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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춘절 휴머노이드 공연...jpg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R1 5,900달러(약 800만원) G1 16,000달러(약 2100만원)~, 127cm·35kg H2 29,900달러(약 4,000만원)~ 182cm·70kg 보스턴 다이나믹스 스팟의 최저가는 약 74,500달러(약 1억1,000만 원) 아틀라스는 스팟보다 2~3배 비쌀 것으로 최소 15만 달러 이상 예상중 아직 인건비가 싸고 로봇 기술력은 작년도 그렇고 대단하긴 하노 ㄷㄷ - 중국, 춘절 갈라쇼 점령한 '휴머노이드'【 앵커멘트 】 우리 설 연휴에 해당하는 춘절 연휴를 즐기는 중국에서 10억 인구가 시청하는 새해맞이 특집 갈라쇼 프로그램이 방영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사람이 아닌 로봇들이 무대를 장악했는데, 무술부터 연기, 춤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중국의 '로봇 굴기'를 과시했습니다. 길기범 기자입니다. 【 기자 】 빨간색 중국 전통의상을 입고 표주박을 든 로봇들이 마치 취권을 하듯 비틀거리더니 멋진 텀블링을 선보입니다. 취권 뿐 아니라 장애물을 가볍게 뛰어넘기도 하고, 쌍절곤부터 봉, 칼까지 모든 무기들을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이 영락없는 무술인입니다. 중국 춘절 연휴마다 방영되는 TV쇼 '춘완'의 공연 모습으로, 올해 주인공은 사람이 아닌 휴머노이드 로봇들이었습니다. 가수의 백댄서로 등장해 춤을 추기도 하고, 인간 배우들과 함께 뮤지컬에 콩트연기까지 선보이며 그야말로 모든 장르를 뛰어넘는 활약을 선보였습니다. ▶ 인터뷰 : 중국 TV쇼 춘완 - "높은 데 있는 거 집으려고 할 때도 결국 내 도움이 필요하잖아." 중국은 지난해에도 로봇 공연을 선보였는데, 팔 동작 위주의 간단한 동작과 달리 1년 만에 눈에 띄게 발전한 걸 볼 수 있습니다. 단순 예능프로그램을 넘어 중국 기술보고의 장으로 여겨지는 TV쇼 춘완, 올해는 중국의 로봇 기술을 전 세계에 과시했다는 평가입니다. ▶ 인터뷰 : 이팅 / 중국 로봇 기업 관계자 - "우리는 세계 최초로 공중제비할 수 있는 로봇을 만들었습니다. 공중제비를 돈 이후 즉시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발전시켰습니다." 지난해 전 세계에 출하된 휴머노이드 로봇의 90%가 중국산이었는데, 세계적인 투자 은행 모건 스탠리는 올해 중국의 로봇 판매량이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MBN뉴스 길기범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35728?sid=101
작성자 : Fila고정닉
선수 계약 기간을 공개하기 시작한 이와키 FC (J리그의 괴문화)
이번 J리그 겨울 이적 시장 때 화제가 된 일 중 하나가 이와키FC가 선수와의 계약을 발표하면서 동시에 계약 기간이 언제까지인지 명확히 공개한 점. 그 이전까지만 해도 이와키 FC의 계약 갱신 발표는 다른 J리그 클럽들과 마찬가지로 “OO년 시즌의 계약을 갱신했으니 알려드립니다”라는 형태였음. J리그의 매우 특이한(괴상한) 문화 중 하나인데 선수들이랑 멀쩡히 다년 계약을 맺어놓고 정작 년마다 계약 갱신을 발표하면서 계약 기간을 비공개로 하는 짓을 그동안 J리그 60개 구단 전부 그러고 있었음. 야구 문화 영향이라는 얘기도 있고(내가 야구를 아예 안봐서 맞는 소린진 모르겠음), 미국 영향일 수도 있는 거 같은데 (미국은 다년 계약에 옵션 걸어놓고 계약 갱신을 발표하는 구조지만, J리그처럼 계약 기간을 비공개로 하지는 않음) 대체 무슨 장점이 있길래 이런 괴문화가 정착했는지는 모르겠음 아무튼 이 문화 때문에 잘 모르는 사람들은 분명 2025년에 입단한 나카무라 소타가 계약 갱신한 거 보고 그러면 1년 계약으로 영입한 거임??? 라는 반응이 나오고 장기 부상으로 시즌 내내 드러누운 선수 계약 갱신 발표 나오는 거 보고 ??? 히로시마 병신임? 쟤를 왜 재계약함???? 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해외 사람들은 이런 괴문화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일본 선수 영입 얘기가 나오면 트랜스퍼마켓에서 올해까지로 계약 기간이 돼 있는 걸 보고 자유계약으로 영입 가능하다노~ 거리다가 정작 이적료를 줬다는 내용에 당황하기도 함. 이와키 클럽 스태프도 “실제로는 다년 계약을 맺고 있는 선수도 시즌 오프가 되면 계약 갱신 발표가 나오곤 합니다. 왜 그런 걸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라고 한 걸 보면 뭔가 이유나 생각이 있어서 계약 기간을 비공개한다기보단, 그냥 원래 그렇게 했으니까 한다는 관성적인 게 큰 듯. 아무튼 하등 장점이 안 보이는 이상한 문화인데 이번 발표가 이러한 관행에 변화를 가져오고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계기가 될지에 주목. 그리고 J리그 클럽들이 이와키 FC를 시작으로 계약 기간이나 이적료 공개 등에 클럽들이 좀 더 개방적으로 변하길 바람덧붙여 이와키가 계약 기간을 공개하기로 한 이유는 이 클럽이 꽤 육성 클럽으로의 성격 및 노선을 확실히 잡고 있어서이기도 한데, 이번 백년 구상 리그에서도 선발 라인업에 10대 선수 2명에 평균 나이가 23.6세로 J리그에서 가장 젊은 클럽이기도 함. 유망주들 사이에서도 좋은 클럽이란 평판을 받는다는 기사도 있었고 1부에서 출전 기회 없는 선수들 임대해오는 경우도 많고 이적 가능성이 높은 어린 선수들이 많다보니 이적 시장 때 선수 변동이 심할 거라 계약 기간을 명확히 공개해 이적 시장 때 팬들에게 명확한 정보를 주려는 측면이 있는듯. 참고로 이 문화는 일본인이 운영하는 신트도 똑같아서 신트는 클럽에서 계약 기간을 공개하지 않는 몇 없는 벨기에 클럽 중 하나임.
작성자 : ㅇㅇㅁ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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