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로스트아크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로스트아크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싱글벙글 슈퍼볼 하프타임쇼 배드 버니 공연 트럼프 반응 ㅇㅇ
- 대통령 퇴근후 시민이랑 훈식이랑 술한잔ㅋㅋ ㅇㅇ
- 전한길 "장동혁, '尹과 절연 NO'라고 전해와" 엄마부대
- 환불런터진 리니지클래식 근황 ㅋㅋ ㅇ1ㅇ
- 미국에서 엄청 흔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일ㄷ ㄷ ㅇㅇ
- 신의 경지에 오른 지배자..신진서를 바라보는 중국반응 배터리형
- 훌쩍훌쩍 모두를 놀라게한 연예인 열성팬 근황 Lauren
- 지역에 따라 다른 순대 양념 논쟁 ㄷㄷㄷ ㅇㅇ
- 약혐) “기형을 상품화하다니” 33만 팔로워 홀린 AI 샴쌍둥이 논란 ㅇㅇ
- 싱글벙글 전세기타서 욕먹은 네덜란드 금메달리스트 ㅇㅇ
- 옆집 개고기 출시 반응 ㅋㅋㅋ.jpg ㅇㅇ
- 그동안 그린 그림 10장 까만솜이불덮밥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LA공항 과잉 의전 논란 카인드
- 정부 "쿠팡 정보 유출 3,367만여건" 문석열2
- 와들와들 올림픽 중인 이탈리아에서 생긴 일...gif 수류탄이야
유용유용 차량 비상 탈출 정보(아래 3줄요약 있음)
침수, 화재, 사고시 수압차 혹은 고장으로 인해 차문이 열리지 않거나 차량에서 빠져나오지 못하여 그대로 갇혀 사망하는경우가 많음 이럴땐 무조건 차량 유리를 긴급히 파쇄하여 탈출해야 함 대표적인 방법은 탈출용 망치 레스큐미(송곳형) 발차기 헤드레스트가 있음 레스큐미(송곳형 장치)는 작동만 한다면 효율적이지만 스프링 장치불량과 이중접합 유리의 경우 탈출의 실패할수 있음 (정품도 불량있다함) (모서리 부분을 공략해야 깨기 쉬움) 헤드레스트의 경우 픽플러스가 실험한 결과 https://youtu.be/QvkVlmlr0VM 생각보다 꺼내기 어렵고 효율적이지 않다고 하였음 현실적으로는 발을 사용하여 깨는게 헤드레스트보다 쉬웠고 비상탈출 망치의 경우 이중 접합 유리는 하단부를 공략해서 깼음 하단부 공략후 발차기 조지면 깨기 쉬울듯함 대부분 유리 분쇄기에는 고장으로 풀리지 않는 벨트를 잘라내기 위해 벨트커터가 있으니 벨트가 풀리지 않으면 이걸 이용하자 세줄요약 1. 앞유리는 깨기 좀 빡쌔다 2. 비상탈출 망치가 불량도 없고 확실하다. 모서리를 조져라 3. 헤드레스트 꺼낼시간에 발차기로 조져라
작성자 : 실전압축요리고정닉
[한파] 릴레이 우승자 발표입니다
죄송합니다원래 토요일 발표한다던게토요일에 갑자기 약속 잡혀서 술먹고일요일에 그대로 까먹었습니다...기왕 늦은 거오늘 아침까지 한파였으니까기상상황을 반영한 기간 연장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무튼 이번 겨울 막판 주말에 또 짧게나마 정신나간 한파가 들이닥쳐서이번 릴레이 주제랑 참 잘 맞는 날씨였는데요우선 인상 깊었던 사진들부터 소개하겠습니다.흩날리는 눈발과 에메랄드색의 강물보자마자 직관적으로 추워지는 겨울 사진이었습니다언뜻 봐선 그냥 바다 사진 같지만사실 파도가 아니라 얼어붙은 바다라는 사실이 참 주제랑 잘 맞는 사진이었습니다저도 추운 지역도 몇 번 가봤지만 아직 저렇게 얼어붙은 바다를 본 적이 없는데대체 얼마나 추웠을지 상상이 안 가네요해의 아랫 부분이 일렁이는 것도 예쁘고상단의 해에서 하단의 얼음파도로 자연스럽게 시선이 이동하면서 파도가 아니라 얼음이라는 걸 깨닫게 되는 것도 좋았습니다추운 날씨에는 특유의 그 하늘이 있습니다.특히 한국에서 더 느끼기 쉬운데완전 차갑고 깨끗한 북극의 공기가 들어오면서일출 일몰 때면 하늘이 주황색보단 보라색에 가깝게 물듭니다이 사진 속 하늘이 딱 그런 하늘색과 똑 닮아서 저도 모르게 와 진짜 추운날씨였다보다 하고 생각하게 합니다천백고지의 명물 사슴상에 눈발이 달라붙어 마치 흰털을 입은 것 같은 모습입니다백록담 전설에 나오던 그 흰 사슴이 놀러온 거 같은 모습이네요단순히 눈이 많이 와서는 그냥 동상 위로 눈이 쌓이기만 했을텐데적절한 눈발과 강한 바람으로 털의 질감이 잘 표현돼서 보기 드믄 장면인 거 같네요아 아이슬란드 그냥 보기만 해도 좋네요창백한 하늘과 서늘한 달, 황폐한 산에 떠다니는 빙하그냥 겨울 그 자체입니다강렬한 흑백의 대비 속 오히려 흔들리는 초점초점이 맞은 물체가 없기에 오히려 상황이 강조되는 느낌입니다심플하면서도 강렬하게 인상에 남은 사진이었습니다하늘과 눈밭의 경계가 사라진 풍경 속 혼자 서있는 새가 참 고독해보입니다마침 새의 털도 흰색인데도 풍경과 분리가 잘 되어있는 모습도 좋고땅그림자가 새한테서 떨어져 있는 모습도 굉장히 초현실적인 모습 같아서 좋았습니다청량한 하늘과 서리를 입은 나무의 대비가 참 좋았습니다두꺼운 가지는 나무껍질이 들어나서 나무라는 걸 상기시키면서도화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건 서리에 하얗게 덮인 잔가지라 겨울이라는 분위기도 흠뻑 묻어났고요폭설이 내려서 하늘과 땅의 경계가 무너진 와중에 성벽으로 구분을 짓는 게 좋았습니다그런 와중에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성의 모습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것이 오히려 폭설이 내리고 있다는 상황을 강조하는 것 같았고요스쳐 지나가는 군중들 속에서 구세군 혼자 멈춰있는 모습에 마음이 시려오네요눈에 띄는 빨간 패딩 위를 덮은 눈이 얼마나 오래 서있었는지를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단순히 날씨로써의 한파가 아니라우리 마음 속의 한파도 같이 표현한 것 같아 인상깊었습니다위에서도 말했던 개추운날 특유의 그 보라빛 하늘과 사방에 쌓여있는 눈,그 속에서 눈에 띄는 패딩을 입고 있으니 오히려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가 느껴졌습니다가로등이 비춰주는 곳 외에는 캄캄한 밤조금만 불빛 속에 보이는 눈이 아직도 눈이 내리고 있음을 알려줍니다그리고 어딘가로 걸어가는 뒷모습까지사진 속에서 왜 이렇게 보정했는지 의도가 참 잘 느껴지고실제로 그 의도가 확실하게 전달되는 좋은 사진이었습니다.많은 분들이 좋은 사진을 올려주셔서 참 보는 맛이 있었는데요이렇게 좋은 사진들 중에서 하나를 고르기가 참 어려웠습니다그렇게 정말 고심고심해서 뽑은 대망의 이번 [한파] 릴레이 우승자는https://gall.dcinside.com/m/digitalpicture/178091912b님 입니다!발자국 하나 찾아볼 수 없는 깨끗한 눈밭과 나무 위로 꽃처럼 쌓인 눈그것만으로도 참 예쁜 풍경이었을텐데안개가 끼어있는 모습이 아직도 그렇게 좋은 날씨는 아니라고 말하는 게 오히려 추운 날씨라는 느낌이 더 살아났습니다거기에 안개 덕분에 굉장히 크리미하게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게뭐랄까 현실이 아니라 게임 속 한 장면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좋았습니다화면에 나무들만 가득한 게 크기를 비교할 대상이 없어서미니어쳐 같은 느낌을 주는 것도 그래픽 같은 느낌을 주는데 한 몫 했겠네요저도 이런 사진을 찍어보고 싶을 정도로 잘 찍은 한 컷이었습니다.그럼 다시 한 번 릴레이 결과 발표가 늦어져서 죄송하고다들 감기조심하시길
작성자 : 김도시락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