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여드름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0/0
타 갤러리 여드름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요청에…中 “적대 행위부터 중단” 스탈린
- 스압)중고차 사서 이제 나두 탈갤함 수고링 늅늅이는늅늅하
- 스트레스 가장 많이 느끼는 40대…직장에 가족 걱정까지 스탈린
- 짬뽕 먹으러 왕복 200km 달린 군산 (48장 스압) Nightview
- 일본 대단해! 현역 자위관이 초등학생 공갈하다 체포 개똥본
- 배우들이 코미디 영화 감독이랑 일하기 힘들어하는 이유 ㅇㅇ
- 트럼프 : 이란 미사일, 드론 발사 시설 거의 무력화됐다. ㅇㅇ
- 美는 왜 호르무즈 장악을 못하고 ‘韓군함’ 콕 집었나 스탈린
- s24~s26 배터리, 속도, 발열 비교 심쿵자두
- 싱글벙글 매일 튀김기 청소 인증샷을 올린 치킨집 튀김기 청소 달인 니지카엘
- 싱글벙글 넷플 원피스 시즌2 등장인물 근황 Lauren
- 영포티가 된 대니 브라운 이오더매드문
- 누나누나 누선족이 되어버린 이유 ㅇㅇ
- 김정은, 이번엔 딸 주애와 함께 흙 나르며 식수절 행사 스탈린
- 와들와들 한국 군함 파견 고려중 ㅇㅇ
쓰시마 나카투어 Day 2
[시리즈] 대마도 투어 · 쓰시마 나카투어 Day 1 https://youtu.be/84UJvHNfmSk?si=Iy-61muchYW-TKR5---지난 이야기---대마도 가서 자전거 타고 쳐먹고 놀고 잤다Day 2다음날 아침이 밝았다. 다다미방이라 그런가 개추웠다. 구름 때문에 일출 못봄ㅠ모닝 온천욕은 국룰. 6시 칼기상 후 씻고 환복후 조식 먹으러 갔다.일본 가정식st 조식. 맛은 나쁘지 않았다.어으 피곤해일행들 땀배한대 피고 준비할동안 실전압축수면이제 진짜 가야함.집으로...시작하자마자 극악무도한 업힐이 반긴다. 몸이 비명을 지른다...시내로 들어가니 딸딸이차 발견. 트럭도 몇대 지나가길래 훈련하나? 싶었음대마도내 2개 존재하는 편의점 중 남은 하나인 로손 입갤. 산리오 콜라보한대서 들렸다. 간단하게 보급하고 출발하기로 함.넘 피곤해서 자양강장제 사먹음. 리포비탄 D 프리미엄 (550엔)박카스주제에 5500원이나 하는 비싼 놈이다.엄청 꾸덕하다... 근데 비싼만큼 효과는 확실했음ㅋㅋ피로가 싹 날아가서 이날 타는 내내 안힘들었다간단하게 보급후 출발. 산리오 콜라보는 다 털린 듯대마도 JK (말걸지마시오)대마도 들어가자마자 한국어로 학생들한테 말걸지말라고 써붙여놨더라. 하지말라면 하지마라극악무도한 오르막내리막을 지나중간보급지 다이렉스 입갤. 똥만 싸고 나옴뿌다다다닷어제 갔던 메이플로드 돌아가면서 버스 일기토도 함 보고이래서 과속하면 안됩니다 코너돌다 버스 만나면 탈출이슬비가 와서 바닥이 촉촉했다역시 자판기의 나라 자팡그물 색깔 ㅍㅌㅊ? 경치 구경하며 점심 먹으러 갔다.점심은 히타카츠 근처 밸류마트에 위치한 고고카레로 결정일본 카레체인 고고카레. 창업주가 야구선수 마쓰이 히데키를 좋아해서 등번호 55번을 따서 고고카레로 지었다고 한다. 센세 마스코트가 특징모듬튀김카레(푸짐하다)양도 많고 맛있었다.레몬사와를 사와.밥먹고 대충 쇼핑후 히타카츠항에 짐 맡기러 고고근처에 나기사노유 온천이 있어서 귀국 전에 씻고 가기로 결정잠깐 이동하는데도 언덕 3개인가 넘었다. 경치는 좋았다.마지막 오르막 올라가는데 먼저 올라간 일행들이 환호하며 응원을 함. 뭐지??매주 월요일 휴관이란다. 오늘 화요일인데? 씨박꺼...이왕 온거 옆에 미우다해변 구경이나 좀 하고 가기로 했다...?대충 구경 후 항 근처에서 쇼핑 좀 하고, 노상카페에서 노가리좀 털다 복귀했다.굿바이 쓰시마... 꿈같은 이틀이었다부오환벙짱 행님 차에 보관했던 짐 회수 후 진짜 빠이빠이...프리미엄 타고 복귀. 벙짱님 초대 덕에 정말 꿈같은 이틀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첫 해외라이딩이었는데 정말 재밌게 타고 왔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 한세고정닉
빈붕이의 고향, 오스트리아 빈 성지순례 후기
오늘의 여정은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서 시작한다.낮 동안 베를린에서 관광 좀 하다가 야간 열1차 타려고 베를린 중앙역에 도착오늘 탈 열1차는 오스트리아 연방 철도에서 운영하는 Night Jet본거지인 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유럽 곳곳을 이어주는 야간 열차라서배낭여행객들에게는 숙박 + 교통을 한큐에 해결하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임비인기 노선의 경우 일찍 예매하면 매우 저렴하게 탈 수 있고 빈에서 발착하는 편 수가 많으니혹시라도 빈 성지순례 하면서 다른 곳 여행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오늘의 객실이번에는 내가 방 하나 전부 예약했는데 보다시피 공간이 그리 넓지는 않음돈 좀 더 주더라고 혼자 객식 독점하는게 좋을거 같아...의자를 침대로 바꾸면 이런 느낌이건 차장님이 해주셔서 내가 할 필요는 없음빈붕아 코코넨네 하자~다음날 아침 주는 조식은 이런 느낌전 날에 내가 메뉴판 보고 선택해서 조합하면 차장남이 회수해서아침에 객실로 가져다주는 구조임내가 주문한건 모닝빵 + 핫초코 + 우유그렇게 꿈에 그리던 빈 도착!!!... 이란 느낌이었는데 뭔가 잘못됨을 느낌분명 전날 독일에서는 멀쩡하던 이심이 갑자기 인터넷이 안 되는거임새벽에 잠깐 일어나서 체코에 지나고 있을때도 인터넷이 터졌는데그 사이에 설정을 바꾼것도 없으니 뭔가 이상한거야이심 구매할 때도 사용 가능 국가에 오스트리아 써있는걸 보고 샀는데...심지어 알 수 없는 이유로 로밍도 안 되는 상태그래도 다행히 역에서 무료 와이파이가 있어서 구글맵 켜고 호텔까지는 찾아가는데 성공함우선 이른 아침이니까 호텔에 짐 맡겨두고 거리로 나왔는데경치가 예뻐서 감탄하면서도 형용할 수 없는 답답함이 엄습함.. ㅋㅋㅋㅋ데이터도 안 터지는데 어카지 하다가......오?!키야~ 길에서 맥도날드 표지판을 딱 봐버린거임맥카페 커피 한 잔 시켜서 무료 와이파이로 이것저것 알아보고물갤에도 물어봤는데 데이터 안 터지는거는 딱히 해결책이 안 보이더라그래서 와이파이로 구글맵 다운받고 걍 성지순례 강행하기로 함하루동안 인터넷 디톡스 하는거지근데 다음날에 다른 이심 사서 써보니까 되던데 걍 이심 문제는 맞았던듯... ㅋㅋㅋ그렇게 처음으로 간 성지는 '빈 시청'3기 11화에서 카논이 오스트리아에 처음 간 장면에서 등장함애니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있는 장면으로 등장해서똑같은 풍경을 보고 싶으면 연말연시에 방문하면 될 거 같아내가 갔을때는 겨울동안 스케이트장 철거 공사를 하고 있더라고그래서 시청 앞은 전면 통제중인 상태...ㅠ아쉬운 마음에 최대한 가까이 가서 찍어봤다빈 시청을 바라보고 시선을 오른쪽으로 돌리면 빈대학의 건물이 보이는데여기는 카논이 전화통화로 '일본어 전혀 안 통해ㅠㅠ' 라고 말하던 장면에서 배경으로 나옴애니랑 비교하면 공원 나무 때문에 대학 건물이 깔끔하게 보이지는 않네이제 시청에서 길 따라 쭉 내려오다보면 국1회의사당이 보이고박물관이 보이고박물관에서 길 건너가면 호프부르크 궁전이 나옴여기서 또 쭉 직진해서 궁전을 관통해서 반대편으로 향해준다궁전을 나와서 또 쭉 직진하다 보면명품 매장이 즐비한 화려한 거리가 나온다!이곳이 오늘의 두 번째 성지 '페스트조일레'옛날 페스트 대유행 후 전염병을 극복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탑이라고 함애니에서는 2기 11화에서 카논이 빈붕이의 SNS 를 염탐하는 장면이 나오는데,거기서 잠깐 나오는 빈붕이 프사의 배경으로 나옴실제로 이 거리는 부티나는 가게들이 많은데다가 오후부터는 사람이 가득가득해서빈의 인싸 플레이스 같은 느낌인듯겸사겸사 대성당 같은 주변 관광도 살짝 해주고또 다음 성지를 향해 터벅터벅 걸어가준다세 번째 성지는 '빈 국립 음악대학'빈붕이가 불합격했던 빈 국립 음악학교의 모델이 되는 학교다저 멀리 건물이 보이는데...아건물 바로 앞에서 공사해서 애니랑 똑같은 구도로 사진을 찍을 수 없다...ㅠㅠ원래대로라면 길 건너편에서 찍으면 딱 똑같은 구도가 나올 거라고 예상했는데아쉬운 마음에 바로 앞에서만 찰칵...이대로 돌아가긴 아쉬워서 학교 탐방을 좀 해봤다다들 들어가는 건물 옆 길로 들어가보니옛날 건물이랑 현대식 건물이 공존하는 캠퍼스더라고중앙에는 공원 같은 공간이 있고 주변으로는 선배드 같은 벤치들이 있어서다들 일광욕을 즐기는 분위기더라고그래서 나도 일광욕 한 번 조져줌빈붕아 좋지?너가 좋으면 나도 좋아아쉬운 마음에 다른 각도에서도 사진을 찍고시간이 늦어서 이제 점심을 먹으러 간다점심 먹은 식당은 Meissl&Schadn빈 슈니첼로 유명한 식당임빈 전통 방식으로 구성된 슈니첼을 주문해봤다빈의 슈니첼은 다른 지역과는 다르게 송아지 고기로 만든게 특징이라고 함보다시피 고기랑 튀김은 상당히 얇은 편따뜻할 때는 그냥 먹어도 맛있고 살짝 느끼하다 싶으면같이 준 링곤베리 잼이랑 같이 먹으면 딱 좋음그리고 이번 식사의 진짜 주인공 '잘츠부르거 노케른'!사실 이 식당을 고른 진짜 이유도 이거임기본적으로 잘츠부르거 노케른은 여럿이 먹는 요리라는 느낌인데여기서는 1인분으로도 팔더라고직원분이 슥슥슥 반갈죽 내서 접시에 올려줌옆에 있는 생크림 + 잼? 같은거를 접시에 함께 주더라단면은 이런 느낌이미 슈니첼로 배불러서 못 먹지 않을까 싶었는데막상 대부분이 거품? 같은 느낌이라고 못 먹진 않더라고맛은 계란빵 초상위호환 + 잼의 상큼함계란 고소한 맛에 약간의 달달함이랑 잼의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숙숙 잘 넘어감밥 먹었으면 또 성지순례 해야지오늘의 마지막 성지 '빈 국립 오페라하우스'애니에서는 대충 이 구도로 등장3기 11화에서 카논이 빈에 왔을 때 지나가던 배경 중 하나로 나옴빈붕아 오페라하우스야...건물 자체도 멋지고 공연 보러오는 사람 + 극장 내부 투어하는 사람으로항상 핫한 관광 스팟임참가로 가이드 투어는 일본어도 있어서관심이는 물붕이는 꼭 투어로 내부 구경도 해보자비용도 그렇게 안 비싸서 좋은 경험이었음이걸로 빈 성지순례는 끗~번외)시내 중심에서 빈의 대표 관광지인 쇤브룬 궁전까지 가려면보통 지하철 4호선을 타고 가게 되는데,지하철을 중간에 내리면...마르가레테 어쩌구 역이 있다!!!오오오...근데 그거 말고는 아무것도 없음걍 오지마셈...-진짜 끝-
작성자 : 쥬타로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