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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짱구 부모님 이혼하는 에피소드
에피소드 시작하자마자 TV에 여성 평론가가라는 사람이 나온다. "왜 여성만 집안일을 해야하는거죠?? 가정은 공동생활체인데 말이죠!! 여자 혼자 애키우고 밥하고 여성들은 피해자란 말입니다!" TV에 나오는 여성 패널은 왜 여자만 피해를 봐야하냐면서 열변을 토한다. 구체적으로 개소리를 줄줄히 읊는데 짱구 엄마는 "어머~ 그럼 그럼~ 너무 옳은 소리야~" 라고 맞장구를 놓는다. 짱구 아빠는 너무 억세보여서 싫다고 채널 돌리자고 얘기한다. 짱구 엄마는 "어머, 당신 무슨 소리를 하는거에요? 남녀평등을 위해 얼마나 힘쓰시는 분인데요! 당신도 저 사람 말 듣고 좀 배워봐요!" 라고 가스라이팅을 시도한다 짱구 엄마는 "왜 저 사람이 싫은건데요? 말해봐요!" 라고 또 싸움을 건다. 짱구아빠는 "남녀평등은 알겠는데, 저 평론가 인상도 별로고 그냥 저 사람 말을 듣고 싶지 않아. 좀 봐줘..." 라고 대답함. 짱구엄마는 아주 신났는지 "그래요, 나 혼자만 집안일하고 (짱구 집은 외벌이) 남자들의 환상이 깨지는게 싫겠죠." 라고 한 다음 "하여튼 웃겨, 남자들은 조금만 난처해지면 여자들이 뭘 알겠어 하면서 무시한다니까?" 라면서 가스라이팅을 시도한다. 황당한 짱구아빠 "내가 언제 그런 소리를 했어? 난 당신 여자라고 무시한 적 없는데?" 그렇게 말한적은 없죠, 근데 그렇게 행동하잖아요? 안에서 사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샌다고 당신 하는 짓이 다 뻔하잖아요! 회사생활도 그렇게 하고있고!" 짱구 아빠는 또 어이가 없어서 "내가 회사에서 뭘 했다고 그러는데?" 라고 받아친다 당신 커피만 해도 그렇지 않아요? 여직원이 타주는 커피가 그렇게 맛있었다면서요? 이건 사실이었는지 "아... 미쓰김이 커피를 워낙 잘 타서 어쩔 수 없이..." 라고 대답함. 여기서 짱구 엄마의 의심이 시작된다, 미쓰김? 그 사람이 누군데요? 여기서부터 부부싸움이 시작됨. 짱구아빠가 "흥, 당신 질투했나보지?" 라고 하자 "당신 같은 고리타분한 남자한테 누가 질투를 한다고 그래요?" 짱구아빠는 "뭐야? 나 같은 고리타분한 사람이랑 결혼한 사람이 누구인데!" 라면서 필터링 안 거치고 서로 막말을 내뱉음. 일어나자마자 짱구를 누가 키울지 결정하기 위한 회의가 시작됨. 서로 양육권을 가져오고 싶어하는 것 같다, 우선은 짱구한테 선택권을 주기로 함. "짱구야, 누구랑 같이 살고 싶어?" 5살 먹은 애가 뭘 알리는 없고, 자기는 모르겠다고 답함.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이재명 중국 외교와 희토류 수출규제에 대한 일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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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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