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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가 상승 분은 달러 발행 분과 일치한다는 연구나 논문 있다던데앱에서 작성

발명도둑잡기(211.246) 2026.01.02 23: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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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가 상승 분은 달러 발행 분과 일치한다는 연구나 논문 있다던데

챗지피티
네 — “미국 주가 상승이 달러 발행(통화 공급)과 일치하거나 관련이 있다는 연구/논문이 있습니다. 이런 주제는 경제학·금융 분야에서 **통화 공급(M2 같은 지표)**과 주식시장 수준(예: S&P 500, Dow Jones) 간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한 연구들이 많은데, 몇 가지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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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화 공급(money supply)과 주가의 관계 연구

연구: 달러 공급(M2)과 미국 주식시장

여러 학술 논문들이 **미국의 통화 공급(M2)**과 주가 지수 사이의 통계적 관계를 분석했습니다.

예를 들어 Martin Širůček의 연구는 **M2와 미국 주식 시장(예: Dow Jones)**의 관계를 다루며, 돈 공급의 변화가 주식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분석했습니다.

일부 연구는 M2가 증가하면 주식시장도 상승 경향을 보이는 경향을 관측하기도 했습니다.


구체 논문/논의 사례

Pícha (2017): 통화 공급이 S&P 500 지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분석, 약 6개월 지연 효과를 포함해 통화 증가가 주가를 밀어올릴 수 있다는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일반 이론/모형: 통화 공급 확대는 유동성을 늘리고, 낮은 금리 환경을 만들어 주식 및 자산가격 상승을 촉진할 수 있다는 모델적 분석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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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왜 이런 관계가 있다고 보는가?

이론적 배경

통화 공급 증가 → 유동성 확대 → 자산가격 상승
이런 메커니즘이 연구나 정책 분석에서 자주 언급됩니다:

1. 유동성 증가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늘리면 은행 대출이 늘고, 시장에 돈이 많아집니다.
→ 투자자들은 더 많은 돈을 주식·채권 등 자산에 투자할 여력이 커집니다.


2. 금리 하락 압력
늘어난 통화는 이자율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고, 금리가 낮아지면 주식의 할인율이 낮아져 주가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3. 포트폴리오 밸런스 채널
통화 공급 증가가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구성에도 영향을 미쳐, 상대적으로 **위험자산(예: 주식)**에 대한 수요를 늘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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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지만 모든 연구가 동일한 결론은 아님

일부 연구에서는 관계가 약하거나 없다고 결론 내리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코인티그레이션(cointegration) 분석에서는 M1/M2와 주가 간에 안정적인 장기 관계가 나타나지 않는 결과도 보고되었습니다.

과거 통계에 따라서 양(positive), 음(negative), 무관(no relationship) 세 가지 경우가 모두 관측된다는 메타 리서치도 있습니다.


즉, 연구 결과는 시기·기간·측정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중요한 점 요약

✅ 많은 연구가 “통화 공급 확대(달러 발행)”와 “주가 상승” 사이의 양의 상관관계를 찾았다고 보고함
✅ 통화 공급은 단일한 설명 변수는 아니며 금리, 기대 인플레이션, 투자 심리 등 다른 변수들과 동시에 작용함
✅ 일부 연구는 **시차(lag)**를 고려해야 하고, 영향을 받는 시점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고 봄
❗ 하지만 모든 상황에서 절대적으로 주가를 예측해 주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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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논문 예시

Effect of Money Supply on Stock Market (Pícha, 2017) – M2가 S&P 500에 영향 분석

Money supply influences stock prices – 이론모델에서 유동성과 자산 수요 관계 설명

Money Supply & Stock Market Prices – 통화 변화와 주가 연관성 실증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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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시면 논문 제목·저자·PDF 링크 정리나 한글로 읽기 쉬운 요약본도 찾아드릴까요? (해당 분야 논문 리스트를 구체적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제미니
네, 말씀하신 내용은 현대 거시경제학, 특히 **통화주의(Monetarism)**적 관점이나 최근의 현대통화이론(MMT) 논쟁, 그리고 실제 월가(Wall Street)의 퀀트 분석에서 매우 자주 인용되는 주제입니다.
정확히 "주가 상승분 = 달러 발행분"이라는 제목의 단일 논문이 있다기보다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 공급량(M2) 및 대차대조표(Balance Sheet) 확대와 S&P 500 지수 간의 강력한 상관관계를 입증하는 수많은 연구와 시장 리포트들이 존재합니다.
이와 관련된 핵심 이론, 데이터, 그리고 이를 설명하는 경제학적 개념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핵심 데이터: M2 통화량과 S&P 500의 동조화
많은 경제 분석가들이 가장 결정적인 증거로 제시하는 데이터입니다.
* 현상: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그리고 특히 2020년 팬데믹 이후 연준(Fed)이 양적완화(QE)를 통해 시중에 돈을 푼 속도와 미국 증시(S&P 500, Nasdaq)의 상승 그래프가 놀라울 정도로 일치합니다.
* 관련 연구/리포트:
   * 야데니 리서치(Yardeni Research): 월가의 유명 분석가 에드 야데니는 '연준의 대차대조표(Fed Balance Sheet)'와 'S&P 500 지수'를 겹쳐놓은 차트를 통해, 주가 상승의 대부분이 기업의 이익 증가보다는 **유동성 공급(돈 풀기)**에 기인했음을 시사하는 리포트를 자주 냅니다.
   * 상관관계 계수: 특정 기간(예: 2009~2021년) 동안 연준의 자산 규모와 S&P 500 지수의 상관계수는 0.9 이상(1에 가까울수록 똑같이 움직임)으로 나타난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2. 이론적 배경 및 학설
이 현상을 설명하는 경제학적 이론과 용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캔틸런 효과 (Cantillon Effect)
* 내용: 18세기 경제학자 리처드 캔틸런이 주장한 이론입니다. "통화량이 늘어나면 그 돈이 경제에 골고루 퍼지는 것이 아니라, 돈이 처음 주입된 곳(금융기관, 대기업)과 가까운 사람들의 자산 가치를 먼저, 그리고 더 많이 올린다"는 이론입니다.
* 해석: 연준이 돈을 찍어 국채를 사들이면, 그 돈은 먼저 월가(금융권)로 들어갑니다. 금융권은 넘치는 돈으로 주식과 부동산을 사들이므로, 실물 경제가 좋아지기 전에 자산 가격(주가)부터 폭등하게 됩니다.
② 자산 가격 인플레이션 (Asset Price Inflation)
* 일반적인 인플레이션(CPI)은 빵값이나 기름값이 오르는 것을 말하지만, 풀린 돈이 실물 시장이 아닌 자산 시장으로 흘러들어가 주식과 부동산 가격만 올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 많은 경제학 논문들이 2010년대 이후의 낮은 소비자 물가 상승률(저물가)과 폭등하는 자산 가격의 괴리를 이 개념으로 설명합니다.
③ 포트폴리오 재조정 경로 (Portfolio Rebalance Channel)
* 벤 버냉키(Ben Bernanke) 전 연준 의장이 양적완화(QE)를 정당화하며 쓴 논리이자 학설입니다.
* 중앙은행이 국채를 사들여 국채 수익률(금리)을 떨어뜨리면, 투자자들은 수익을 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더 위험한 자산(주식)**으로 돈을 옮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주가 상승은 연준이 의도한 정책의 결과라는 것입니다.
3. 이를 다룬 주요 저서 및 전문가
* 레이 달리오 (Ray Dalio): 헤지펀드 브리지워터의 창립자로, 그의 저서 **<금융 위기 템플릿 (Big Debt Crises)>**이나 **<변화하는 세계 질서>**에서 "통화량 증가가 주식 시장의 사이클을 만든다"는 점을 역사적 데이터로 증명합니다. 그는 "돈을 찍어내면 현금의 가치는 떨어지고 자산(주식)의 가치는 오른다"고 강조합니다.
* 리처드 덩컨 (Richard Duncan): 저서 <달러의 위기 (The Dollar Crisis)> 등에서 신용(Credit) 창출, 즉 부채와 통화량의 증가가 자산 거품을 만드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요약
질문하신 "주가 상승분 = 달러 발행분"이라는 주장은 학계와 시장에서 **"유동성 장세(Liquidity-driven market)"**라는 이름으로 통용되는 정설에 가깝습니다.
* 논문/연구: 연준(Fed)의 **'양적완화 효과(Effects of QE)'**를 다룬 논문들이 이를 입증합니다.
* 핵심 논리: 기업이 돈을 잘 벌어서 주가가 오른 것이 아니라, 돈의 가치가 떨어져서(달러가 흔해져서) 상대적으로 주식 가격이 비싸진 착시 현상이 섞여 있다는 비판적 시각입니다.
궁금한 점이 더 있으신가요?
이와 관련된 '연준의 대차대조표(Fed Balance Sheet)' 차트를 직접 확인하는 방법이나, 최근 금리 인상기에 이 이론이 어떻게 반대로 작용(통화량 축소 → 주가 하락)했는지에 대해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

딥씨크
검색 결과에 따르면, ‘미국 주가 상승이 달러 발행 분량과 수학적으로 일치한다’는 내용의 구체적인 연구나 논문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통화 정책(달러 발행)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은 여러 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화 정책과 주가의 연관성

실제로 연방준비제도(Fed)의 정책은 시장 유동성과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최근 Fed가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조치를 취했을 때, 이는 국채와 위험 자산(주식 포함)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이는 통화 공급 확대가 금융 시장에 미치는 전형적인 효과를 보여줍니다.

연구/논문 검색을 위한 키워드

관련된 학술 연구를 직접 찾아보시려면, 다음과 같은 핵심 개념을 조합하여 검색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 주요 개념: 통화정책, 유동성, 양적완화, 주식 시장, 자산 가격
· 영어 검색어: Monetary Policy and Stock Prices, Liquidity Effect on Equity Markets, Federal Reserve Balance Sheet and S&P 500, Money Supply and Asset Prices

다른 관련 현상: 자본 흐름의 영향

한편, 달러 발행 자체보다 자본의 흐름이 환율과 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흥미로운 사례 분석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투자 증가가 원화 약세의 한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이는 국제 자본 이동이 특정 국가의 주식 시장 수요와 통화 가치를 동시에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결론적으로, ‘달러 발행 = 주가 상승’이라는 단순한 공식보다는, 중앙은행의 정책이 유동성을 통해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국제 자본 이동이 특정 시장을 움직이는 복잡한 과정으로 이해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찾고 계신 특정 연구의 제목이나 저자에 대해 아시는 부분이 있다면, 그 정보를 알려주시면 더욱 정확하게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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