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공략] 엔씨 '저니 오브 모나크' 반드시 알아야 할 육성 꿀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2.05 14:13:49
조회 510 추천 0 댓글 0
엔씨소프트의 신작 방치형 RPG, 일명 '리니지 키우기'라 불렸던 '저니 오브 모나크'가 정식 출시됐다. 다른 장르의 게임을 기대했던 이용자들은 실망했다는 얘기도 들리지만 '리니지 키우기'라는 별명 그대로 리니지 IP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총 출동, 방치형 RPG의 재미를 잘 전달해주고 있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초반 상당히 후하다는 인상을 준다. 무과금인데도 수백 뽑기를 지원하기 때문이다. 전투에 나설 수 있는 영웅은 5명 정도인데, 5명 모두 영웅 등급 이상의 캐릭터들로 맞춰 갈 수 있을 정도가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힘든 구간이 생기게끔 되어 있다. 기본을 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다. 어떻게 이 힘든 구간을 뚫을 수 있을지, 그리고 반드시 알아야 할 육성 꿀팁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초반부터 영웅 5마리는 기본이다.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 가장 많은 터치를 해야 하는 주사위 설정은 어떻게?

많은 이용자가 광고 제거 상품을 구매했다고 한다. 생각보다 광고 시청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다만 PC버전은 광고 시청이 불가하니 참고하기 바란다. 


광고 제거를 하면 유리한 것들이 몇개 있다.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주사위와 관련한 질문도 많다. 한 번에 안 되냐는 질문이다. 찔끔찔끔 하나씩 하려니 불편해서 이런 질문이 나온다. 방법이 있다. 주사위 설정이 가능하다. 등급 설정은 '고급' 이상으로 하고, 인첸트 설정은 +1 이상, 1회 사용시 소모량은 MAX로 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 1회 사용시 소모량을 MAX로 하면 한 번에 2개 이상 굴릴 수가 있는 것이다. 


주사위 등급은 고급, 희위 이상으로, 1회 사용시 소모량은 MAX로...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희귀 장비를 장착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등급 설정을 '고급'이 아니라 '희귀' 이상으로 하면 안 되는 이유가 고급도 쓸모가 있기 때문이다. 희귀 장비라 하더라도 파괴가 되는 경우가 많고, 이를 보수할 수 있는 아이템을 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파손' 글자가 떴을 경우 바로 고급 아이템으로 교체해주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 주사위 설정에서 고급으로 진행하다가 이마저도 귀찮다고 하면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서 '희귀' 설정으로 바꾸기 바란다. 

한편 게임을 하다보면 음성이 영어로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게임설정 언어에서 변경할 수 있다. 


영어를 한국어로 변경하면 어색함이 사라진다.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 무엇을 업그레이드할 것인가? 소환은? 음식은?


그리고 주사위를 돌리다가 등급이 높은 것이 나온다면 당연히 높은 것으로 교체해 줘야 한다. 장비 능력이 착용 장비보다 낮아도 말이다. 주문서는 충분하니 이후 풀 강화를 해주면 된다. 

처음에는 레벨업이 잘 되는 것 같지만 스테이지가 막힐 때가 찾아온다. 이때는 다양한 요소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우선 영웅의 소환 및 승급이다. 수백 뽑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소환 기회가 주어진다. 파티원 모두 영웅 등급으로 구성해서 전투에 나가기 바란다. 승급까지 이루어지면 좋은데 4명까지 모으기가 쉽지 않다. 보스가 원거리 영웅을 공격하기 위해 이동하다 계속 공격을 당하기 때문에 영웅 편성 시 1탱 원 딜러의 조합이 좋다. 

그리고 전투를 보면서 하단에 어떤 캐릭터가 빨리 죽는지 등 상황을 찬찬히 살피면 어떤 캐릭터를 교체해야할지 눈에 보인다. 


패배를 해보면 무엇을 강화해야 할지 보인다. 오라 마스터리는 모두 강화했는지?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업그레이드를 해야할 다양한 것들이 존재한다.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그리고 보스전에 나갈 때 버프 물약을 모두 사용해야 하고, 착용 장비는 모두 끝까지 강화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 다른 영웅과 마법 인형의 경험치 업그레이드는 물론, 업그레이드 가능한 모든 것을 업그레이드 해주는 것이 좋다. 


장비 20강의 경우 실패 확률이 99%다.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여기서 음식의 경우 얼마나 먹어야 할지 고민이 생긴다. 중복이 얼마나 되느냐 하는 의문이다. 아군의 공격 속도를 높이는 용기의 물약과 초록 물약의 경우 치대 누적 8시간이다. 공격력을 높이는 한우 스테이크와 최대 생명력을 상승시키는 연어 찜, 방어력을 높이는 칠면조 구이도 모두 8시간이다. 

하나의 아이템당 사용 효과는 10분이다. 따라서 1시간이면 6개, 8시간이면 48개다. 현재 106 스테이지를 밀고 있는 기자가 가진 아이템의 평균 수량은 24개다. 계속 게임을 진행할 것이라면 모두 사용해도 상관 없다는 얘기다. 다만 공격속도를 높이는 용기의 물약과 초록 물약을 동시에 복용했을 때 어떻게 중첩이 되는지는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최대 누적 시간은 8시간이다. 다 먹어도 된다.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그리고 기자의 경우 모든 능력치를 다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105 스테이지 즈음에서 자꾸만 실패가 떴다. 이리저리 둘러보다 보니 오라 마스터리가 아직 1단계인 것을 확인하고, 계속 투자를 했더니 무사히 영지가 열리는 105단계를 통과할 수 있었다. 


오라 마스터리 단계가 낮아서 실패가 뜨는 것은 아닌가?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뒤로 갈수록 영지의 중요성이 높아진다.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 상점에서 구매해야 할 것은 어떤 것?


던전도 모두 돌아줘야 한다. 영웅 등급으로 파티를 맞췄다면 더 이상 뽑기를 하지 말고, 상점에서 다이아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던전 입장권을 구매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 던전은 매일 5시 초기화된다. 그리고 오프라인 모드인 절전 모드도 잘 활용해야 한다. 12시간 가능하다. 이렇게 해서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아이템을 모아둬야 한다. 


오프라인 절전 모드에서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과 경험치는 이 정도다.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상점에는 무료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많다. 얼핏 보면 모두 유료인 것 같지만 다이아 100개로 구매할 수 있는 것도 있고, 그 아래로 내려보면 무료로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이 다른 게임에 비해 훨씬 많다. 5개 정도 된다.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상점에는 무료로 구매할 것들이 많다.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상점 메뉴에서 신경을 써야할 것은 소환 레벨이다. 소환 레벨 5부터 전설 뽑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영웅, 마법 인형, 지취 스킬 모두 기본 뽑기 이용권은 모두 소모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디아아도 더 이상 구매할 것이 없다면 소환에 올인해서 소환 레벨을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주의할 것은 이 3개 뽑기 항목의 소환 레벨이 따로 라는 것이다. 집중할 것은 전설 영웅을 뽑기 위해서는 '영웅 소환 레벨'이다. 


픽업 소환을 해야 하는 이유...소환 레벨 4를 만들어 보자.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 낚시를 어떻게 하냐고?

낚시를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도 있다. 낚시는 주사위가 돌면서 갑자기 낚시 아이콘이 뜰 때가 있다. 이때 눌러서 낚시 화면으로 진입한다. 이후 한번 터치를 하면 낚시가 시작된다. 1, 2, 3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원이 좁혀질 때 중앙에 왔을 때 타이밍 좋게 누르면 된다. 정 가운데는 아니고, 정확히 라인 안에 들어 왔을 때 눌러야 한다. 


정확인 라인 안에 들어왔을 때 눌러야 한다.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이상 리니지 키우기라 불리는 저니 오브 라이크의 성장 팁에 대해 알아봤다. 정리하자면 목표를 신화 영웅을 뽑는 것으로 하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환 레벨을 올려야 하고, 그러려면 수많은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스테이지를 밀어야 한다. 전설과 일반 영웅의 전투력을 비교해 보면 명확하다. 전설을 뽑아서 방치형 리니지의 진수를 맛보기 바란다. 


전설 캐릭터를 얻어야 하는 이유다. 레벨이 1인데도 전투력이 1만 가까이 된다.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순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삼을까? 저니 오브 모나크 /게임와이 촬영



▶ 엔씨 신작 '모나크' 예상대로 리니지 키우기였다...반응은?▶ [기획] 베일 벗은 '저니 오브 모나크'...특징과 매력은?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13289 5년 만에 플레이어블로...'쿠키런: 킹덤', 어둠마녀 쿠키 추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03 0
13288 PC방에서 롤 20시간 플레이하면 롤드컵 보내준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58 0
13287 클래게임즈, 플레이파크와 '열혈강호: 화룡전' 동남아 퍼블리싱 계약 체결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67 0
13286 '아크 레이더스' 크랙 주장 등장...반대 목소리 나오는 이유는 [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119 3
13285 "스토리는 뒷전?" 디비전3 그래도 나온다 [14]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730 7
13284 출시 6년 만에 1000만 장... 드래곤볼 Z 카카로트는 어떻게 플래티넘 셀러가 됐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90 1
13283 "남주 라떼 한 잔 주세요"... 여성향 게임 덕후들 홍대·잠실 집결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03 0
13282 스텔라 블레이드, 스팀 핵앤슬래시 장르 매출 1위 이유는 '이것'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90 0
13281 아이온2 두 번째 신년 방송, 무슨 말 나왔나 [10]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648 3
13280 블루 아카이브, '오컬트 연구회' 신규 스토리 선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75 1
13279 5억 유저 미르의 후속작... 위메이드, '미르M' 中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75 0
13278 시라노 번스타인 등장... 창세기전 모바일, 2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97 0
13277 병오년 맞아 말 몬스터 등장... 웹젠, 뮤·샷온라인 신년 이벤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57 0
13276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 장 돌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67 0
13275 13만원→24만원 '부활'...엔씨소프트에 무슨 일이 [44]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6064 7
13274 몬헌 나우에 차원 변이 디아블로스 등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85 0
13273 '씰M' 말고 '씰 M 온 크로스' 출시 시동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91 0
13272 [전망26] 게임사 탑 15 2026년 기상도(6) - 카카오게임즈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81 0
13271 "점수 잘못 본 줄"...코드 바이올렛, 메타크리틱 충격 점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26 0
13270 [전망26] 게임사 탑 15 2026년 기상도(5) - 스마일게이트 [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574 3
13269 "매출액의 17%" 엠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3년 145억원 계약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85 1
13268 10주년 맞는 SWC...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로 2026 시즌 연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753 1
13267 "3년간 608대 지원"... 카카오게임즈의 장애인 게임 접근성 사업, 성과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63 0
13266 미드가 또 이겼다... 페이커·쇼메이커 팀, 시즌 오프닝 2연패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67 0
13265 위메이드맥스, 5대 스튜디오 체제로 글로벌 공략... '나이트 크로우2' 등 신작 예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42 0
13264 포트나이트, 美 애니 '사우스 파크'와 협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1 0
13263 "6년 만에 콘솔 상륙"...라이엇 2XKO, 격투게임판 뒤흔들까 [4]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829 1
13262 '붉은사막'은 3월의 글로벌 기대작이 될 수 있을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9 0
13261 엔씨소프트가 투자한 문로버게임즈 자금난에 운영 중단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71 0
13260 락스타게임즈, 최근 직원 해고는 노조와 관련없는 '이것' 때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67 0
13259 넥슨, '아크 레이더스' DICE 어워드 올해의 게임 후보에 올랐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61 0
13258 [전망26] 게임사 탑 15 2026년 기상도(4) - 엔씨소프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37 4
13257 "구글 진짜 일 안 하네"... 불법 성인 게임, 개명해 재등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73 0
13256 스토리 확장과 감성 콘텐츠로 서사 강화하는 스마일게이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50 0
13255 게임 안과 밖에서 이용자 만난다...넥슨 소식 종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57 0
13254 오버워치 2, 20시즌 미드시즌 업데이트 실시... 신규 모드 '승부 셔플'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60 0
13253 위메이드 '미르M', 13일 中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94 0
13252 펄어비스, 임직원 텀블러 사용으로 모은 기부금 환경재단에 전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74 0
13251 플레이위드, 2026년 '씰' IP로 승부수... 신작 3종 라인업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76 0
13250 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2월 5일 한국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67 0
13249 1200원에 산 고철 그래픽카드...배틀그라운드 돌려봤더니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15 0
13248 엔씨 아이온2, 1000억 벌었는데 영업이익 4억원... 무슨 일? [1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2789 3
13247 유진, 크래프톤 목표주가 46만→39만원... 하향 이유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77 0
13246 30년 만에 스위치로 부활한 '닌텐도의 흑역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52 0
13245 'GTA 6', 또 다시 연기 가능성?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25 0
13244 'PUBG: 블라인드스팟', 2월 5일 얼리 액세스 출시...반응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40 0
13243 게임사 연초 업데이트 러시…주력작 정비 나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77 0
13242 젠지·T1, 2026년 LCK컵 우승 후보 1순위 지목… 신규 메타 '라인 퀘스트' 주목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16 0
13241 '발할라 서바이벌', 서비스 1주년 한정 전설 유물 뿌린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76 0
13240 붉은사막, 콘솔 없이도 고사양 게임 즐긴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29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