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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류루어) 깊은 소와 수심이 깊고 빠른 유속의 산천어 공략법

고정닉이라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6.16 22:15:02
조회 10649 추천 38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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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류 입문자도 늘어나고 다가올 장마나 태풍으로 증수도 있을 테고


깊은 곳이나 유속이 빠른 필드에서 공략의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을까 싶어서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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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소는 물이 내려오는 정면이 메인 포인트지만


좌, 우측에 영역을 잡거나


소의 중앙 부분에서 쉬는 케이스도 많기 때문에


탐색 범위를 넓게 가져가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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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흘러 내려가는 방향을 잘 봐두는게 가장 중요함


깊은 포인트는 수량이 줄어들고 흐름이 약해지면 수온도 금방 오르고


활성도가 금방 떨어지는데 이유는 흐름이 있는 여울보다 용존산소가 적기 때문임


물색이 탁한 경우에도 깊은곳이 활성도가 많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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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의 사각형 지역은 용존산소가 발생할만한 난류도 없기 때문에


활성도가 떨어지면 큰 반응을 기대하긴 어려운 장소가 될수있고


반면에 빨간색의 사각형 지역은 흐름이 있다보니 대부분 저런곳에 고기가 몰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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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포인트는 활성도가 좋을때는 올라와서 잘 때려주지만


반면에 활성도가 떨어지거나 피딩타임이 지나면 깊은곳에 머무는 경향이 강함


즉 수심층을 깊게 맞춰서 공략해야 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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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나 깊은 소를 옆면에서 보면 대략 이런 느낌일텐데


파란색의 원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3~5g대 헤비싱킹 미노우,스푼,스피너 계열 탐색 범위이고 1m이하가 대부분임


그러나 수심이 2m~3m나 되는 포인트는 빨간색 원 처럼 깊은곳에 짱박힌 경우도 많이 있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공략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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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간단하다


헤비싱킹 미노우, 스푼, 스피너 다 똑같다


포인트에 던지고 침강속도 고려해서 가라앉히고 공략하면 된다


예를들어 2~3초 혹은 5초 이 정도면 사진과 같이 유속이 빠르지 않은 필드들은 3~5g대 채비로도 충분하다


계류낚시에서 가장 기본적인 수심층 공략법이라고 생각한다

(바닥까지 내리는게 아니다 바텀은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하는게 좋다)


주의해야 할 점은 채비가 가라앉는 속도보다 흘러가는 속도가 더 빠르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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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곳에 짱박혀 있던 녀석이 활성도가 좋다면 이렇게 때려주기도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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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반응이 안 좋은 경우에는 어떤 운용이 효과적일까?


채비 운용을 천천히 가져가는게 좋다


스피너와 스푼은 천천히 릴링만 해도 충분하지만 의외로 안먹힐때도 있고


스테이를 섞어넣기 좋은 미노우가 효과적일때도 있다


미노우는 액션을 주면서 운용하는게 단순 리트리브 보다 더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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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칭과 짧은 스테이를 섞어 넣는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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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를 살짝 위로 팅겨주면서 침강을 활용해서 지그재그식으로 운용한다


이 방법으로 스푼은 리트앤폴, 바텀 미노우 운용에도 많이 써먹는다


지그재그??가 뭔소리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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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미노우의 폴링 형태와 침강속도에 따라서 채비 노출 기회가 다른점도 재미있다


이 방법은 얕은 여울에서도 밑걸림을 피해가며 써먹기도 좋다



물속에서 보면 이런 그림이 나온다


메가배스 버터플라이GH44

(물 뒤집혔을때 찍어서 물색은 어쩔수가 없다)


이런 액션에 특화된 루어가 바로 바텀 미노우다


일반적인 미노우,스푼,스피너 보다 탐색을 천천히 가져갈수 있고 채비 노출이 길어져서


더 잘먹히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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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의 바텀노크 스위머35 가벼운걸 좋아하면 바텀노크 스위머2도 괜찮다


41은 업스트림 용도로는 그다지 추천하지 않음


꽤 재미있는 채비지만 돌에 몇번 박으면 뚝배기가 깨지는 매우 큰 단점이 있다


그리고 바닥권을 노리는 채비다 보니 밑걸림도 잦은편이고


처음에 감을 잡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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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걸로 잡은 산천어가 3짜다


운용만 잘하면 잘 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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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의 다트매직 네이티브 3g, 5g 두가지가 있다

(송어장 에리어 버전도 있음)


스미스의 바텀노크보다는 개인적으로 잭슨 다트매직을 추천한다


밑걸림도 바텀노크에 비하면 그나마 덜하고 액션이 좌우로 튀는 액션이 꽤 재미있고 잘먹힌다


3g은 중층에서 팅겨줘도 괜찮고 5g으로 바텀 노리는것도 좋다


이외에도 바이브도 나쁘지 않다


바이브는 몇개 써보긴 했으나 추천할만한 제품은 아직 못만나서 언급은 안하겠음


누가 쓸만한거 추천 해주면 맛 보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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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가올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증수는


깊은곳도 죄다 유속도 빨라지고


평소에도 깊고 유속이 빠른 포인트들도 있다


이런 포인트의 깊은곳은 어떻게 공략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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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깊고 유속이 빠른 포인트를 자주 다니는 편인데


쉬울때도 있고 어려울때도 있음 시기나 상황빨 가장 크게 탐


나는 보통 두 가지 방법으로 공략하는데


첫번째는 앞서 말했던 채비를 침강시켜서 수심층을 깊게 주는 방법


이 방법을 활용하려면 침강속도가 매우 빨라야 하고


이럴때 필요한게 패스트싱킹이다


패스트싱킹은 그냥 헤비싱킹보다 침강속도 존나 빠른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앞으로 나올 루어들은 UL대로는 운용이 버거운 채비들이 대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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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배스 BAT A FRY GH44, GH52


패스트싱킹으로 침강 속도 하나는 뒤지게 빠르다


리트리브 액션은 밋밋해서 쏘감은 비추천하고


트위칭이나 호핑같은 액션으로 운용해야 빛을 발한다


본인은 자주 써먹는 채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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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엠코의 나비아50FS


패스트싱킹


안써봐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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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리프레인45XS 바텀스펙


메가배스랑 비교하자면 침강 속도가 조금 느리다


기본적으로 싱글훅 10호가 장착되어 있어서 편하긴하다


근데 바늘 간섭 있어서 훅 튜닝하거나 하나 떼는게 나은듯


내가 아는 패스트싱킹은 이정도


이외에도 빠른 유속에 대응이 가능한 미노우들을 꼽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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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D컨택트 63mm


깊고 유속이 빠를때는 채비 무게를 늘리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긴하다


7g이고 기본 잠행수심 1m에 침강도 좋고 수류에 강하다


여담으로 계류 채비는 항상 스미스를 많이 추천하는데


계류 헤비싱킹의 근본이 스미스라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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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크지만 활성도 받쳐주면 잘 먹히고


깊고 빠른 유속은 당연히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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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 G야마메 제일 잘먹힌다고 생각하는 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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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디 인사이트53


잠행수심 80cm에 깊은곳을 노리기에는 5g대라서 아쉽지만


격류에 매우 강한편이라서 그냥 넣었다


64는 내가 안써봐서 평가를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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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ar-s 스피너


인라인스피너가 격류에는 매우 강하니까 무게만 늘려서 사용하면 된다


4.5g정도면 수심 2m이내도 꽤 쓸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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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토사가 유입되거나 흙탕물처럼 물이 완전히 뒤집히면 낚시가 거의 안되는데


스피너는 그나마 먹히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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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방법은 립이 긴 딥 헤비싱킹을 활용하는법


스미스의 디 다이렉트


UL대로는 채비저항 크고 로드에 무리 가는편이라서 추천은 안함


L대라면 써보길 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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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면 딱 저런 용도임


그냥 리트리브만 해도 2~3m는 금방 도달함


얘는 일단 쏘감만 하면 립 때문에 밑걸림 생겨서


중간에 액션으로 끊어치면서 수심층 조절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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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곳도 걍 다이렉트로 꼬라박아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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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메인 채비는 아니라서


2~3개정도 필요한 구간에서만 딱딱 쓸만한 채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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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실버크릭 다이빙커스텀


얘는 생긴건 그럴싸한데 빠르게 파고드는 스타일은 아님


그냥 격류에서 저항이 크고 안정적인 정도임 가격대비 싼마이로 괜찮음


수심2~3m까지 내려야 하면 스미스꺼 쓰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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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속이 너무 빨라서 업스트림 공략 어려울때는 다운스트림도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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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수인 상황에서 공략하는 포인트는 빨간 원 쪽임


흐름이 매우 빠른 경우에는 빨간 원 그은곳처럼 흐름이 비교적 약한곳에서 유영하는 케이스가 많음


파란 원은 보통 평균 수량일때 포말속에 깊게 내리는게 효과적인 장소임


2시간 넘게 영상 찍은거 찾아가면서 쓰는거라 정신이 없긴한데


아무튼 도움이 됐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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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루어낚시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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