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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진술 윤영호 경찰 수사 첫 스텝부터 꼬이나

fafvdas(121.173) 2025.12.12 20: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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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진술 윤영호 경찰 수사 첫 스텝부터 꼬이나


입력 2025.12.12 오후 7시 15분


이영섭 기자



더불어민주당 금품 의혹에 그렇게 진술한 적 없다 법정에서 말바꿔


정치권 파장에 위축 재판 불리 판단한 듯 경찰 수사 난항 예상



통일교의 민주당 금품 지원 의혹을 촉발한 윤영호 前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12일 법정에서 돌연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말을 바꾸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자신의 발언이 의도치 않게 정치권을 강타하면서 파문이 확산하자 자신의 재판과 향후 있을 수사 등을 고려해 자진해 수습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당장 그의 입에서 시작된 의혹을 들여다보려 전담팀까지 꾸린 경찰은 난감한 상황이 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영호 前 세계본부장은 지난 5일 자신의 재판에서 통일교는 국민의힘 뿐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측도 지원했고 이 내용을 특검에도 진술했다고 폭로한 이후 이 사안에 대해 사실상 입을 닫고 있다.

그는 10일 결심 공판에서 더불어민주당 측 정치인 실명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으나 막상 최후진술에선 별도 언급 없이 억울함만 호소했다.

이날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의 증인으로 나와선 더불어민주당 지원 의혹과 관련해 특검에 진술한 적이 없다는 주장까지 내놨다.

그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측 변호인이 특검 수사 당시 분위기 때문에 거짓 진술을 했느냐는 취지로 묻자 세간에 회자하는 부분도 제 의도하고 전혀 라며 저는 그렇게 진술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그런 경우도 있고 그래서 좀 이게 조심스럽다며 여지를 남겼다.

지난 5일 재판에서 작심한 듯 특검 수사의 편파성을 지적했을 때와 달리 자신의 과거 진술에 대해서도 확신을 갖고 말하지 못하는 등 한발 물러선 태도다.

이런 입장 변화에는 내달 28일 선고를 앞둔 자신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재판에 악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 경찰의 강도 높은 추가 수사로 본인에게 불리한 국면이 전개될 수 있다는 판단이 판단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

특검의 편향 수사를 비판하는 취지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원 의혹을 폭로했으나 결국 자신이 부정한 금품의 공여자로 지목돼 처벌될 가능성도 커진다는 사실을 뒤늦게 자각했다는 분석이다.

이 사안 수사를 맡은 경찰로선 달갑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10일 특검에서 사건 기록을 넘겨받은 경찰은 현재 윤영호 前 세계본부장의 진술 외엔 이렇다 할 증거 자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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