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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차 스팅어를 사용하는 국가들 JPG
호주고속도로 추격용 경찰차로 사용호주경찰청은 스팅어가 V8 모델과 비슷하거나 앞서는 퍼포먼스와간단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스팅어가 호주모터링에선 베스트카 부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러시아러시아에서 스팅어는 경찰 의전차량으로 선정 되었으며 호송대 호위 목적에서 사용 중이다.러시아 경찰 스팅어의 세부 모델은 GT-라인이다. 러시아에서 약 5,110만원(350만 루블)에 판매됐던 차량이다. 파워트레인은 2.0L 가솔린 터보 엔진과 자동 8단 변속기 조합이며 최고 출력 247마력을 발휘한다. 가속 성능(0→100km/h)은 6초대로 경찰 의전 및 호송 업무에 적합하다고 평가받았다. 폴란드역시 경찰차로 사용 중이다미국암행순찰차로 사용영국영국도 마찬가지로 경찰차로 사용 중한국에선 현대 제네시스에 밀리며양카 같다고 놀림당하는 기아 스팅어지만어째선지 해외에선 활약하고 있는 스팅어 라고 한다스팅어야 거기선 행복해야 한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꼴릿꼴릿?카미키 레이 팬미팅 후기
우선 먼저 주최측에서 왠만하면 온라인에 사진 올리지말고 개인소장해달라해서 최대한 문제안되게 그냥 레이 혼자 나온거만 몇장 올림 사진은 사진 얼마없어도 양해바람 우선 난 팬까지는 아니고 딸칠때 가끔 신세졋음 레이쨩 싸인지 나눠준거 보닌장은 일단 운좋게 케이디스크 웹하드에서 팬미팅 응모햇는데 당첨되서 공짜로와서 개꿀딱임 10마넌 굳엇고 대전에서오느라 피곤햇으나 의외로 꽤 재밋어서 공짜로와서그런가 재밋게놀앗음 이벤트 참여는 할라면 할수도있었는데 아 시발 쪽팔림을 감수하고 당당하게 예야 섹스 이런식으로 밀고나갈 자신이 없어서 걍 관전만 햇다 물론 그런거 안해도되는 이벤트도 잇엇는데 그거도 또 소리 존나지르고 반응 존나좋아야 뽑히던데 역시 뻘쭘해서 걍 손만 들엇다 ㅋㅋㅋ 그냥 무대면 올라가서 참여하겟는데 야동배우라서 부끄럽다이... 속으로는 별별생각 다해봄 일단 온사람들은 80명가량 됏고 케이디스크 당첨자는 다섯명정도됨 나포함 나머지는 버내너몰에서 티켓사서온사람들 근데 들어갈때 뭐 이벤트용 톡방 드루오라고하는데 이거 뭐 정작 이걸로 암것도안하던데 뭥미 이벤트 톡방안들가도 참여가능햇음 그리고 사람들 연령층이 다양함 20304050대까지 보이는듯햇음 그리고 다들 순한 인상이시고 안경뚱띠분들부터 멀끔하게생긴근육질훈남도있었음.내옆자리가 훈남분이엇는데 말도 먼저 걸어주시고 착하시더라 다들 착하고 매너도 잘지키고 분위기 겁나게 화기애애햇음 역시 꼬추들의 딸감으로 뭉치는 의리란 대단하구마이 일단 처음 본 소감은 오우 몸매는 진자 좋고 키도 크네. 피부도 하얗고 근데 진자 박술녀네.... 였다 생각보다도 너무 닮아서 좀 당황햇다 근데 사람이 넘모 착해서 호감임 다들 레이 레이 졸라크게 연호하고 반응 조코 엠씨분이 님들 쟝쟝맨 반응 바로 그거임 굿굿 하심 일부 팬은 일본어 유창하게하고 야동씨디도 인증하고 ㅅㅂㅋㅋㅋ 플래카드 들고와서 휘두르는 사람도 잇엇다 ㅋㅋㅋㅋ시바 현수막 어디다의뢰햇노 ㅋㅋㅋㅋ 암튼 첫 타임땐 퀴즈 맞추기랑 몸에 포스트잇붙이고 레이쨩이 안대쓰고서 당첨된 남자들 몸 더듬어서 포스트잇 떼고 가장 만이 떼진사람이랑 사진이벤트 두번째 의상은 여군복장 이번엔 팔씨름해서 레이한테 이기면 사진찍고 져주면 사진대신 포옹해줌 근데 포옹이 사이좋게 안는건 아니고 차렷하면 레이쨩이 안아주는거임 ㅋㅋ 한명빼고 다 져줌 그리고 선별된 남자들 나와서 다음에는 허벅지씨름 토너먼트 햇는데 1등은 포옹 사진찍기 선물 받고 2등은 선물만 받음 마지막 3타임 이번엔 토끼소녀의상 뮤슨 레이쨩이 들고잇는 버킷에 공던지기 하는데 존나 재밋고 야한 말하는 사람 공만 받아주는거엿음 다 재미없게해서 fail하고 마지막에 던진사람이 재치잇게 뭐라뭐라 일본어 유창하게하면서 야한말 하면서 던져서 당첨 글고 쭉 돌면서 질의응답 갖고 이제 경매 시작함 대충 1번째입은 고스룩,2번째 군인룩,3번째토끼룩,4번째 블랙란제리,5번째 토끼룩에입고잇는 화이트속옷 경매 순서대로 30 32 70 70 90만원 순으로 낙찰됨 시발ㅋㅋㅋ 30대나올땐 호구가 웬일로 없나햇는데 갑자기 세번째부터 웬 큰손하나가 세개 다 707090찍어서 다가져감ㅋㅋㅋ 번외로 레이쨩 경매 시작전에 저거 텐가 신제품인데 가장 죽여주는 야스자세를 보여주는 사람에게 준다고함 별에별 체위 다나왓는데 누워서 하늘로 쥬지박기 하신분이 가져가심 나도 저런건 자신잇엇는데 쪽팔림을 감수할 용기가안나서 걍 지켜만봣다... 속으론 씨발...저거 책상위에두고 우오오오오오오옷 우랴아아앗 하고 존나게 달려서 도움닫기로 점프해서 쥬지박는 전투섹스를 선보일 생각이엇음 하....시발 체면만 아니어도그냥!!! 그렇게 훈훈하게 끝나고 모든 사람들 한명씩 앉아서 같이 손하트하고 사진 함께 찍어주고 애프터파티할사람은 좀따가 다시 드갈예정이라함 내가 10월25일에 트래비스스캇 콘서트 갓다왓엇거든 그때랑 이거랑 비교하면서 느끼는게 스캇 공연때는 시발 애미뒤진 꼴초씨발새끼들 매너 하나도 안지키고 온 사방천지 최악수준의 민도를 보여주면서 쓰레기도 막버리고 가관이엇는데 레이 팬미팅은 인원도 적엇지만 다들 존나 착하고 친절하고 깔끔하게 질서도 잘지키고 매너도 잘지키고 매우건전햇음 괜히 오타쿠들 행사가 더 질서있단 말이 나오는게 아닌듯햇다 물론 멀끔하게 하고 온 사람들도 잇엇음 그래서 뭔가 꼬추들끼리 공통분모로 하나됨을 느껴서 좀 따뜻한 시간이엇다 이제 집에가야제 아 터치는 안된다해서 만져보진 못햇다 무슨냄새가 나는지 향수라도 뿌렷을까 햇는데 아무냄새도안낫음 근데 마지막에 사진찍어줄땐 박술녀 아니엇음 이쁘던데 화장법에따라 인상 졸라확바뀌는듯 여튼 신기한 추억하나 생겻노잉 누구 팬미팅가는게 처음인데 그게 내가 좋아하는 박보영눈나도 아니고 누구 아이돌도아니고 야동배우가 처음이라니 이뭔 ㅋㅋㅋ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위위리) 발베니 웨어하우스 테이스팅 리뷰
발베니에 원래 투어만 있다가 마침 방문할 시기에 웨어하우스 테이스팅이 최근에 생긴 것 같아서 가봄. 날씨 안좋을까봐 걱정했지만 다행히 오늘 날씨는 훌륭했다.. 비지터센터는 매우 작은 편. 거의 대부분은 면세점이나 일본에서 볼 수 있는 오피셜 라인업들이었음. 잔들은 좀 탐나긴 하더라. 잔 하나씩 받고 웨어하우스 테이스팅 답게 웨어하우스 No.24로 ㄱㄱ 그런데 웨어하우스 문 열고 들어가면서부터는 무슨 발화 위험 때문에 핸드폰을 꺼내는 것 자체가 일체 금지되어있다고 해서 술 마시면서 얘기 듣고 최대한 기억을 더듬어야했음.. 숙성고 안쪽 한 공간에 시음용 다섯 캐스크들이 한줄로 있었고 Matt라는 이름의 직원분이 설명해주시면서 코퍼독으로 캐스크에서 바로 뽑아주심. 마신건 straight from the cask로 뽑아낸 발베니의 이런저런 캐스크 5종. 테이스팅이 끝나면 위 사진처럼 5종 중 한가지를 200ml로 구매할 수 있는데 35~45 파운드 사이쯤이었음. 마신 순서대로 나열하면 1. 퍼스트필 버번 캐스크 14년 62.5% 2. 프렌치 리무쟁 오크 레드와인 캐스크 11년 65.7% 3. 유러피안 버진오크 캐스크 11년 65.1% 4. 유러피안 리필셰리 캐스크 12년 66.2% 5. 피티드 세컨필 버번캐스크 16년 58.1% 이렇게 마심. Straight from the cask다보니 숙성이 -ing 상태라 도수가 조금씩 달라질 수도 있겠다. 1. 퍼스트필 버번 캐스크 14년 62.5% - 청사과 - 약간의 멜론 박과류 - 강력한 바닐라 - 강력한 타격감 - 버번캐스크 특유의 고질병인 강한 오크의 쓴맛과 그 여운 강력한 맛의 밀도, 그만큼 강력한 타격감. 추워서 그런지 오크 쓴맛도 꽤 잘잡히는 편이었는데 결과적으로 맛의 밀도가 가장 높고 그나마 좋은 쪽의 맛이 주를 이루는 편이었어서 해당 테이스팅 라인업 중에서는 가장 맛있었음. 다만 바틀까지 구매하고 싶냐고 하면 으음 글쎄요.. 2. 프렌치 리무쟁 오크 레드와인 캐스크 11년 65.7% 캐스크 사이즈 자체는 거진 버번배럴이랑 다를게 없는 수준이었어서 225L 와인바리끄 정도 사이즈였을듯함. - 초콜릿 - 약간 진득한 레드베리류 - 적당한 립글로즈가 연상되는 화장품; 맛과 여운에서도 특징적으로 느껴짐. - 레드와인캐스크 치고 스퍼미딘은 없음. 뭔가 산미가 돋보이기 보다는 루비포트스러운 좀 jammy한 과실미가 있었으며 도수에 비해서는 꽤 부드럽다고 생각됐음. 다만 그래서 맛이 좋냐고 하면 으음 글쎄요.. 확실히 재밌는고 잘 만든건 맞았다. 3. 유러피안 버진오크 캐스크 11년 65.1% 유러피안 버진오크라니 완전 도파민이잖아? - 저숙성취라고 생각될만큼 진이 연상되는 약간의 허브취 - 시원한 숲 느낌의 오크 - 약간의 밀크 초콜릿 - 적당한 유러피안 오크 향신료 - 강한 타격감 마시자마자 언뜻 기원 스피릿도 생각나는 허브 느낌에 아 이건 스피릿의 캐릭터가 확실히 살아있네 싶었음. 자꾸 상쾌한 숲이 생각나는 오키함이 있어서 하쿠슈가 연상됐다. 어쩌면 하쿠슈 특유의 상쾌한 숲향도 약간의 유러피안 버진오크를 사용한 결과물일까..싶던. 재밌는 캐스크 구성에 재밌는 맛이었다. 그래서 한 잔으로 잘 끝낸듯함..ㅋㅋ 4. 유러피안 셰리 캐스크 12년 66.2% - 약간의 드라이 셰리 특유의 꿉꿉함 - 약간의 너티함 - 약간의 유러피안 오크의 오크 향신료 - 은근 돋보이는 황; 계란방구 쪽까지 가지는 않고 황이 확실히 있네 싶은 정도. 올로로쏘 셰리를 썼다는 것 같았는데 드라이 셰리를 쓴듯한 살짝 꿉꿉, 살짝 너티한 셰리 느낌이었음. 5. 피티드 세컨필 버번캐스크 16년 58.1% - 전형적인 육지 피트의 느낌; 옥토모어가 살짝 떠오르는 흙내음+타르 피트. - 스모키는 약한 편. - 한참 스왈링하니 점점 올라오는 바닐라 - 미약한 코코넛 전반적으로 발베니의 스피릿과 캐스크들과의 조합에서 꽤 스피릿이 살아있는 느낌으로(애초에 통에 스피릿이 잡아먹히는 경우를 지양한댄다) 생각중인 듯하다. 여담으로 테이스팅 하는 중간중간에 자유로운 Q&A시간을 가져서 문답한거 대강 올려봄(기억에 의존해서 틀린 정보가 있을 수 있음..). Q: 도수가 죄다 매우 높은데 통입도수가 대체? A: 잘 물어봤다 우리는 통입도수를 63.5도랑 68도 두가지를 쓴다. 63.5도는 스카치 위스키 계에서 국룰 규격 같은 느낌이라 증류소들끼리 캐스크를 트레이드할 때 흔히 사용된다. 68도짜리는 묵직한 오키함 계열로 맛이 더 잘 뽑혀나온다. 오늘 시음한 것중 3~4개는 68도에서 통입했을 것. Q: 피트는 어디에서 가져옴? A: 정말 날카로운 질문이야. 1~2시간 거리에 에버딘이라는 곳에서 가져온다. 스뱅이나 이런저런 피티드 몰트 만드는 곳들은 죄다 여기서 가져옴. Q: 발베니는 싱글캐스크를 왜이리 잘 안내는가? A: 사실 우리도 싱글캐스크는 Curious cask라는 시리즈로 내고 있다. 제품에 자세히 보면 캐스크 번호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건 CS로 나오는건 아니긴 하다. 싱글캐스크에 CS버전은 웬만하면 이렇게 직접 증류소에 와서 밖에 맛보지 못할 것(독병 제외). Q: 피트 입힐 때 몇 ppm 정도로 씀? A: 30ppm 정도 될거다. 실제로 증류하고 통입할 때쯤 되면 피트 수치는 1/4정도 밖에 안남고 숙성되면서도 오크에 흡착돼서 계속 연해질거다. 기타 여담으로 - 발베니는 오피셜을 낼 때 메리징 기간을 3개월을 준다. 더블우드를 예로 들면 버번캐에서 대부분을 보내다가 여러 캐스크들을 블렌딩해서 메리징용 통(2,000L짜리, 매우 여러번 빨아쓴, 그래서 추가 숙성 느낌을 거의 주지 않는)에서 3개월 메리징 기간을 주고, 9개월 동안 셰리 캐스크에서 피니쉬한다. 포트라던가 다른 캐스크들은 9개월씩 안하고 7개월 이하 정도로 하는 편인데 더블우드는 피니쉬 기간을 9개월씩 준다고 했음. 이렇게 테이스팅을 마치고 잔은 놔두고 가려는데 같이 테이스팅을 진행했던 일본인 두분 중 한분이 용감하게 "잔 그냥 가져가면 안되나요?" 하니깐 살짝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가져가라 하심ㅋㅋ 덕분에 발베니 전용 캐런잔 얻고 비지터센터 돌아와서 아까 올려놨던 200ml 바틀을 판매하는 걸로 끝이 났다. 발베니 비지터 센터에는 투어 참가자 전용 200ml 외에는 딱히 특별한건 없는걸로.. 같이 방문한 동거인은 술을 많이 못마시고 운전도 해야해서 드라이버용 바이알 세트로 받음. 근데 만들어놓은걸 주는게 아니라 직접 바이알 채워넣고 수기로 작성해야하는 셀프 서비스였음ㅋㅋ 뭔가 끝맺음 말을 해야할 것 같은데 피곤해서 머리가 안돌아가서 자고 일어나서 수정하던가 해야것다.. 아무튼 오피셜 발베니 CS를 접하기 쉽진 않으니 재미는 확실히 있었다. 아 CS 왜 안내는지 알거같았다 통입도수 68도가 너무 자극이 과한데 물타거나 블렌딩해서 맞추면 오히려 유용할 갓 같았음.
작성자 : 송쟌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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