수 있는데 35~45 파운드 사이쯤이었음. 마신 순서대로 나열하면 1. 퍼스트필 버번 캐스크 14년 62.5% 2. 프렌치 리무쟁 오크 레드와인 캐스크 11년 65.7% 3. 유러피안 버진오크 캐스크 11년 65.1% 4. 유러피안 리필셰리 캐스크 12년 66.2% 5. 피티드 세컨필 버번캐스크 16년 58.1% 이렇게 마심. Straight from the cask다보니 숙성이 -ing 상태라 도수가 조금씩 달라질 수도 있겠다. 1. 퍼스트필 버번 캐스크 14년 62.5% - 청사과 - 약간의 멜론 박과류 - 강력한 바닐라 - 강력한 타격감 - 버번캐스크 특유의 고질병인 강한 오크의 쓴맛과 그 여운 강력한 맛의 밀도, 그만큼 강력한 타격감. 추워서 그런지 오크 쓴맛도 꽤 잘잡히는 편이었는데 결과적으로 맛의 밀도가 가장 높고 그나마 좋은 쪽의 맛이 주를 이루는 편이었어서 해당 테이스팅 라인업 중에서는 가장 맛있었음. 다만 바틀까지 구매하고 싶냐고 하면 으음 글쎄요.. 2. 프렌치 리무쟁 오크 레드와인 캐스크 11년 65.7% 캐스크 사이즈 자체는 거진 버번배럴이랑 다를게 없는 수준이었어서 225L 와인바리끄 정도 사이즈였을듯함. - 초콜릿 - 약간 진득한 레드베리류 - 적당한 립글로즈가 연상되는 화장품; 맛과 여운에서도 특징적으로 느껴짐. - 레드와인캐스크 치고 스퍼미딘은 없음. 뭔가 산미가 돋보이기 보다는 루비포트스러운 좀 jammy한 과실미가 있었으며 도수에 비해서는 꽤 부드럽다고 생각됐음. 다만 그래서 맛이 좋냐고 하면 으음 글쎄요.. 확실히 재밌는고 잘 만든건 맞았다. 3. 유러피안 버진오크 캐스크 11년 65.1% 유러피안 버진오크라니 완전 도파민이잖아? - 저숙성취라고 생각될만큼 진이 연상되는 약간의 허브취 - 시원한 숲 느낌의 오크 - 약간의 밀크 초콜릿 - 적당한 유러피안 오크 향신료 - 강한 타격감 마시자마자 언뜻 기원 스피릿도 생각나는 허브 느낌에 아 이건 스피릿의 캐릭터가 확실히 살아있네 싶었음. 자꾸 상쾌한 숲이 생각나는 오키함이 있어서 하쿠슈가 연상됐다. 어쩌면 하쿠슈 특유의 상쾌한 숲향도 약간의 유러피안 버진오크를 사용한 결과물일까..싶던. 재밌는 캐스크 구성에 재밌는 맛이었다. 그래서 한 잔으로 잘 끝낸듯함..ㅋㅋ 4. 유러피안 셰리 캐스크 12년 66.2% - 약간의 드라이 셰리 특유의 꿉꿉함 - 약간의 너티함 - 약간의 유러피안 오크의 오크 향신료 - 은근 돋보이는 황; 계란방구 쪽까지 가지는 않고 황이 확실히 있네 싶은 정도. 올로로쏘 셰리를 썼다는 것 같았는데 드라이 셰리를 쓴듯한 살짝 꿉꿉, 살짝 너티한 셰리 느낌이었음. 5. 피티드 세컨필 버번캐스크 16년 58.1% - 전형적인 육지 피트의 느낌; 옥토모어가 살짝 떠오르는 흙내음+타르 피트. - 스모키는 약한 편. - 한참 스왈링하니 점점 올라오는 바닐라 - 미약한 코코넛 전반적으로 발베니의 스피릿과 캐스크들과의 조합에서 꽤 스피릿이 살아있는 느낌으로(애초에 통에 스피릿이 잡아먹히는 경우를 지양한댄다) 생각중인 듯하다. 여담으로 테이스팅 하는 중간중간에 자유로운 Q&A시간을 가져서 문답한거 대강 올려봄(기억에 의존해서 틀린 정보가 있을 수 있음..). Q: 도수가 죄다 매우 높은데 통입도수가 대체? A: 잘 물어봤다 우리는 통입도수를 63.5도랑 68도 두가지를 쓴다. 63.5도는 스카치 위스키 계에서 국룰 규격 같은 느낌이라 증류소들끼리 캐스크를 트레이드할 때 흔히 사용된다. 68도짜리는 묵직한 오키함 계열로 맛이 더 잘 뽑혀나온다. 오늘 시음한 것중 3~4개는 68도에서 통입했을 것. Q: 피트는 어디에서 가져옴? A: 정말 날카로운 질문이야. 1~2시간 거리에 에버딘이라는 곳에서 가져온다. 스뱅이나 이런저런 피티드 몰트 만드는 곳들은 죄다 여기서 가져옴. Q: 발베니는 싱글캐스크를 왜이리 잘 안내는가? A: 사실 우리도 싱글캐스크는 Curious cask라는 시리즈로 내고 있다. 제품에 자세히 보면 캐스크 번호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건 CS로 나오는건 아니긴 하다. 싱글캐스크에 CS버전은 웬만하면 이렇게 직접 증류소에 와서 밖에 맛보지 못할 것(독병 제외). Q: 피트 입힐 때 몇 ppm 정도로 씀? A: 30ppm 정도 될거다. 실제로 증류하고 통입할 때쯤 되면 피트 수치는 1/4정도 밖에 안남고 숙성되면서도 오크에 흡착돼서 계속 연해질거다. 기타 여담으로 - 발베니는 오피셜을 낼 때 메리징 기간을 3개월을 준다. 더블우드를 예로 들면 버번캐에서 대부분을 보내다가 여러 캐스크들을 블렌딩해서 메리징용 통(2,000L짜리, 매우 여러번 빨아쓴, 그래서 추가 숙성 느낌을 거의 주지 않는)에서 3개월 메리징 기간을 주고, 9개월 동안 셰리 캐스크에서 피니쉬한다. 포트라던가 다른 캐스크들은 9개월씩 안하고 7개월 이하 정도로 하는 편인데 더블우드는 피니쉬 기간을 9개월씩 준다고 했음. 이렇게 테이스팅을 마치고 잔은 놔두고 가려는데 같이 테이스팅을 진행했던 일본인 두분 중 한분이 용감하게 "잔 그냥 가져가면 안되나요?" 하니깐 살짝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가져가라 하심ㅋㅋ 덕분에 발베니 전용 캐런잔 얻고 비지터센터 돌아와서 아까 올려놨던 200ml 바틀을 판매하는 걸로 끝이 났다. 발베니 비지터 센터에는 투어 참가자 전용 200ml 외에는 딱히 특별한건 없는걸로.. 같이 방문한 동거인은 술을 많이 못마시고 운전도 해야해서 드라이버용 바이알 세트로 받음. 근데 만들어놓은걸 주는게 아니라 직접 바이알 채워넣고 수기로 작성해야하는 셀프 서비스였음ㅋㅋ 뭔가 끝맺음 말을 해야할 것 같은데 피곤해서 머리가 안돌아가서 자고 일어나서 수정하던가 해야것다.. 아무튼 오피셜 발베니 CS를 접하기 쉽진 않으니 재미는 확실히 있었다. 아 CS 왜 안내는지 알거같았다 통입도수 68도가 너무 자극이 과한데 물타거나 블렌딩해서 맞추면 오히려 유용할 갓 같았음.
작성자 : 송쟌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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