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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달려서 적 모가지 치는 이야기 - 上

Ashige_goo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04 23: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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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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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크라우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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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는 1944년 7월 말.

 지지부진한 소모전이 이어지던 노르망디 전역이었지만, 결국 결착이 나고 있었다. 독일군의 전열은 붕괴했다. 붕괴한 전열을 메꾸고 전선을 수습할 부대들. 기갑교도사단을 위시한 독일의 정예들은 연합군의 공습을 얻어맞아 녹아내리고 있었다.

 메꿔지지 못하고 무너진채로 남은 독일군의 전열 사이사이로 연합군 선봉이 스며들어왔고 무너진 전방 부대들을 쓸어 담으며 전과 확대에 나서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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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요옷!'


 그리고 옆으로 눈을 돌리면, 어떤 전쟁광이 신대륙식 기동이란 어떤 것인가, 를 보여주며 초고속으로 질주, 독일군의 텅 비었고 빈약한 측방을 찌르다 못해 쪼개고 있었다.


 요컨대, 서부전선은 총체적으로 좆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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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 좆된 상황은 프랑스 남부의 방위를 담당하는 독일 G집단군 - 19군도 공유하고 있었다. 


 G 집단군에 대해서라면, 상황은 좋지 않았다. 원래는 1군과 19군을 둘 거느리고 있었는데, 그 1군은 노르망디 전역의 붕괴를 막기 위해 북부로 차출된 상황이라, 사실상 예하에 군 하나밖에 없는 집단군 호소인이 된 상황이었다. 그러니까 사실 G 집단군 곧 19군인 수준이었다.


 19군에 대해서라면... 서류상으로는 25만에 달하는 대병력을 거느린 19군이었지만, 까고 보면 상황은 그렇게 좋지 못했다. 일단 인적자원부터가 심각하게 문제였다. 알다시피, 독일군의 주전장은 동부전선. A급이란 A급은 다 빨아먹는 블랙홀이다. 동부전선을 빼고 봐도, 누가 봐도 서방 연합군의 주공이 들이칠 북프랑스 지역에 남은 A급을 쓸어넣어야 했다. 그러니, 19군이 받는 것은 B급, 그리고 C급. 폐급으로 분류된 병사들과 부상병들. 그리고 재편성을 위해 이곳에 잠깐 주둔하는 중인 패잔병들. 또는 동유럽에서 긁어모은 충성심이 의심스러운 슬라브-발트인들. 


 사람이 모자라면 장비라도 좋아야하는데, 사실 장비도 좋지 못했다. 말했다시피, A급 장비는 동부로, 그리고 노르망디로 가야했으니. 구 프랑스군의 시대착오적인 장비들마저 쓸만하면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판이라 19군은 제대로 무장도 되지 않은 상태였다. 가령 예하의 4개 보병 사단은 아예 모든 기동 자산을 회수당하고, 배치된 지역에서 싸우다 죽으라는 고정 사단으로 지정되어 있었더랬다.


 그나마 신뢰할만한 부대는 11 기갑 사단으로, 군 안의 유일한 기동예비대였다. 1940년에 창설된 이 부대는 유고슬라비아에서, 그리고 모스크바와 키예프에서 싸운 부대였다. 특 A급이라고는 할 수 없었으나 이 정도면 준수한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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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였었다. 11기갑사단이 1944년 8월까지 그런 준수한 부대로 죽 남아있었으면 동부전선에서 바그라티온때 녹아내렸거나 노르망디 전역에서 포위섬멸 당했지, 남프랑스에서 숨 돌리고 있지 않았으리라.

 11 기갑사단은, 코르순-체르카시 전역 당시 소련군의 포위망에 갇혔었다. 필사적인 후퇴를 시도했지만 사실상 전멸. 대부분의 장비를 망실했으며 부대의 뼈대 정도나 겨우 살려 돌아온 상태였다. 이후 보충병을 받아서 남프랑스에 배치, 숨을 돌리며 재정비, 또는 사실상의 재생을 시도하는 중이었다. 그러다가 노르망디 전역이 붕괴하자 예하에 있던 2개 기갑 대대 중 하나를 북프랑스로 차출을 보내어, 이게  사단인지 여단-연대인지 구분도 안가는 정도로 쪼그라들어 있었는데,

 그러다가 남프랑스 전역의 시작을 목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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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경 서부전선군 사령관 권터 클루게)


'그러니까.'


'북프랑스 전설은 사실상 붕괴 상태라 19군 후방은 비어있는거나 다름없고.'


'옆인 이탈리아에서도 뭐 도와서 빼줄 역량 없고.'

(이탈리아 전선은 남프랑스 전선과 동급인 3선급 전장으로 분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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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걍 개좆됨.'


'말씀대로 노르망디 붕괴해서 뒤가 위험함. 팔레즈에서 7군 전멸중이라 답도 없어.'


'근데 또 보면 알겠지만 19군 애들 연합군 상대로 못싸울 것 같음. 숙련도도 매우 낮은데다가 사단간 간격이 90km임. 그러니까 앞도 위험함.'


'남프랑스 상륙한 연합군이 찌르면 앞으로 뭉그러지고 뒤에서 패튼같은 미친 놈이 기갑부대로 찌르면 그냥 군 자체가 전멸 판정 나는겨.'


'걍 후퇴하고 제대로된 부대들이랑 제대로된 부대 앞에서 같이 싸우게 합시다. 폐급도 아껴서 써야지 얘들도 허무하게 소모하면 진짜 할배들이랑 애새끼들 징집해서 돌격대로 써먹을듯? 뭐 설마 그럴 일이 있겠나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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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빼'



1


'뭐 후퇴?'


'누가 그래 N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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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군 사령관 프리드리히 비체)


'어디서 개가 짖나.'


'ㄳㄳ 바로 갑니다. 파울루스 꼴은 면해야하지 않겠노'




 ... 라는 로직으로, 19군은 철수에 들어간다.


 그리고 19군의 후퇴 상황은 모두 남프랑스로 진입중인 미 집단6군에 접수되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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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군단 군단장 루시안 트러스콧 중장)


'그러니까, 독일군이 다 튄다.'


'근데 그 새끼들 장비 병신이라 싸우는 것도, 튀는 것도 제대로 못한다며.'


'이건 기동예비 투입해서 포로 쓸어담으라는 거지. 완전 차려진 밥상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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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죠 잡아야죠.'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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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동부대가 없어요.'


'후속 상륙중인 프랑스 B군에 배속된 1기갑사단이 있기는 해요. 근데 그거 다 전개되길 기다리면 늦음.'


'오랑 쪽에서 빼올 수 있는 프랑스 기동부대가 있는데 얘들도 제때 오고 제때 싸울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아요. 정치적인 문제도 있다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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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발 개밥도 차량화해서 뿌릴 것 같은 천조국 군대에 기동예비가 없다는게 말이나 되노?'


'기동부대 다 어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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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요오오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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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저기 북쪽에 몰려있고요... 뭐 여튼 우리 밑에 있는건 그냥 보병사단입니다. 독일 기갑사단보다야 기계화되어있지만 그게 잘난건 아니죠.'


'답 없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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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답이 없어 ㅅㅂ'


'여기는 군대다.'


'기동 예비가 없어? 그럼 만들어. 못할거 같아? 그냥 해. 씨발 위캔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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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렇게 해서 만들어 진것이 이 부대, 버틀러 특임대다. 보병/전차/구축전차/포병 대대가 하나씩. 이외에 수색부대로 그레이하운드로 무장한 기병수색대대 1개와 기병중대 3개를 넉넉히. 이외 지원 세력도 가득.


편제를 늘어놓아 보면 -


제117기병정찰대대 

제59기갑야전포병대대 

제753전차대대 (중전차 1개 중대 및 경전차 1개 중대 결원) 

제143보병연대 2대대 (차량화) 

제636전차구축대대 C중대 


제344공병연대 F중대 (TF 버틀러에 행정적으로 배속되었으나 합류하지는 못함)

제111의무대대 C중대 

제111의무대대 D중대 파견대

제3426병참트럭중대

제87병기중대 파견대

헌병 파견대 (제6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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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임대 지휘관 프레데릭 버틀러)


'라고는 하지만 씨발 본부 중대가 없어.'


'통신 장비가 없다고.'


'안그래도 급조 부대라서 손발 안맞고 적 종심 깊숙히 침투 해야하는데 통신까지 안되면 걍 죽으라는거 아니냐. 내 머리 위에 있는게 미 사령부가 아니라 대본영, OKH던거임?'


 결국 어쩔 수 없이 특임대 사령부를 정찰 대대와 겹치고, 정찰대대의 통신망을 중심으로 부대 내 통신망을 개척. 그야말로 급조부대 다운 지휘체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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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문제가 아냐.'


'우리 애들 전투 경험 있고, 숙련된 보병들이긴 한데. 어디까지나 보병들로서, 그리고 그 보병을 지원하는 기갑세력으로서 도가 튼거지. 전투 리듬 자체가 보병의 전투 속도야. 복잡한 고기동 제병협동 작전을 수행할 수 있을까? 표준 전투 절차도 없는데?'


'훈련할 시간도 없는데???'


 그렇지만 일단 휘하 병사들과 장교들을 믿기로 하고, 각 부대 지휘관들에게 개념 브리핑만을 실시한 채 전투에 돌입한다.


 이십만이 넘는 적을 추격하여 섬멸하는 임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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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에에에에엑!"



 원래는 이 아저씨와 그 예하부대같은. 맹렬한 투지에 불타는 지휘관과 압도적인 질량의 기갑세력으로 해야하는 거지만.

 뭐 어쩌겠누. 남프랑스에는 그런게 없다. 그래서, 급조된 여단급 부대로 이 작전을 수행해야 했다.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


 그건 다음편에......



 출처 


TASK FORCE BUTLER: A CASE STUDY IN THE EMPLOYMENT OF AN AD HOC UNIT IN COMBAT OPERATIONS, DURING OPERATION DRAGOON, 1-30 AUGUST 1944. MICHAEL J. VOLPE, MAJOR, USA 



출처: 새로운보수당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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