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프로그래밍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0/0
타 갤러리 프로그래밍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mbc) 삼전닉스 호황, 그러나 하청은 '남의 이야기' ㅇㅇ
- 이재명이 말하는.. 포퓰리즘이 나쁜 이유 ..jpg 3dd
- 2026 사츠키상보러 나카야마 경기장 다녀온 후기 스위삐
- K-21의 대드론 임무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 unmp07
- 3D 프린터로 만든 우즈이 텐겐 일륜도 키링 세움SEUM
- 피아니스트 임윤찬 근황 ㅇㅇ
- 광우병 사건때 혼자 소신발언 한 아줌마.jpg ㅇㅇ
- 자본이 개입하는 순간 규범이 사라지는 사회..jpg 0과1
- 애완 하마를 가족처럼 길들인 남자 ㅇㅇ
- 의외로 막상막하인 동물간 싸움 ㅇㅇ
-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서 알아봐요 ㅇㅇ
- 하이닉스 성과급 상황 ㅇㅇ
- 화려했던 기술 산업이 완전히 몰락한 일본 근황 ㅇㅇ
- 싱글벙글 수원에서도 밴먹기 직전이라는 코믹월드 ㅇㅇ
- 포켓몬 30주년 한국행사 총정리 …….jpg ㅇㅇ
스압)일철뉴비의 와카야마, 나라 기차여행기
배우자랑 이런곳은 담에 오면 꼭 렌트로 와야지 하면서 다짐하면서 열심히 응디 땀띠나게 기차탄 와카야마 남부, 나라현 철덕을 빙자한 여행기입니이번의 동반자는 간사이 여행의 필수품 간사이와이드패스. 신칸센 탈일이 도통 없어서 뽕이 영 안뽑힌 느낌이긴한데 지마켓 할인+카드 할인해서 인당 7.4에 샀다보니 나름 뭐 나쁘진 않은거 같음 ㅋㅋㅋ 1일차(간사이공항-오사카시내)- 3년만에 다시온 간사이공항. 오늘은 키티하루카가 아니라 민둥 하루카구만 오후 비행기라서 딱히 어디 가기도 애매한 상황이라 시내 잠깐 둘러볼겸 한국에서 부터 인연이 오래된 이자까야 사장님 뵙고 왔습기왕온거 농담곰은 보고 가야제 가이유칸쪽에 이자까야 사장님 가게가 있었는데, 사람 많아서 뭐 찍을 시간은 없었고 돌아오는 길에 역만 한번 찍어봤음 ㅋㅋ;; 2일차 (오사카시내-기이가쓰우라)- 본격적으로 철덕질과 시간과 정신의방 입갤함 ㅋㅋ JR난바역에서 오지로 가는 야마토지선 221계 전동차로 스근하이 응디 예열해주고 오랜만에 방문하는 텐노지역 여기는 8년 만에 오는거 같은데 뭔가 바뀐거 같으면서도 안바뀐거 같은 익숙한 느낌이다 ㅋㅋ이번 여행기에서 지겹도록 볼 특급 쿠로시오 팬더열차 처음 타봤는데 앞이랑 뒤 팬더 눈 색깔이 다르더라?? 역시 특급기차의 낭만은 맥주와 에키벤 뜯으면서 보는 시골 경치지 아 뿔 싸!! 좌석 생각을 잘못해서 바닷가 반대방향으로 잡음 ㅋㅋㅋ 반대편 몰래 앉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날도 좋았는데 눈물을 머금고 목빠지게 반대편만 바라봤다. 앗 여긴 츠기와 고자에키 데스 일철갤이라 여행기는 많이 못 올리지만 세계문화유산 구마노고도 나치산 스근하이 구경해주고 그렇게 JR난바역에서 4시간 넘는 시간동안 기차를 타고 도착한 기이가쓰우라역. 첫째날 숙소가 있는 역임 ㅋㅋ 옆갤에 올렸던 숙소 후기인데 실베까지 끌려갔지만 궁금하신분들은 한번 구경해보십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okanto&no=8104603일차(기이가쓰우라-신구-구시모토)- 그렇게 코코낸내 후 다음날 일정이 빡빡했던 관계로(원래 구마노혼구타이샤 가려고 했지만 여기 가려고 2시간 30분넘게 버스시간 태우는건 아닌거 같아 급하게 변경) 아침일찍 나와서 신구역으로 이동했음 신구행 225계 전동차 원맨차량. 생각보다 탑승객들이 많아서 신기했다 ㅋㅋ 내려서 둘러보진 못했지만 잠깐 정차한동안 찍어봤으요 간사이와이드패스의 남부 마지막 정차역 신구역 도착!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관광지가 많은 장소라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곳이다. 참고로 신구-오사카역까지는 4시간 10분이라는 어마어마한 거리라서 쭉 탔다간 허리랑 다리 여러번 아야 했을듯 요코소 와카야마에- 임시 야간열차인 웨스트 익스프레스 긴가 광고판. 긴가 노선중에 하나가 이곳 신구역까지 오는데 요즘도 여기에 운행하는지는 ㅁ?루 빗바람을 뚫고 구마노혼구타이샤 대신, 차선책으로 정한 구마노하야타마 타이샤 구경해주고 구마노가와 다리에서 바라본 기이가쓰우라행 특급 난키의 모습 마침 들어오길래 내 똥폰으로 열심히 사진 찍었다.. 다시 신구역으로 돌아와서 진시황의 불로초를 찾아 떠났던 서복이 마지막으로 도착했다는 믿거말거이지만 서복공원에 가봤음(서복의 묘도 여기있음)이것저것 구경좀 하다가 비가 많이 오는 관계로 역앞 편의점에서 커피 한캔 뜯고 있는데 마침 아까 봤던 특급 난키가 나고야행으로 바껴서 지나가고 있더라 ㅋㅋ 후다닥 뛰쳐나와 사진 찍었음 ㅋㅋㅋ한번 타긴 해야 하는데 하루에 몇대 없는 기차라 기회도 안되고 나고야는 또 언제 가보지???일정을 마치고 구시모토로 돌아가는길. 또 팬더열차다 이쯤되면 오션에로우도 한번 타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시골 동네라 일정이 빡빡한 관계로 눈물을 머금고 또로시오 탔다..신구역이 종점이라서 그런가 기차안에는 사람이 없더라 ㅋㅋ 아주 편하게 갔스요. 대충 오는길에 체크해보니 기이가쓰우라, 구시모토에서 일부 탑승하다가 시라하마쯤되서 좌석이 많이 차네 그렇게 도착한 혼슈 최남단역인 구시모토역. 오늘은 가볍게 한곳만 관광했다가 리조트에서 푹 쉬려고 크게 일정은 안넣었음 ㅋㅋ 구시모토의 대표 관광지 명승지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하시구이이와4일차(구시모토-텐노지-나라)- 드디어 갤주보러 나라가는 날이라, 이날 또한 4시간 넘게 정신과 시간의방에 갇혀있어야 한다.. 여차저차하여 허리 희생해주고 마지막 또로시오 타고 텐노지 다시 복귀!! 언제 탈지 모르지만 또 보자야마토지선 쾌속 221계 타고 나라로 슝 나라에 왔으면 바로 시-카 카드 사야지 ㅋㅋ 드디어 마주한 첫 갤주 센베있니??되새김질 중인사성 바른 갤주귀여운 하트 빵댕이 만지게 해준 착한 갤주 카스가타이샤 가는길에 만난 센베 호객행위하는 갤주들안내하는 갤주 흉폭한놈나라공원 입구에서 만난 불량배들 센베가게 앞은 아수라장갤주와 함께 도다이지 스근하이 구경해주고 피리부는 사나이가게 몰래 잠입하다가 들킨 갤주. 가게 사장님한테 응디 찰지게 맞더라 그나저나 소문으로만 무성하게 들었던 퇴근슴들 눈으로 직접봐서 신기했다 ㅋㅋ 귀엽네 5일차(나라-간사이공항-집)- 귀국날 아침 점심까지 밖에 시간이 안되서 일찍부터 부지런히 움직였음 생각보다 센토쿤이 잘 안보이더라 ㅋㅋ 나라역에서 제대로 된 얼굴 첨봤음 호류지 가기 위해 또 야마토지선 타고 이동시간대가 안맞아서 버스 환승하려고 내린 야마토-고이즈미역 조용하고 좋더라 백제식 절이자 담징의 금당벽화가 있다는 세계문화유산 호류지 나라로 돌아오는 길은 호류지역에서 나라로 다시 돌아와서 짐 챙겨들고 간사이공항으로 간다.. 이번에는 다행히 키티하루카네 쟤도 곧 운행종료 된다는데 다음에 올때까지 살아있으려나 그렇게 이번에도 노리츠부시 갱신 잘했슴다~ 특급소야타고 왓카나이 왕복한 느낌이라서 기차타는 시간이 좀 빡세긴 했는데 경치가 넘 좋아서 재미있게 즐기고 왔다 ㅋㅋ 근데 체력도 예전 같지도 않고 슬슬 렌트 연습도 해봐야겠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리마인드 여행기 : 24년 3월의 도쿄(1)
안녕하십니까, 존재감 없이 눈팅만 하다 콘테스트 공지만 툭툭 던져놓고 스르륵 자취를 감추어버리는 다크템플러형 파딱입니다. 이전부터 과거 여행의 기억을 되짚은 리마인드 여행기를 순차적로 연재해보겠다 말했었는데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작년 연말부터였던 것 같은데요. 대충 새해에는 꼭 써보자 하는 다짐을 남몰래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작 해가 바뀐지도 벌써 5개월이 접어드는데 '일상의 틈바구니 속에서 시간을 내어 긴 글을 쓴다' 는 심적 부담감이 따라오더라구요. 때문에 글쓰기 버튼을 쉬이 누르지 못하고 미루다 이제서야 조금씩 의욕을 가져봅니다. 이번에 여행기로 다룰 여행은 도쿄입니다. 여행시기는 2024년 3월, 5박 6일입니다. 아침 비행기로 나리타 공항에 입국 후, 빛의 속도로 출국심사를 패스하고 스카이라이너로 우에노 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입국수속을 15분 컷 하고 출발 1분 전에 탑승했으니 정말 많이 분발했다고 생각합니다. 우에노 공원에서 첫 끼니로 낙점한 것은 전통있는 민물장어 맛집 이즈에이입니다. 게이세이우에노 역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7층 건물 독채의 장어요리 전문점입니다. 안내받은 건 6층인가 7층이었는데, 공원 뷰가 한눈에 보이는 통유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부나 가족 단위 고객들도 많았던 걸 보면 장어라는 장르의 고급감을 한층 살려주는 인테리어와 서비스, 그리고 공원 뷰가 어우러져서 가족 식사나 데이트로 찾는 사람이 많은 듯 합니다. (맛도 있고요) 직원 분들이 전부 기모노 복장을 하고 계십니다. 무난한 4천엔대 덮밥을 먹었습니다. 가격부담이 좀 있어서 제일 기본적인 느낌의 사이즈를 주문했는데 솔직히 아주 조금 포만감에 미치지 못하는 정도 양이었어서 많이 먹는 분들이라면 사이즈를 팍팍 올려 주문하는 게 좋습니다. 먹자마자 시부야로 이동합니다. 입국 첫날 비가 좀 왔는데 비오는 도쿄도 나름대로 느낌이 있습니다. 제 별명을 여기서 시부야역 근처에 잡은 숙소였습니다. 일본스럽다는 느낌이 확 오는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에 이끌려 골랐습니다. 그.. 뭔지 아시죠? 료칸 느낌은 팍팍 내는데 실제로는 료칸이 아닌. 물론 바보가 아니기에 료칸 급일거라 기대하고 예약한건 아니지만 아무튼 까보면 감성 원툴, 비즈니스 호텔과 엄대엄 나오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냉난방 이슈로 가성비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 타입의 호텔. 비쌌습니다만 주인분이 친절했고 다다미 냄새가 정겨웠고 4년만에 도쿄여서 뽕이 이성을 마비시킨지라 2년 지난 지금도 이 숙소 좋았지... 로 기억하고 있네요. 호텔에 짐 풀고 시부야 스타벅스로 향합니다. 전세계에 6곳뿐인 로스터리 어쩌고저쩌고 아무튼 요즘은 시부야의 대표 관광스팟이 된 거기. 여기 가봤도르가 주력이고, 실제로 커피한잔의 여유같은 걸 즐기기엔 지나치게 복작복작해서 20분 있으면 다음 목적지로 떠나고 싶어지던 곳. 근데 막상 돌아보면 '담엔 꼭 뫄뫄 먹어봐야지...' 하고 재방문을 다짐하게 하는 꼬카인같은 마성의 매력을 지닌 곳. 벚꽃 머시깽이 시즌메뉴 시켰는데 남정네 둘이 먹기엔 지나치게 에스트로겐 뿜뿜이던 드링크 솔직히 본인도 한 에겐 하지만 커피만큼은 심플이즈베스트, 아아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좀 기분내고싶으면 콜드브루 정도.... 아님말고 그래서 다음 목적지로 바로 이동. 아시는 분들도 꽤 있을, 로컬느낌이 아주 매력적인 토리카츠 치킨 시부야입니다. 백종원의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도쿄편에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존나 로컬느낌 메뉴판 (일알못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한국어, 영어 메뉴판도 따로 구비 O) 세 종류를 골라 시키는 세트를 주문했는데 아 저는 묘하게 오징어튀김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물론 치킨가츠도 일품. 매장이 워낙 협소하고 대부분이 다찌석으로 되어있어서 일행이 많으면 먹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전 좁은 데서 이리저리 먹다가 팔로 툭, 옆자리 일본인 회사원분 쪽에 국물을 쏟았습니다. 물론 실제로 튀거나 하지는 않고, 약간 암묵적으로 정해진 그분의 식사공간에 제 국물 입자들이 조금 군사분계선을 넘어 서침한 정도이긴 하지만 해외여행에서 뭔가 잘못하면 일단 센송해지는 필드효과로 머리를 연신 조아렸습니다. 그분도 연신 괜찮다 하셨지만 첫날부터 슬슬 풀리던 긴장의 끈을 다시 조이게 만든 순간입니다. 다음 목적지는 시부야스카이(였던것) 한참 시부야스카이 뒤지게 핫할때라 (그 막 릴스 엄청 유행하고 그럴때) 한달전에 예약박고 비오지말라고 기도하고 그랬었는데 기도가 무색하게 비와서 테라스 개방 X 그래서 실내만 구경했는데 그나마 실내도 볼거리가 좀 있어 다행입니다. 그렇게 비맞으며 돌아다니다 스니커즈 젖음 이슈로 일행과 바로 근처 신발매장 가서 신발도 새삥으로 하나씩 샀습니다. 근데 비맞으면서 신발시러 뛰어가는 도중에 지갑 드롭하고 경찰서 가서 접수함.... 당시 일행이 - 현금만 받는 곳 많으니 난 현금소지가 편함! 라고 해서 제가 - 그러다 한방에 훅감 만엔만 꺼내놓고 필요할때마다 ATM ㄱㄱ 라고 했는데 - 마 내 지갑 간수 잘한다 마 라고 하자마자 2시간만에 - 야 나 지갑 없어진거같다.... 8만엔 들어있는디 우짜노.... 라고 해서 일단 찾으러 경찰서 가는 도중에 친구가 깊은 반성의 의지를 표현하고, 저에게 지갑을 맡기는 걸로 (저는 가방을 갖고있었음) 합의를 보았습니다. 여행비용 전액이 저희 둘 공금이었거든요. 솔직히 1. 못찾거나 2. 찾아도 현금 털려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놀랍게도 발견하신 분이 10엔 한장 안털어가고 경찰서에 인계해주신 덕에 본인확인절차 몇가지만 거친 후 되찾고 감사의 그랜절을 박고 나왔습니다. 신발가게 매장 계단 사진인데 사진순서 섞였나보네요. 그렇게 지갑을 찾은 기쁨을 만끽하며 긴자선 타고 칸다로 이동, 지금은 사라진 과거의 맛집 야끼니쿠 규통 칸다점을 방문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고기종류가 제공되는 야끼니쿠 세트가 2천엔입니다. 노미호다이도 시간 단위로 330엔, 660엔 등 저렴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이 이정도로 혜자인데도 대놓고 싼마이한 고기 맛이 아닌 제법 괜찮은 퀄리티의 고기들이어서 좋습니다. 일행과 노미호다이 30분 330엔과 1시간 660엔 중에 뭘 할까 논의하다 "걍 도파민 오지게 터지니까 30분 때리고 타임어택 조져보자" 며 30분에 330엔으로 주문하고 레몬사와 + 하이볼 7잔씩 마셨습니다. 30분만에 흡입하느라 제법 취기도 올라오고 첫날은 그렇게 알딸딸한 마무리를 했습니다. 1시간 넣고 느긋하게 마셔도 되지만 그냥 뭔가 달리고싶은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 이후 돌아온 첫 도쿄, 그 설렘, 날씨 이슈와 시부야 스카이의 좌절, 지갑 분실, 극적 회수 등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탔던 날이라 그랬을까요. 숙소로 돌아오면서 본 시부야 역 똥물 라이트업이 그리 감성젖을 수 없었더랍니다. 시간나면 2일차도 슥슥 써보겠습니다.
작성자 : 숲속호두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