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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북6 시리즈 공식 실물 드디어 공개됨
루머대로 로고가 정중앙 상단으로 배치됨 그리고 16형에만 들어가던 텐키가 없어짐 그리고 좌측으로 치우친 트랙패드가 좀 중앙으로 옮겨짐 대신에 16형 경우는 스피커가 키보드 옆에 전면배치됨 14형은 여전히 측면 스피커이번 하이라이트는 일반형이라고 할 수 있는데 프로와 일반형이 외견상 차이가 거의 없고 120hz 주사율에 터치스크린까지 탑재됨 (원래는 급나누기로 60hz가 탑재되는데 아이폰17일반 마냥 대폭 업그레이드됨) 게다가 칩셋도 팬서레이크로 동일함 아마 이번 갤북6시리즈는 일반형이 인기 엄청 많을듯 출처: https://youtu.be/Y_3mvp6GaLc- 갤럭시북6프로 영상 게시 https://www.youtube.com/watch?v=YtA11DopWPY 출시는 27일 사전알림은 6일 게시 - dc official App-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 북 6', 40시간 배터리 수명 과시삼성의 야심작 '갤럭시 북 6', 40시간 배터리 수명 과시… 가격과 출시일은 아직 '베일 속'작성자: 마크 하치먼 (Mark Hachman), PCWorld 수석 편집자
2026년 1월 5일 오후 3:00 (PST)삼성이 CES 2026에서 인텔의 코어 울트라 시리즈 3('팬서 레이크') 프로세서 출시에 맞춰 최신 갤럭시 북 6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삼성에 의해 정교하게 '튜닝된' 하드웨어 구현을 통해 최대 40시간에 달하는 배터리 수명을 자랑합니다.갤럭시 북 6 시리즈는 **기본 모델(Book 6), 프로(Pro), 울트라(Ultra)**의 세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됩니다.1. 라인업별 주요 사양갤럭시 북 6 (기본형): 14인치 및 16인치 모델로 출시되며, 1200p 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기본 사양입니다.갤럭시 북 6 울트라: 최상위 모델답게 최대 2880×1800 해상도의 16인치 AMOLED 화면과 크리에이터를 위한 엔비디아 RTX 5070 및 5060 그래픽을 탑재했습니다.참고: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 울트라 모델임에도 외장 그래픽 없이 통합 그래픽만 탑재된 버전도 존재하므로 구매 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2. 혁신적인 냉각 시스템: '듀얼 패스(Dual-pass)' 솔루션삼성은 프로와 울트라 모델의 내부 열 관리 시스템을 완전히 재설계했습니다. 부품 냉각을 최적화하기 위해 확장 핀(Fin)을 특정 각도로 배치했으며, '듀얼 패스' 냉각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삼성 경영진은 이 시스템이 전압 조절기(VRM)를 포함한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내부 부품을 효율적으로 냉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최적화를 통해 전작 대비 CPU 성능은 1.6배, GPU 성능은 1.7배 향상되었습니다.[Image: Samsung Galaxy Book 6 Ultra cooling system showing redesigned fans and heat pipes]3. 멀티미디어 경험의 진화오디오: 기존 4개에서 6개로 늘어난 스피커 시스템(4개의 우퍼, 2개의 트위터)을 갖춰 저음의 타격감을 보강했습니다. OLED 화면이 노트북 업계의 표준이 된 지금, 삼성은 오디오 품질에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디스플레이: AMOLED 2X 패널은 이제 최저 30Hz까지 떨어지는 가변 주사율을 지원합니다. 정지 화면이나 문서 작업 시 주사율을 낮춤으로써 전력 소모를 극적으로 줄였습니다.4. 40시간 배터리와 초고속 충전삼성이 주장하는 40시간 배터리 수명(동영상 재생 기준)은 바로 이 가변 주사율 기술과 인텔 팬서 레이크의 효율성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또한 배터리가 소진되더라도 30분 만에 63%를 충전할 수 있는 강력한 고속 충전 기능을 갖췄습니다.5. 키보드와 터치패드키보드 레이아웃은 이전 모델과 큰 차이가 없으나, 햅틱 터치패드가 전 라인업에 표준으로 적용되었습니다. 다만, 일부 경쟁사 제품과 달리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한 직접적인 입력(Inking)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6. 남겨진 과제: 가격과 출시일삼성은 아직 구체적인 가격이나 배송 날짜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최근 불안정한 RAM 가격 변동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삼성은 울트라 모델에 최대 64GB RAM과 2TB 스토리지 옵션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https://www.pcworld.com/article/3023693/samsungs-gorgeous-new-galaxy-book-6-boasts-40-hours-of-battery-life.html
작성자 : ㅇㅇ고정닉
해외주식 투자 과열에…"마케팅 자제하라" 결국...jpg
화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이제 증권사들의 무료 수수료 행사가 끝나가는 모양이죠.먼저 가장 상징적인 사례죠.메리츠증권에서 어제(5일) 0시 이후에 신규 개설되는 해외 주식 투자 계좌에 대해서 미국 주식 무료 수수료 이벤트를 종료하기로 했습니다.원래는 올해 연말까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려던 이벤트인데, 이번에 조기 중단한 겁니다.다만, 종료 이전에 계좌를 개설한 고객은 2026년 말까지 기존 혜택이 유지됩니다.왜 이 계좌를 얘기하냐면요, 해외 주식 수수료 무료 경쟁에서 이슈가 됐기 때문인데요.미국 주식 매매 수수료뿐 아니라, 달러 환전 수수료, 유관기관 비용까지 사실상 한 번에 묶어서 무료로 내세웠던 계좌였고요.기간도 길었습니다.보통 몇 달짜리 이벤트가 많은데, 2년 가까운 장기 무료 정책이었습니다.지난달에는 '혜택 막차'에 타야 한다는 글들이 온라인에서 수십만 조회 수를 기록할 정도였는데, 그 신규 혜택이 어제로 공식 종료된 겁니다.하지만 이걸 메리츠증권 한 곳의 결정으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이미 지난해 말부터 여러 증권사들이 미국 주식 무료 수수료나 현금, 커피 제공 같은 해외 주식 관련 이벤트를 조용히 줄이거나 끝내왔습니다.그 배경에는 금융당국의 기조 변화가 깔려 있습니다.고환율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 주식 투자 열기가 과도하다는 판단이 나오면서 해외 주식 마케팅을 자제하라는 메시지가 증권사들에 전달됐고요.그 결과, 해외 주식 수수료 무료는 이제 전반적으로 정리 국면에 들어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하긴 정도가 문제지 증권사들도 수수료를 받기는 해야 하잖아요.그렇습니다. "증권사가 다시 수수료 장사를 한다는 거냐"는 불평도 지금 나오고 있고요.이런 조치가 실제 도움이 되냐를 놓고도 의견은 엇갈리고 있습니다.먼저, 미국 주식 수수료 무료는 제도가 바뀐 게 아니라, 증권사들이 고객을 끌어오기 위해서 한시적으로 내놨던 마케팅 성격의 혜택이었습니다.그래서 당국 기조가 바뀌고 비용 부담이 커지자 가장 먼저 정리되는 흐름으로 이어진 겁니다.다만, 이렇게 혜택이 줄어드는 걸 두고 투자자들 반발도 적지 않습니다.온라인에서는 "환율은 거시 변수인데 왜 개인 투자자에게 책임을 돌리느냐", "21세기 금 모으기 운동을 하자는 거냐" 이런 표현까지 나왔고요.수수료 무료 혜택이 사라지면 증권사 수수료 수입은 오히려 늘 수 있다는 점에서 결국 부담은 투자자에게 돌아가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그렇다면 이런 조치가 실제로 해외 투자 흐름을 되돌리는 데 도움이 되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많습니다.이미 서학개미들의 해외 투자 규모는 상당히 커진 상태입니다.지난해 기준으로 해외 증권 순매수 규모가 500억 달러를 넘겼고요.게다가 해외 주식을 직접 사지 않더라도, 국내 상장 ETF를 통해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흐름도 이미 자리 잡았습니다.즉, 혜택을 줄인다고 해서 투자 방향이 곧바로 국내 주식으로 옮겨가지는 않는다는 겁니다.그래서 지금 흐름을 보면, 해외 투자를 막는다기보다는 해외 투자로 쏠리던 유인을 조금 줄여서 속도를 조절하려는 쪽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마지막으로 이건 저번에 한 번 설명했던 얘기인데, LG전자에 이어서 삼성전자도 그렇다는 얘기군요.지난달에 LG전자가 가전 수리비를 인상한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러면서 "제가 삼성전자도 곧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한 달 뒤인 8일부터 출장비를 인상하기로 했습니다.평절기인 1월부터 5월과 9월부터 12월은 기본 출장비가 기존 2만 5천 원에서 2만 8천 원으로 약 12% 오르고, 평절기 할증 출장비는 3만 원에서 3만 3천 원으로 인상됩니다.성수기인 6월부터 8월에는 3만 원에서 3만 3천 원으로, 할증 출장비는 3만 5천 원에서 3만 8천 원으로 오릅니다.외근 출장비는 앞서 지난해 인상된 후에 1년도 안 돼 또 오르는 겁니다.그동안 양대 가전업체는 비슷한 수준의 출장비를 유지해 왔는데요.한 곳이 가격을 조정하면 다른 쪽도 따라가는 흐름이 이번에도 나타난 셈입니다.수리 여부와 상관없이 일단 방문하면 발생하는 비용이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체감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작성자 : 빌애크먼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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