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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쓰는글) 내가 타봤던 할리 간단리뷰 올려봄
할리좋아해서 현행 메이저한 모델은 거의다 기변하면서 다타봤음그냥 생각나는대로 간단리뷰 올려봄1. 아이언883(에볼루션 엔진 883)일단 현재 접근가능한 할리중에 제대로 된 할리감성 남아있는건 에볼루션 엔진(스포스터)밖에 없는데그중에서 가격이 그나마 제일싸고 디자인도 세련돼서 많이들 살거임근데 사지마라 문제는 출력인데할리가 느리다 느리다 해도 할리 토크 뽕맛하나는 뒤지는데883은 그것도 없다 진짜 순수히 힘이 존나 딸림...체감성능이 딱 일제 쿼터급?? R3 이정도 됨 토크빨도 별로 안느껴지고 그냥 느림근데 좋은점은 이거임할리가 개잘하는거중에 하나가빌드 퀄리티거든??? 딱봐도 존나비싸보이는 그 느낌, 모든 외장류 강철로 만들고 그 위에 누가봐도 고퀄리티 느낌나게 도장 입히고 엔진 때깔 뒤지게 뽑는 그런거그게 883에도 그대로 다 남아있고 특히 아이언883은 때깔 하나는 진짜 뒤짐그래서 그 할리특유의 외장류 퀄리티 느끼려면 883 사면 되긴 한데중고가가 애미 애비 쳐뒤져서 걍 안사는거 추천2. 포티에잇(에볼루션 엔진 1200)일단 이거 기억해라 할리 할배들이 말하는 할리감성 느끼려면 이거 사면 된다.셔블헤드 같은 뭐 개 좆같은거 살거 아니면 이거 사면 된다. 단종이긴 하지만 중고 다 살아있으니깐.어떻게든 환경규제랑 타협하면서 최대한 20세기 전통할리 느낌 나게 만든거 찾으면 이거 사면 된다.타보면 진짜 개 좆같다. 진동 존나 온몸이 다처울리고 엔진은 기계가 낼수있는 잡소리란 잡소리는 전부 다낸다.엔진 내부 쇳덩이 움직이는 소리 하나하나가 미세하게 다처들리고시동거는 순간부터 따르르르륵 하는 좆같은 태엽소리 시동 끌때까지 들리고 서걱서걱 깡깡 무슨 인더스트리얼한 잡소리에이 잡소리가 손으로 그 움직임이 다 전달이 된다.이거 17년도에 신차샀었는데 시동걸고 바로 고장난줄 알았다. 그리고 좆같아서 중고로 팔기 직전까지 당장 내일 고장나도 이상할거 없다고 생각했다그게 전통할리 감성이다.기계가 살아있다면??? 하는 미친 변태같은 상상을 현실로 느끼려면 이거 타면 됨.근데 그게 존나 재밌음. 좆같으면서 재밌음 당장 고장날것같아서 기분 드럽긴 한데 희한하게 재밌음일단 토크빨이 제법 좋아서 일제 리터급처럼 번개같이 나가진 않아도 와다다닥 하고 밀어붙이는 그 느낌도 존나 찰지고그리고 1200cc 스포스터들이 그 주행감 자체도 존나 좋음. 괜히 "스포"스터가 아닌게막 일제 알차처럼 매끄럽고 세련된 주행감이라기보단애가 존나 돼지같고 개무거운데 이상하게 코너에서 잘누워지고 도로에 끈끈이 있는것처럼 끈적하게 잘 붙잡고 돌아줌근데 조금만 누우면 뭔가가 갈리면서 더 못누움. 승차감 이딴걸 바라면 안됨 뭐 하나 넘을떄마다 서스펜션 턱턱거리고 진짜 개 좆같음그냥 좆같은데도 매력적인 진동과 엔진음 들으면서좆같이 못 달릴것같은데 이상하게 빠르고 힘있게 느껴지고코너만 만나면 희한하게 끈적하게 잘도는그냥 이상한 차임3. 로드스터1200하악 진짜 존나 재밌음..............진짜 존나 존나 재밌음......재밌는 바이크 1황임........ 존-나 재밌음.내가 저거 신차뽑고 타면서 주변에서 시승하고와 시발 존나 재밌어!!!!!! <- 이소리 안하는 사람 단 한명도 못봄코너에 미친 r차 정신병자들도 좋아하고할리타는 애들도 좋아함 존나 재밌음단점은 자세가 은근히 빡셈 보기보다 핸들이 낮게 느껴지는데 탱크도 또 낮아서 어정쩡함스텝도 좆같은게 미들스텝도 아니고 네이키드도 아니고 백스텝도 아닌 뭐 좆같은 위치에 달아놨는데약간 인도바이크 자세 같은 느낌이 나옴그리고 할리치곤 시트고가 약간 있고 근데 그 요상한 자세도 재미에 한몫함 그냥 재밌음 존나 즐겜할수 있는 바이크임내가 개씹병신이라서 팔아버렸는데 기회되면 하나 사서 평생 소장하고싶음4. 팻밥114미친 새끼임.스포스터 1200류가 "오~~ 할리인데도 땡기면 뽕맛 좋은데?? 절대 느리지 않은데?? 재밌는데???" 이런 느낌이면팻밥114 이새끼는 "진짜 와 시발 이거 타다 뒤지겠다" 싶은 수준으로 빠름작정하고 만든 일제 리터급에 비하면 스펙상으론 초라한데할리 특유의 초반 토크빨에 신형엔진에 미친 1800cc 배기량인데 작정하고 스포티하게 뽑은 차다 보니스로틀 조금만 감으면 애가 미쳐 날뛰려고 함브레이크도 다른 할리들은 밀리지는 않는 정도의 느낌인데얘는 BMW나 야마하까진 아니더라도 은근 팍팍꽂힘무게만 300kg 아니었으면 KTM 죽빵 갈기는 오랑캐 바이크였을텐데 문제는 존-나 무거움.... 끌바 불가능...근데 문제는 밀워키114 엔진 이 병신엔진 하나에 있음이새끼는 할리엔진 단점은 다갖고 장점은 별로없는 개병신인것같음에볼루션 엔진처럼 엔진이 살아숨쉬는 느낌은 없고슬립온 끼우면 두둥 두둥 하고 할리 특유의 고동감이랑 묵직한 진동은 좋긴 한데에볼루션같이 쇳덩이 움직이는 질감 하나하나가 다느껴지고 그런 느낌은 전혀 없음그리고 할리 단점은 다가졌는데 특히존----나 뜨거움 그냥 뜨거운게 아니고 존-나 진짜 존나 뜨거움스포스터 1200들도 개 불가마라서 5월 중순 넘어가면 타기 개힘든데밀워키114는 진짜 3월에 타도 땀 삐질삐질 남 이게 정상일 리가 없다는 수준으로 뜨거움s1000rr처럼 손대면 데이겠다 싶은 그런 날카로운 뜨거움이 아니고개 좆같은 불타는 열기가 다리사이에서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느낌임에볼루션이 다리 사이에 불가마 끼우기면밀워키114는 다리 사이에 모닥불 붙인 채로 다니는 느낌임이거 해결하려고 더운날 정차하면 엔진이 버벅 버벅 하면서 기통 하나를 줄이거든?? 개신기하긴 한데열감은 1도 개선안됨 ㅋㅋ 엔진 지혼자만 수명연장에 도움될지는 모르겠는데타는 사람은 별로 체감도 없음 존나 뜨거움근데 연비 개좋음 시내에서 좆같이 타고다녀도 20은 나옴아 그리고 팻밥 한정인데얘는 충격적이게도 순정이 포워드스텝임 그것도 그냥 OEM스러운 포워드스텝이 아니고하이웨이페그 튜닝하면 나오는 정도로 빡센 포워드스텝임 다리 진짜 쫙펴야됨핸들바도 은근히 거리가 좀 있음 그래서 자세가 이상한 씨발 팔다리 쫙편자세 같은게 나오는데주변에서 보는사람이 존나 웃길것같아서 조금 쪽팔렸음글고 할리가 다그런데 만듦새 특히 도장이 진짜 뒤짐.........감성퀄리티 진짜 미친 새끼들임 존나 잘만듦페인트 퀄리티, 엔진에 도색 올라간거, 헤드라이트 주변에 잡스러운 케이블 안보이게 가리는 부품까지진짜 감성하나에 목숨 거는 미친새끼들인게 티가 팍팍남아 그리고 순정머플러 소리 시발 개 병신이니까 슬립온 필수임순정머플러는 PCX 소리남아 그리고 할리가 대체로 계기판이 개 좆같이 병신쓰레기로 만들어놓는데 팻밥은 계기판이 그럭저럭 봐줄만함5. 스트리트밥 114순정머플러 소리가 존나 좋음 왜 얘는 좋고 팻밥은 개좆같게 만들었지???? 병1신 들인가????근데 이건 진짜 개인적인 의견인데사진상으론 예쁜데 실물이 은근 초라하고 볼품없음계기판 개병신 씹쓰레기그냥 소프테일 스탠다드/스밥 이 두개는 개인적으론 그냥 그닥이었음이거살바에 팻밥 팻보이 사는게 훨 나은것같음소프테일슬림 이건 사진상으론 예뻐보이는데 관심은 좀 있었는데 실물을 한번도 못봄6. 스포츠글라이드왜 스포츠인지 모르겠는데 팻밥이 훨씬 스포티함그리고 내가탔던 스포츠글라이드가 114가 아니고 107엔진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114도 할리감성이 많이 죽었는데 107은 진짜 할리감성이 거의 실종이었음약간 버벅 버벅 하는 배기음 빼고는과장 보태서 일제 느낌 들정도로 부드럽고 매끄러운 그런 느낌의 엔진이었음스포츠글라이드만 그런건진 모르겠어 얘가 내가 타본 유일한 밀워키107이라그리고 실물 별로 안예쁨늘 느끼는데 할리는 크롬보다 다른 일반 도색을 더 잘뽑음앞에서도 계속 얘기했지만 이새끼들이 미친새끼들처럼 도색이랑 마감을 고급지게 잘뽑거든근데 크롬 많이 들어간 할리가 될수록 그 장점이 그냥 퇴색되는 느낌이 듦7. 트윈캠103 스트리트글라이드, 114 스트리트글라이드졸려서 못쓰겠다.,... 빠이.....
작성자 : 바갤러고정닉
[정보글콘테스트] 플레코의 모든 것: 봉달부터 용궁까지
이글은 절대 이벤트를 틈타 플레코를 알리려는게 아님ㅎㅎ나보다 잘 아시는 분도 계실거고 내가 이쪽 전공도 아닌지라 그냥 알고 있는 정보 전달 정도로 봐주시면 ㄱㅅㄱㅅ 이번 관파박에서 본 L333인데 얘네가 내가 본 유일한 플레코(안시제외)여서 아숴웠음ㅜ 플레코가 워낙 똥고기라 없을줄은 알았지만 진짜 너무 없더라 아마 물고기를 좋아해도 플레코는 코리보다 더 비주류?매니악한 느낌이라 그런거같아서 좀 최대한 쉽게 플레코를 설명해보려고 해 1. 플레코란 무엇인가갤럼들 포함 사람들이 그나마 아는 플레코는 얘네일거야그중에 반 이상은 뭐가 안시고 뭐가 비파인지 구별 잘 못함ㅋㅋ 그래서 비파를 데려왔더니 몇년뒤 어항만큼 커졌다는 일화도 종종 볼 수 있지 얘네가 플레코의 전체의 이미지를 담당하는데, 허구한날 벽에 붙어서 이끼를 먹다 보니까 모든 플레코가 이끼를 먹나? 싶겠지만 그건 플레코의 종류에 따라 다름ㅎㅎ그럼 플레코의 종류가 뭐냐? 2. 플레코의 종류플레코를 나누는 기준은 입모양, 외형(털), 식성 등등 다 같은 빨판같아도 잘 들여다보면 다르게 생겼다고!! 그쥬? 이에 따라 나뉘는 분류가 많이 있는데 이거 또 다 얘기하면 관상어 박람회날까지 말할 수 있어서;; 유명한 애들 위주로 흝어볼게우선 플레코를 대학에 비교해보면단과대학-> 플레코단과 대학 속 전공 과 -> 플레코 분류 과 라고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겠다참, L-넘버라는건 걍 학자들이 발견 순서대로 이름붙이고 식별할라고 붙인거고우리가 임제, 킹타, 로얄 이렇게 부르는건 유통하고 판매하는 사람들이 붙인거라고 알고있음ㅇㅇ 플레코 대학엔 어떤과가 있는지 함 살펴볼까? -히판시스트러스L046(임페리얼 제브라)L236swL333 (킹 타이거)L471(스노우볼 빅스팟) - L201이랑 진짜 비슷한데 L471이 좀 더 상위호환이고 스팟 더 이뻐서 데려올때 주의요망 특징은 작고, 동글동글하고, 다 커봐야 최대 10cm안쪽이야 작아서 자반어항에서도 키울 수 있는 애들. 물론 임제는 좀 조건이 더 붙겠지만 평균적으로 밥만 잘주면 잘 살고 합사도 가능!-안시스트러스L144(안시)L183(화이트심)L156(그린드래곤) L519 (볼리비아 혹은 허니콤보) 얘넨 암수에 따라 수염이 자란다 암컷도 수염이 몇가닥 나긴 해요새 화이트안시도 많이 보이던데 몇년전만 해도 빨강안시가 킥이었는데 말이지 “이끼를 먹어치운다” 그치만 초식성 밥도 챙겨줘야해 꼭 -바리안시스트러스L239 블루파나크L018 골든너겟 LDA-33 스노우볼(L471이랑은 서식지가 달라서 크기도 다르고 다른 계열로 분류됨)블루파나크는 대두라 그런지 이름에 파나크가 들어가지만 오히려 안시쪽에 더 가까워바리안시는 안시보다는 좀 더 크게자람 평균 15-20cm 정도식성은 안시랑 비슷한듯 근데 난 얘네가 안시처럼 이끼먹는건 못봤어ㅋㅋ-파나크(파나큘러스)L191(그린로얄플레코)유어L191(그린로얄플레코) 성어L330(워터멜론)블루아이 수토니 이쪽 애들은 유목이 주식이라서 갉아 먹을 수 있는 유목이 없으면 생존이 안됨ㅜ 밥 먹고 유목 먹어야 소화가 된다더라대부분 역변이 심하고, 대두임 그게 또 귀여움어항에서도 50cm까지 큰다는거같아 야생에선 더크고 근데 이제 그렇게 크는데 10년이상 걸림; -슈다칸티쿠스L600(레오파두스)L025(스칼렛)L273(타이타닉)유어타이타닉도 성어는 변하는데 개인적으로 유어때가 진짜 이뻐서 유어사진만 넣음ㅋㅋ얘네 다 중형 플레코라서 처음 데려올때 유어 크기가 히판 성어 크기랑 같다고 보면 돼 커지면 뭐.. 35cm 까진 갈걸잡식성이라 알고있는데 나도 여긴 잘 안키워봐서 몰?루-히포스토무스비파 루테우스 유어루테우스 성어그 갤럼들이 아는 비파맞음ㅋ가성비로 따지면 비파만한 플레코 없다 진짜; 크기는 개커지는데 가격은 구피보다도 저렴하니까 루테우스 플레코는 바디가 금색으로 변하는 부분이 몇개냐에 따라 분양가가 진짜 천차만별인게 아로와나랑 비슷한것 같기도 해비파가 잡식성이니까 루테우스도 잡식성일라나 나도 못..아니 안키워봤어-파란시스트러스루테우스 아니고 L056y 황금곰돌이이쪽 애들은 슬리퍼 비슷하게 생겼어 크기는 15-20cm , 디게 순해 황금곰돌이는 어항 적응, 컨디션, 물성치 따라서 검정색이었다가 금색으로 바뀌어서 그거 보는 재미도 있음-펙콜티아L204 비타타L397 파나큘러스 (몇년전엔 이렇게 불렀는데 요샌 L397 알렌큐어, L398 파나큘러스로 부르는듯) L134 임페리얼 타이거 전에 비타타 키우는 갤럼 봤는데 나도 비타타 데려오고 싶다..펙콜티아는 맨처음 나온 히판계열 애들이랑 외형적 특징이 비슷하고 크기는 안시계열 애들이랑 비슷하게 자라는거가틈 15까지 자란다고는 하는데 10이상은 잘 못본듯L134임타랑 L333 킹타랑 헷갈려하는 사람도 있던데 임타 무늬는 수직으로 나있고 킹타는 좀 파도무늬에 가까워서 좀만 커도 구분가능-르포라칸티쿠스L264 술탄플레코 지느러미 흰부분이 성장할수록 점점 사라지는 애..유목도 먹고 사료도 먹고 잘 성장해서 15cm까지 자람합사해도 순함 이외에도 많은 다양한 플레코가 있으나 요즘 관심있는 플레코를 마지막으로 생략136C요 ???: 그게몬데3. 봉달 위에서 보면서 맘에 드는 애를 찾았으면 이제 봉달을 해야지택배..는 알아서하고 오프라인 기준으로 딱알려줄게-앞으로 나와서 나 쳐다보는 애 X-색 연한애 X-> 언제 용궁가도 이상하지 않는 컨디션 안좋을 애일 확률99%이 두개만 피해도 평타는 칠것이다! 어디서 봉달을 할지 모르는 갤럼도 있을텐데아쿠아프로- 비싸지만 고퀄 다수청담아쿠아- 비싸지만 수입을 자주함, 중형 브리딩 플레코 유어를 저렴한 가격에 공구할때도 종종 있어서 그때 탑승하면 저렴한 가격에 레어 득템힐링아쿠아- 가격도 괜찮고 직접가서 봤는데 애들이 건강함청계천 왕눈이수족관- 청계천에서 유일하게 플레코 전문으로 종류 많이 있는 곳.. 엥간한 플레코 다있고 없으면 구해주기도 함 찻집 홈다리, 한플동, 대플 - 뒤에 두곳은 잘하면 퀄 좋은 개체 저렴하게 구하긴하는데 이상한 사람들도 더러 있음,, 잘 판단할것집다리에서는 깔끔하게, 저렴하게, 다양하게 구할 수 있을 것 4. 키우기플레코를 키우기로 마음먹었으면, 플레코가 사는 환경을 알아야 해야생 플레코는 콜롬비아-브라질-페루 이 남미쪽에서 많이 서식하는데 돌 틈에서 저렇게 낑겨 사는게 대부분이다보니 어항에서도 최소한 은신처 정도는 있는게 좋아 새우 놀이터 치면 나오는거 대부분 플레코도 잘 씀 이런거 젤 많이 두긴 하는데 어항 레이아웃 따라서 취향껏 두는거지뭐 근데 깜장물 만들어주면 확실히 좋아함대충 돌, 은신처, 산란상, 유목 넣어주면 잘살아별볼일 없는 우리집어항 질병 ———*잘 아픈 애들은 아닌데 한번 크게 타격입으면 티안내다가 어느날 갑자기 뒤져있음..ㅜ 갑자기 어항앞으로 나와서 멍때리면 뭔일 있다고 봐야..*플레코는 비늘이 아닌 갑옷 형태라 기생충이 침입하기 어렵고 침입한다해도 꽤 오랜시간 공생할 수 있어서 기생충 관리는 초기 입수때만 했어 *비늘이 아니다보니 약쓸때도 주의요망 기존 넣는 용량보다 더 적게 넣어야했던거같은데 자세한건 어의사님이 아시지않을까*꼬리 녹은건 자주 환수해주면 나음*싸우다 상처입은게 심하면 오라메디 발라주라더라환경———*온도 24-27 (임제제외)*Ph 6.5-8 *유목 꼭 있으면 좋아 포도유목 안되고, 어항에 넣으면 깜장물 만들어주는 그런 유목들 넣으면 됨 적당히 경도 있고 먹을거 많은거로 *생먹이는 최대 생브? 난 소형종 위주로 키웠어서 대형종은 모르겠는데 기본적으로 플레코가 사냥은 안하고 죽은애/죽을애 곁에 맴돌면서 군침을 삼키긴 함 *사료는 분양받는 수족관/개인한테 이전에 뭐맥였냐 물어봐서 그거 맥이는게 제일 편함. 흔한 만만한 사료는 육식-히카리 씽킹, 테트라 에너지 / 초식- 히카리 알게와퍼 *합사는 매우 가능하지만 플레코 먹이반응이 즉각적이지 않아 따로 챙겨주지 않으면 어느날 갑자기 아사한 물고기를 보겠지5. 산란 플레코를 데려왔으면 유어를 보고 싶은게 인지상정 아니겠어야생에선 장마로 우기가 되면 물 성치가 급 바뀌어져서 그게 산란을 유도한다고 하는데 어항속에선 그걸 임의로 유도하거나 아님 걍 재깍 환수 하고 그렇게 살다보면 어느 날인가 바닥에 버려진 알 or 뽈뽈 돌아다니는 새끼를 볼 수 있어그정도 했으면 이제 당신도 플레코 고수!! 이 글 외에도 많은 것을 찾아봤을테니 잘 하겠지 절대 내가 귀찮아서 은근슬쩍 넘기려는건 아닙미다..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으면 산란 부분은 나중에 써보든가 할게 그럼이만 환수하러 갑니다..ㅃㅃ- dc official App
작성자 : 플레코처돌이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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