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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국민이 봐야할 김규리 신작<신명>속 고증들....jpg

ㅇㅇ(175.119) 2025.05.29 23:55:02
조회 35575 추천 202 댓글 547

- 관련게시물 : 영화 <신명> 김규리 근황



- 관련게시물 : 신명 김규리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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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완벽하게 변신한 개념 여배우 김규리 국민의 힘 김건희 기자회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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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손바닥 왕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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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현장에 등장한 천리교 음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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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이태원 참사 늦은밤 추모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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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수괴 윤석렬 국가비상 계엄선포 뉴스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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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모의 롯데리아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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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놀라운 제작기간 48일간의 기적을 보여준 온국민이 반드시 봐야할 화제의 충무로 한국영화 신작 신명

제작발표회가 열렸고 국민호감배우 안내상과 김규리가 오늘영화 신명 제작발표회를 하면서 국가를 뒤흔든 반란수괴세력

김건희가 국가를 장악할려는 과정을 픽션과 논픽션으로 생생하게 관객들에게 보여준다는 포문

그리고 제작비 15억원 총 촬영제작기간 48일 완성한 반드시 봐야할 영화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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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전국민 아니 온국민이 봐야할 2025년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한국영화 0순위 영화 신명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하는오컬트 정치 스릴러 신작


신명


김건희 삼킨' 김규리, 대본 받고 악몽 꿔…"공포감 多"


김건희 여사에 빙의한 배우 김규리가 기괴한 악몽을 꿨다고 털어놨다.

29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신명'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김규리, 안내상, 명계남, 주성환과 김남균 감독, 정천수 프로듀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명'은 대한민국 최초 오컬트와 정치 드라마가 결합된 이례적인 장르의 작품으로 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권력을 쥐려는 한 여인 윤지희(김규리 분)와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저널리스트 정현수(안내상 분)의 치열한 싸움 그리고 은밀한 음모, 주술과 정치의 결탁을 파헤치는 충격적인 스토리를 담아낸 영화다.

특히 김규리는 '신명'의 모티브가 된 전 영부인인 김건희 여사를 삼킨 듯한 완벽한 싱크로율로 화제가 됐다.

이날 김규리는 '신명' 출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시나리오가 정말 재밌었다. 책 속에 이야기가 다 있었다. 다 읽은 저녁에 악몽을 꿨다. 꿈을 잘 꾸는 편이 아닌데 아주 묘하고 기괴한 악몽이었다. 공포감을 이루 말할 수 없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벌떡 일어나 숨을 가쁘게 몰아쉬면서 '공포 영화나 이야기를 좋아하는 내가, 공포에 관해서 두려워하지 않는 내가, 이렇게 무서워한다면, 관객들 역시 재밌어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 다음날 바로 전화해서 출연을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명'은 기존 5월 28일에서 오는 6월 2일로 개봉일을 변경했다. 제작사는 "더 많은 관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배급 일정을 조율했다"라며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는 6월 첫째 주, '대선일'과 현충일 연휴가 맞물리는 시점에 맞춰 개봉을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사진= (주)열공영화제작소

- dc official App


'신명' 안내상 "사실 확인 과정 거치며 많이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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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 안내상 "김규리 출연…미친건가, 제정신으로 할 수 없는데"





출처: 유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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