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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완 (feat.39장)
lm2 2강 올리고 주행 없이 노상 방치.이거슨 세정은 쉽되 결과물이 드라마틱 하다는 말임 푸하핫!!!!!스따또!!!1. 오염도 Check개씹맛도리 준비됬음??2. 엔진룸 Check일단 엔진룸은 딱히 더러워질일 없어서 맛없으니 후딱 치움세정 : 갓린스타코팅 : 다크스타브러쉬 : 마프라3. 프리워시 라보SET으로 본세차 진행했습니노~알칼리 : 프리머스 2.0 + 카톤산성 : 퓨리피카 + 원액 폼랜스알리 원액 폼랜스 첨써보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은 웻폼으로 나와서 맘에 들었씀4. 휠 세정휠은 근데 평소 잘 유기하는편임 현기 특성상 분진도 적고 분기별 갈변 제거정도면 충분함;;휠 세정 : 코흐 MWC폼 압분 : IK브러쉬1 : 마프라브러쉬2 : 뭔지 모름;;역시나 MWC첨 갈겨봤는데 캘리퍼외 반응 없음.5. 버킷 세차개씹맛도리 이것만을 기다려왔따.카샴 : 라보 셈퍼셈퍼는 내최애 카샴임 미트질 하다보면향과 윤활력 땜시 몽롱해짐 ㄷㄷ최음제 제조 찔그덕 찔그덕 어..어..철퍽 세엑쓰~본넷 링크 Check사이드패널 링크 Check5. 고압수 린스 + 발수확인전면부 발수 : 글라코 DX사이드+루프 발수 : 글라코 G19도장면 발수 : LM2 +2강LM2 용량 개많아서 이제 남의차 생색 내기용으로 유기이제 lm2 손절.드라잉 완료.6. LSP첫경험을 소영이와 함께물왁스 : SO 02뭔가 작업성이 편하다고 할지 어렵다고 할지..장모 버핑타월 사용하면 잔사 존나 남아서 코코 타월로 버핑함. 결과물은 꽤괜.7. 결과물오염도는 많아 보이나 간세로 여유롭게 2시간 컷 즐기고옴 아 맞다 시간 없어서 타이어PSS로 드레싱함 사진없슴;;감상타임.8. 번외동탄미시와 같이 복귀.
작성자 : 우주대마왕고정닉
발해가 당나라를 침공한 사건 JPG
발해고구려 멸망 30년 후 고구려 장수였던 대중상과 그의 아들 대조영이 당나라와의 천문령 전투 등에서 승전하여 고구려 유민들과 건국한 나라다.발해는 고구려의 유산을 계승했는데 1. 대조영은 고구려의 별종이라 기록되어 있으며(고구려계)2. 발해 2대 무왕이 일본에 보낸 국서에는 "고구려의 옛 땅을 회복하고 부여의 습속을 이어받았다" 드러냈으며3. 발해는 고구려의 온돌 사용과 기와양식 등 문화와 풍속에서 고구려와 일치했다4. 발해의 3대 왕 문왕(대흠무) 역시 일본에 보낸 국서에 자신을 '고(구)려 국왕'이라 칭하며 고구려 계승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고5. 발해는 독자적인 연호와 '황상' 등을 사용하는 등 자주적인 행보를 했다.6. 신라인과 발해인은 서로 말이 통했다고 사서에 기록되어 있는 등고구려를 확실히 계승한게 발해때는 발해 2대 무왕, 연호는 인안(仁安) 발해는 영토를 크게 확장시키며최북단의 흑수말갈 지역을 남기고 있었다.흑수말갈: 주변 말갈족들이 발해에 전부 복속 당했군...차라리 당나라에 사신을 보내서 공물 바치고 동맹을 맺어달라 부탁하자(당나라 현종)현종: 오오 멀리서 찾아오다니 기특한지고부족장에 작위를 내리고, 흑수말갈에 사신을 보내 관청으로 설치토록 하라(고당전쟁 신라와의 협공때처럼, 흑수말갈로 발해를 정벌하자 개꿀 ㅎㅎ)무왕: 당나라가 흑수말갈에 관청을? 흑수는 우리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도 않다니이것은 양면으로 발해를 공격하겠다는 것 아니냐! 용납할 수 없다.대문예(무왕 친동생)에게 군사를 줄터이니 흑수를 토벌하도록 하라!대문예: 안됩니다. 흑수말갈에 관청을 설치한 당나라와 전쟁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우리의 국력은 아직 고구려의 1/3 밖에 되지 않습니다.(실제로 한말)무왕: 까라면 까! 사대주의 자식아!흑수말갈 토벌군 사령관으로 임명할테니 당장 출진해라!대문예: 일단 흑수말갈 국경까지 왔는데 이래도 되나... 무왕께 다시 재고해 달라고 상소문 올려보자무왕은 분노하며 상소문은 퇴짜놓았고 대문예는 소환명령이 내려지며 토벌군 사령관은 사촌형인 '대일하'로 교체 되었다.대문예: ㅅㅂ 못해먹겠다 당나라로 망명한다.현종: 오오 환영하오 그대에게 좌효위장군 작위를 내리겠소부디 발해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기 바라오 (내정개입 명분 개꿀 ㅎㅎ)무왕은 당나라의 내정개입에 우려하여현종에게 대문예의 처형을 요구,이에 현종은 대문예를 안서지방으로 귀양 보냈다고 거짓말 했으나 곧 발각되고무왕은 크게 분노한다.당나라의 노골적인 발해 왕위개입과 국경위협에 무왕은 결단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결국 발해는 732년 9월 박작구에서 출발해당나라의 산둥반도를 침공한다.발해군은 등주에 상륙하여, 등주자사 위준을 사살하고등주일대를 점령했다.펑라이 시인 등주는 당나라의 핵심 항구였으며 천혜의 요새임에도 불구하고 발해의 공세에 함락하고 만다현종: 발해가 침공했다고? 녀석들이 기어이 미친게로군!당나라 장수들은 유주(幽州, 하북성)의 군대를 이끌고 발해군을 토벌하라! 대문예도 함께 출진하도록!당 현종은 토벌군을 보냈지만 발해군의 기세를 꺾을 수 없었고나당전쟁으로 신라에게 패전하여 외교관계를 끊었던 당나라는 다시 신라 성덕왕에게 벼슬을 내려 발해 토벌 요청을 한다성덕왕: 당나라 놈들이 발해를 공격하라 했다고?영 내키지 않은데... 그렇지만 당나라와의 외교관계를 복구할 기회니 뭐...신라는 군대를 이끌고 발해를 향해 북상했으나눈보라 폭풍으로 회군한다.정말로 날씨탓이었는지당나라와의 외교복구를 위해 생색내다가 날씨를 핑계로 회군 했는지는 알수 없다.한편 무왕은 낙양에 암살단을 보내 대문예를 암살하려 한다.암살자: 당나라 앞잡이 노릇을 하는 역적 대문예 죽어라!대문예: 히이이이익!!암살자들은 천진교 남쪽에서 대문예를 죽이려고 하였으나, 대문예를 호위하는 당나라 무사들의 출현으로 암살에 실패한다.대문예 암살이 실패한 뒤에도 발해 무왕은 당나라와의 적대감을 해소할 수 없었다. 그리하여 733년 3월에는 당나라와 맞서는 거란을 지원하기 위해 군대를 보냈으며, 이후에도 발해-돌궐-거란연합을 결성한 후 수차례나 당나라군을 격파했다.무왕은 직접 군사를 이끌고 육로를 통한 직접 공격을 감행한다. 그로 인해 발해와 당나라는 마도산에서 전투를 치루게 되고발해가 당나라와의 마도산 전투에서 크게 승리한다.마도산 일대를 지키기위해 당 조정은 계속해서 병력을 파견하지만 보내는 족족 무왕의 군대에게 영혼까지 탈탈 털린다. 결국 그 일대의 당나라 군사는 거의 전멸하고 남은 군사는 마도산에 남은 몇천의 병사뿐이었다. 곧이어 발해군이 만리장성까지 육박한 상황임에도 남은 당나라군의 생존자 수는 전면전도 할수 없을 만큼 발해군보다 못 미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결국 당나라 군은 발해군과의 전면전, 토벌전을 포기하고 지형지물을 이용한 버티기 작전에 돌입한다.그렇게 한참동안 마도산에서 당나라군과 발해군은 대치하게 된다. 그러나 국제적 사정은 급변하고 있었으니 당나라가 그와중 거란을 크게 격파하면서, 당나라와 발해 사이에 거란이라는 방파제가 사라졌으며 또한 돌궐마저 카한이 죽임을 당하면서 서서히 붕괴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국제정세가 변해가자 무왕도 협상 할수 밖에 없었다.무왕: 이쯤에서 협상 합시다. 그간의 전쟁에서 잡은 당나라 포로들을 돌려드리겠소현종: 좋소, 우리는 억류한 그대의 사신을 돌려드리리다. 또한 발해에 대한 군사적 위협과 내정간섭도 하지 않겠소이다.그 이후 발해는 당과 평화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좀 싱겁게 끝난 감이 있지 않냐고? 그러나 무왕이 당에게 보인 강경한 태도는 당과 평화적인 관계를 맺는데에도 효과가 있었다.무왕이 흑수말갈을 강력하게 통제했기 때문에 당나라는 흑수말갈과의 양면전술 형성을 통한 발해 견제에 실패하였으며,등주 공격을 계기로 741년까지 흑수말갈은 당나라에 사신을 보내지 못했다. 무왕은 당시 강대국 당나라를 상대로 전쟁도 마다치 않는 강경책을 펼침으로써 당나라가 발해를 결코 얕잡아 볼 수 없게 만든 것이다. 무왕이 흑수말갈 공격을 주저했더라면, 또 당나라의 눈치만을 보고 위축되었다면, 발해는 주변의 여러 부족들과 소국을 거느린 강대국으로 결코 성장할 수 없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무왕은 발해의 영토를 크게 넓힌 동시에 발해의 국가적 위상을 크게 드높인 임금이라 평가할 수 있다.
작성자 : 대갤러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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