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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제작비가 워낙 막대하다 보니 개발사들이 리스크를 피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큰돈을 잃으면 다시는 자금을 지원받지 못할 테니까. 그러니 사람들이 보수적으로 변하는 건 놀라운 일이 아니다.""따라서 게임 디자인에서 창의성을 발휘하고 싶다면,예산 규모가 작은 곳에서 시도해야 할것이다." 인디 개발자들이 낮은 예산으로 리스크를 감수하며 새로운 시도를 하고, 만약 그들이 만든 게임 메카닉이 대중에게 사랑받는다면, 그것이 고예산 게임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만들어지는 것이죠. 실제로 그 이후로 그런 일들이 반복해서 일어났습니다. 제가 한동안 GDC에서 운영했던 '실험적 게임플레이 워크숍(Experimental Gameplay Workshop)'도 원래 그런 취지였고요 지금은 성격이 변질되어 예전만큼 멋진 모습은 아니지만요. 어쨌든 업계 전체가 이런 식으로 돌아가게 됐죠 오늘날 AAA 게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게임 메카닉 중 많은 것들이 사실 작은 인디 프로젝트에서 시작된 것들입니다. 예를 들어, 요즘 흔한 히어로 슈팅 게임을 보죠. 캐릭터마다 고유 스킬이 있고 궁극기를 채워서 결정적인 순간에 사용하는 방식 말입니다. 이건 전부 도타에서 온 것인데, 도타는 원래 어떤 개인이 만든 워크래프트의 유즈맵이였죠. 타워 디펜스 장르가 먼저였던 것 같고 도타가 그 변형이었나 싶은데, 정확한 계보는 기억나지 않지만 본질적으로 그 프로젝트는 상업적이지도 않은 아주 작은 인디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대형 개발사들이 그 아이디어 없이는 게임을 만들지도 못할 정도로 기초적인 토대가 되었죠. 이런 현상은 반복적으로 일어납니다. 한때 유행했던 배틀로얄 장르도 그렇고요. 배틀그라운드가 크게 성공했지만, 그 제작자도 그전에 아르마(Arma) 모드 같은 작은 프로젝트에서 시작했죠. 최근에는 오토 배틀러 게임들이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유행했다가 사그라드는 전 과정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도타 2의 모드였던 '오토 체스'에서 시작된 장르죠. 밸브가 그 개발자들에게 제안했다가 결렬되자 직접 자신들만의 버전을 만들었고, 다른 회사들도 앞다투어 자신들만의 오토 배틀러를 만들면서 '오토 배틀러의 해'라고 불릴 정도였습니다. 만들기 쉬웠으니까요. 하지만 사람들이 금방 싫증을 느끼면서 1~2년 만에 열기가 식어버렸죠. 이처럼 혁신은 이제 오직 소규모 인디 게임에서만 나옵니다. 그런데 저를 씁쓸하게 만드는 점은, 대부분의 인디 게임조차 사실 그리 창의적이지 않다는 겁니다.캐릭터나 시스템을 아주 조금만 바꾼 게임들이 대부분이죠. 하지만 그중에서도 여전히 다르게 시도하려는 게임들이 있고, 그것이 현재 게임 산업에 남은 유일한 디자인적 생명력입니다. 대기업들로부터는 그런 혁신이 전혀 나오지 않아요. 인터뷰어: 인디 개발을 시작하면서도 정작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JB:사람마다 게임을 만들고 싶어 하는 이유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들을 뭐 마냥 나쁘게 볼수도 없고 말이죠어떤 사람들에게는 그저 자신만의 캐릭터와 아트 스타일을 담은, 본인이 원하는 게임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으니까요. 완전히 새로운 게 아니라도 '나의 스타일'을 구현하는 것 말이죠. 오래된 예술 형식인 문학을 예로 들어봐도,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형식을 파괴하는 실험적인 시도를 하지는 않잖아요? 그저 작가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을 뿐이죠. 지금 게임계에서 일어나는 일도 비슷합니다. 그냥 만들고 싶었던 게임을 만드는 것이지, 매체 자체를 혁신하려는 건 아닙니다. 저는 항상 매체의 한계를 밀어붙이는 것에 집중해 왔습니다. 게임이 무엇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우리가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다고 믿기 때문이죠. 그래서 제 프로젝트마다 항상 새로운 경계를 넓히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게임을 만드는 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큰 즐거움을 주는 게임을 만들었다면, 그것이 혁신적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좋은 경험을 선사했다는 것 자체가 멋진 일이니까요. 그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다만, 외부에서 새로운 창의성이 계속 유입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정말 중요한 무언가를 잃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어우 이때랑 비교하면 엄청 늙었네 행님 작성자 : ㅇㅇ고정닉 속보) 제우스 치지직 공약 떴다..jpg LCK컵 or 퍼텐 리핏시 치지직에서 공겜방송 캬ㅋㅋㅋㅋㅋㅋ이거 시즌2 보겠노ㅋㅋㅋㅋ- 다시 쓰는 협곡 프로필- 선수들 치어풀(인스타버전 추가)선수들이 그린 치어풀올리기 ZKZGD순임 - “새 출발의 자리”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단 인터뷰. 케스파컵을 치르고 난 뒤 어느정도 연습이 진행됐을텐데 현재 팀의 상태는 어떤가? ‘제우스’ : 시즌 시작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연습량이 충분하다고 보긴 어렵지만, 케스파컵 이후로 점점 맞아가고 있다고 느낀다. ‘카나비’ : 케스파컵 이후 새로운 패치 버전으로 연습을 해왔다. 아직 강팀과 스크림을 많이 해본 것이 아니라 정확한 결과를 모르겠지만, 전반적으로 잘 맞는다고 느낀다. ‘제카’ : 케스파컵을 치르며 새로운 팀원들과 합이 잘 맞아서 앞으로 잘 될 거라 생각했고, 생활적인 부분에서도 잘 맞는다. ‘구마유시’ : 아직 완벽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충분히 더 좋아질 수 있는 팀이라고 느껴 기대된다. ‘딜라이트’ : 케스파컵 때부터 좋은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본다. Q. (윤성영 감독에게) 2026시즌 한화생명이 지향하는 게임 스타일은? 윤성영 감독 : 당장 완성된 모습을 기대하긴 어렵다. ‘카나비’가 LPL에서 교전 중심의 플레이를 해왔는데, LCK 스타일에 맞춰 조정하고 있다. 기본적인 운영을 가져가면서도, 교전과 한타에서 강점을 가진 팀이 되는 것이 목표다. Q. (‘제우스’와 ‘구마유시’에게) 다시 같은 팀으로 시즌을 치른다. 기대감은? ‘제우스’ : 워낙 오래 함께 하기도 했고, 1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이다. ‘구마유시’ : 올해 20레벨의 ‘제우스’를 기대하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311/0001959397?sid3=79b- 2026 팬페스타 후기 5.5초 포기하고 칼바람 올인했는데 뽑기 안뽑혀서 슬펐음 근데 우스랑 칼바람 한 놈이 칰붕이였더라 더 슬펐음 시발 나도 우스랑 칼바람 하고싶었다.. 그래도 스맵 가까이서 봐서 좋았음 ㅋㅋㅋㅋ 이번에 그림 그리기 하는게 ㅈㄴ 웃겼음 서로 어떻게든 못맞추게 하려고 헛소리해서 웃겼고 몸으로 말해요는 중간에 댄스가 있었는데 제대로 댄스한게 우스랑 구마뿐이라니ㅋㅋㅋㅋ 4시간동안 팬미하느라 고생 많았을텐데 다들 수고 많았고 우승공약 다 지킬 수 있게 올해 우승 많이하자 한화생명 화이팅!! - 팬페스트 중간보고 작성자 : ㅇㅇ고정닉 렌더링용 모델과 출력용 모델은 어떻게 다른가? ‘화면상 렌더링 후 보이는 것’과 ‘프린팅 가능한 메쉬'는 다르다게임, 영상 등의 렌더용 모델은 디테일 대비 리소스 최적화와 표현 편의성을 위해최소한 면 갯수 만을 구현하고 이미지 맵핑과 실시간 렌더 혹은 최종 렌더 단계에서 보정, 보완되는 기법이 다수 사용한다때문에 화면에서는 매끄럽고 정상적으로 보이지만, 실제 프린팅에서는 구현 에러가 발생하게 된다 출력 전 처리를 하는 슬라이서는 폴리곤 메쉬와 솔리드 부피 정보를 기반으로 모델을 슬라이싱하기 때문인데 아래는 이해를 위한 기초와 그러한 오류, 의도된 렌더 기법, 실제 출력에 주의사항 등의 실 사례를 정리해봤다 [목차]폴리곤 메쉬와 슬라이서-[폴리곤 메쉬 최소 단위와 부피]-[슬라이서에서의 X,Y,Z 좌표계]-[슬라이서는 어떻게 동작하는가]화면과 실제 메쉬의 괴리-[캠 화각에 의한 왜곡]-[실제 메쉬 부피가 아예 없는 경우]-[그룹 지정없는 겹친 솔리드에 의한 오류]-[논-매니폴드 엣지 오류]-[노말 방향]-[익스포트시 곡면 해상력]출력 방식별 해상력 한계와 주의점-[FDM에서]-[레진 광경화 방식에서]-[공통 한계]-[출력시 사이즈]-[최소 두께 필요]-[재질 수축과 공차 Tolerance]폴리곤 메쉬와 슬라이서 [폴리곤 메쉬 최소 단위와 부피]폴리곤 메쉬는 다음 3요소로 구성된다1. 버텍스(Vertex): X,Y,Z 좌표 정보만 가진 점2. 엣지(Edge): 두 점을 연결한 선3. 페이스(Face): 최소 면 단위 (삼각/사각)이 단계에는 ‘두께, 부피’ 개념이 없다페이스의 구성은3개의 버텍스를 가진 트라이, 삼각 형태가 제일 기본이고4개의 버텍스를 가진 쿼드, 사각 형태는 렌더 시에는 나눠져 삼각으로 자동 변환되지만,추구하는 형상에 따라 초기 단계를 넘어 작업 초중반 과정에서 쿼드를 유지하는 것이 관리에 유리하다 엣지 루프를 선택함으로 수정에 용이성도 있고디바이드 형태 안정성리깅 애니메이션에 의한 움직임노멀, 쉐이딩이 튀는 이상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5개 이상의 버텍스를 가지는 Ngon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각 버텍스와 엣지가 서로 교차하거나 관통하지 않고,겹치지 않는 페이스들이 연결되어 풍선과 같은 밀폐 형태가 되고 (water tight)후술할 노멀의 방향까지 일관되게 배치 되었을때 메쉬가 “솔리드(부피)로 해석될 수 있는 상태”가 될 수 있다 [슬라이서에서의 X,Y,Z 좌표계]베드 혹은 빌드플레이트라고 불리는 평면에서 좌우로 X, 상하로 Y해당 면을 기준으로 수직으로 위로 올라가는 방향이 Z이다 플레이트상 왼쪽 하단이 0,0,0 좌표값을 가진다언급의 이유는 특정 모델링 프로그램에서 위를 향하는 방향을 Y로 보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슬라이서는 어떻게 동작하는가] [FDM용 슬라이서에서 슬라이싱 이후 모습 - 단면에서 외벽과 내부 채움(인필) 구분] 슬라이서는 재질의 배치 계획을 위해서폴리곤 메쉬로 이루어진 닫힌 솔리드(부피) 데이터를 요구한다넙스방식으로 구현된 모델링파일(예step)도 슬라이서에서 불러와질때 삼각 폴리곤으로 변환되며 해상력이 결정된다 슬라이싱 과정에서 1. 메쉬를 XY평면기준 Z축 방향으로 일정 간격(Z층높이)으로 절단 2. 단면의 영역을 확보한 뒤 3. 각 층에서 ‘재질이 있어야 할 영역’을 계산4. FDM방식에서 노즐 이동 경로, 압출 혹은 레진방식에서 투사될 영역의 음영, 조사 시간을 계획한다중요한 점은 슬라이서는 메쉬의 면 자체를 해석하지 않고내부 솔리드가 잘린 단면에서 ‘채워야 할 영역’만을 계산한다는 것 화면과 실제 메쉬의 괴리 [캠 화각에 의한 왜곡][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과한 화각과 배치를 사용하는 경우 캠 왜곡에 의해 실제 프린팅에서는 의도된 실루엣과 형상이 무너질 수 있다 [게임용 모델링에서 헤어카드][실제 메쉬 부피가 아예 없는 경우] 헤어카드식 헤어 구현은 '부피'가 없는 투명한 테이프 형태 면에이미지를 투영시켜 디테일과 볼륨을 표현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헤어 외에도 의상이나 소품등이 부피가 없이 이미지 + 페이스만으로 구성된 경우가 많다 [Kaoru Sakaki]반면 실제 부피가 필요한 피규어를 목적으로 헤어 구현하는 경우 완결성이 확보된 부피가 있는 메쉬 도형을 변형 조작하고 디테일이 필요한 경우 추가 스컬프팅해 형상을 잡는다 [구 모델에 적용된 범프맵과 디스플레이스먼트 맵]노멀맵핑, 범프맵은 이미지를 불러와 RGB색상에 따른 지정된 빛 방향을 렌더링하여 볼륨을 표현하는 방식 실제 메쉬 돌출이 없다실제 메쉬 돌출이 적용되는 디스플레이스먼트 맵도모델링 프로그램으로 적용할 면의 버텍스를 늘려 높이 배수 수준을 지정하고 메쉬로 적용후 익스포트해야 프린팅이 가능프린팅에서는 실제 형상을 가진 메쉬가 필요하기 때문에 평면 이미지로 존재하는 텍스쳐, 범프맵은 적용되지 않는다 텍스쳐 이미지를 불러오는것을 대부분 보급기용 슬라이서에서 적용은 사실상 불가하다예외 : 산업용 풀컬러 지원 폴리젯 방식[그룹 지정없는 겹친 솔리드에 의한 오류]슬라이서상에서 두 개의 오브젝트 솔리드를 어샘블 없이 둘 경우 슬라이서가 한층당 두번 압출하여 실제 출력에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논-매니폴드 엣지 오류]작은 오류의 경우 슬라이서에서 인식되고슬라이서상 윈도우 3D mesh fix를 통해 자동수정 가능하다[열린 상태로 해석되어 특정 층들이 사라진 슬라이싱후 모습] 가장 잦은 사례는 부분적으로 메쉬 페이스가 제대로 닫혀 있지 않아부피정보가 없이 열려있는 상태 그외에도 한 버텍스(점)를 엣지(모서리)를 다 수의 면이 공유한다던지 내부에 불필요한 면이 지정 되있는 경우도 있다 검증된 모델이 아닌경우 슬라이싱후 결과를 꼼꼼하게 돌려보는 것을 권장한다 [내부 방향에서는 면이 보이지 않는 잘린 구] [노멀 방향]대다수 프로그램들이 페이스의 양 쪽 모두를 구현하지 않는다 캠에 보이는 외곽의 한 쪽면만 구현하면 렌더링 리소스가 반절이니 최적화를 위해서도 면의 앞 뒤 구분이 존재한다솔리드 상태의 근거로써 노멀 방향이 주요하게 작용한다모델링시 면 앞뒤 구분을 하지 않는 작업 절차를 가진다면해당 면이 없다고 인식하고 슬라이서에서 오류를 겪을 가능성이 높다[익스포트시 곡면 해상력][라이노 / SubD 렌더 모델링] [블렌더 / 서브디비전 모디파이어를 통한 보간 곡면 표현]익스포트시 충분한 레벨로 나눠줘야 한다 레벨이 낮은 경우 엣지가 두드러질수 있다[오토데스크 퓨전 / 넙스 방식으로 구현된 모델을 STL 익스포트시 메쉬 해상력 결정]컴퓨터 성능과 슬라이서가 처리 가능한 한계도 있기 때문에 적당히 조절이 필요하다출력 방식별 해상력 한계와 주의점보급형 기기들은 보통 두 가지로 나뉘는데 1. FDM 플라스틱을 녹이고 노즐로 적층하는 방식2. 액상 레진 UV라이트-LCD제어 마스킹 광경화 방식레진의 경우 레이저로 한점을 이동하는 방식, 프로젝터로 하는 방식도 있지만보급형 레진 기기 현재 주류는 MSLA방식으로 UV라이트- LCD 마스킹을 이원화 하는 방식 [FDM에서]FDM 노즐 방식 출력 해상도를 결정하는 두가지 요소가 있다 1. Z에 해당하는 층높이 2. X,Y에 해당하는 선폭 [https://ellis3dp.com/Print-Tuning-Guide/articles/misconceptions.html]Z 층높이는 스텝모터 모션으로 구현되는데 일반적으로 0.4mm 노즐기준 층높이는 0.2mm 언더를 사용한다노즐에서 압출되는 필라멘트는 어느정도 원형 체적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표면적 접합을 위해서는 눌러줘야 하기 때문[좌 0.2 노즐과 우 0.4노즐 해상력 차이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3dprinting&no=98555]XY 해상력의 경우 노즐 구경에 좌우 되는데 0.4mm가 보통 번들 구성으로 많이 사용된다 볼펜, 샤프심의 굵기를 생각하면 쉽다노즐 구경 사이즈가 곧 절대적인 선폭 세팅은 아니지만 선폭 세팅은 노즐 구경 사이즈의 근처에 잡아야 안정적이다 가변 선폭(아라크네)방식이 있지만 디폴트 세팅에서도 노즐 사이즈의 85%즉 마이너스 방향으로는 약 15% 차이 수준에만 사용 가능한 한계가 있다 안정적으로 더 높은 해상력을 위해선 노즐 변경이 필요하다노즐이 작아지는경우 병목에 의해 허용 체적량이 감소해 출력 속도를 크게 내려야 한다층간 표면적에 의한 접착 안정성이 낮아질 수 있다이물에 의한 막힘 현상 빈도가 심해질 수 있다 Cf,Gf,마블등 이물이 들어간 필라멘트를 피하고 밀폐스풀러, 먼지필터 스펀지 등을 이용하자 FDM으론 해상력상 디테일 피규어는 매우 힘들다노즐 마찰과 노즐 압출의 시작과 끝에 의해 존재하는 심에 의한 품질,섬간 이동시 필라멘트를 당겼다가 다시 내보내는 리트랙션 제어의 한계가 있기 때문노즐이 한점으로 이동하며 압출하는 방식이라 층당 레이어를 한판씩 출력해내는 MSLA레진 방식과도 디테일 출력시 출력 시간 격차도 크다그럼에도FDM 미니어처 출력을 위한 세팅 연구는 많이 되고있다 https://www.reddit.com/r/FDMminiatures/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3dprinting&no=141098[ https://www.youtube.com/watch?v=WGRoTCiIlts / https://www.youtube.com/@GeekDetour ][레진 광경화 방식에서]FDM에 비해 엄청난 해상력을 강점으로 가진다25년 기준 XY 1픽셀의 크기가 17 µm 수준비교군FDM 에서 XY 해상력과 관련있는 노즐 구경 0.4 mm = 400 µmUV라이트 - LCD방식의 빛 확산 특성과FDM의 경우 안정성을 위해서 노즐구경보다 선폭을 살짝 더 크게 사용하기도해서 완전한 비교는 아니지만Xy평면에서만 약 23배가 차이난다 / FDM이 0.2노즐이어도 약 12배 가능 Z 높이까지 따지면 해상력 차이는 더 커지게 된다레진 출력을 가정한 모델링시 동공에 의한 내부 레진 액상 갇힘에 주의가 필요하다표면 세척이 불가한 내부 동공 발생시 경화 실패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한참 뒤에 갑자기 갈라지다던지 부분적으로 터져버린다헤어 무더기, 의상과 몸체 사이등 동공섬 발생에 주의가 필요하다 출력용 레진 액상 대부분이 가스방출 및 피부흡수시 독성을 가진다세척용 IPA 등도 독성을 가진다 레진 종류와 물성의 한계일반적으로 스탠다드레진은 잘 깨지지만 ABS LIKE 네이밍의 충격 내성 레진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얇은 디테일을 요구하는 파손에 민감한 디테일 피규어나 미니어처쪽에서도 많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공통 한계] -오버행 품질, 리스크45도를 넘는 각도는 서포트 없이 안정적으로 출력되기 힘들다 -서포트 리스크 닿는 면에 후가공이 필요하다서포트 최소화를 위한 파팅이 필요 할 수 있다계단현상 방지에는 결에 따른 방향 배치도 중요하다-보급기기 색상 표현 한계 레진의 경우 액상 레진의 색상에 의존하여 단색 출력되고 일반적으로 후가공, 도색을 통해 색을 구현한다FDM의 경우도 개별 필라멘트 색상에 의존한다 - 입체 표면 그라데이션 구현이 매우 어려움 대안 - 컬러 폴리젯 방식 대행받기업체 세팅에 따라 색감이 살짝 뿌옇한 감과 가격당 업체 세팅 해상력 차이가 클 수 있다[출력시 사이즈]1. 모델 메쉬밀도2. 프린터 세팅 해상력3. 출력 사이즈다시 정리하자면 품질 관련에서 모두가 별개이고 한 모델의 출력 사이즈(스케일)은 슬라이서에서도 얼마든지 편하게 수정 가능하다단, 작게 하는경우 얇은 디테일이 해상력 한도에 걸려 디테일이 사라지거나 형상 상 지지될 무게를 못이겨 출력이 불가 할 수 있다 기기 빌드플레이트 사이즈를 넘어선 큰 사이즈를 단일 출력은 불가[최소 두께 필요]대부분 렌더용 모델을 바로 출력에 사용할 수 없는 이유로 레진의 경우 최소 외벽이 0.2~0.4mmFDM의 경우 최소 외벽이 1~2mm정도로 안정성을 위해서 이전층에서 다음층이 지지될 두께가 필요하다 [재질 수축과 공차 Tolerance]출력이 어려운 이유재질 자체의 수축도 있지만 출력시 주변 온도에 의한 과수축도 존재한다이는 FDM뿐만 아니라 레진도 똑같다 압출배수, 광조사시간과 같은 재질에 맞는 기기 캘리브레이션 수준이 다르다FDM방식의 경우 압출방식에 여러 제어 오차도 존재한다조립물을 구현시 설계상 허용 공차 여유가 필요할 수 있다최종 요약1. 출력용 모델은 현실에 존재 가능한 부피가 있는 슬라이서상 솔리드로 인식 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야 한다 2. 렌더링용 모델링 기법이 따로 있다3. 기기에 따른 해상력, 모델링시 메쉬 밀도, 출력 가능한 사이즈는 모두가 별개이다4. 여러 사유로 출력시 물리적 치수 오차, 한계가 존재한다 끝 추가할 점, 잘못된 부분 훈수 대환영 작성자 : 때제베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설정 갤러리별 설정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on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갤러리 마이너 미니 인물 검색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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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리스트 영역 전체글 개념글 공지 30개 50개 100개 50개페이지당 게시물 노출 옵션 30개 50개 100개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2026년 사주나 운세가 제일 궁금한 스타는? 운영자 25/12/29 - - 5892 "양심냉장고 하려다 그만..."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직접 입 열었다 indinews 01.03 12 0 5891 아바타3, 개봉 17일 만에 500만 돌파…흥행 속도 또 새 역사 indinews 01.03 13 0 5890 '타투 지우며 새출발했는데'... 나나, 강도 사건 후 심리 치료 중 '활동 중단' indinews 01.03 13 0 5889 "스태프 다 있는데..." 박나래, 차량 내 '19금 스킨십' 의혹 일파만파 indinews 01.03 50 1 5888 침묵하던 박나래, 김숙 SNS에 '좋아요'…활동 중단 후 첫 근황 indinews 01.03 16 1 5887 UFC 324 개막, 게이치 vs 핌블렛·해리슨 vs 누네스 '더블 타이틀전' indinews 01.02 29 0 5886 나나, 자택 강도 제압했다가 '역고소'…강도 주장"나나가 날 죽이려 했다" [1] indinews 01.02 138 1 5885 "얼굴 향해 술잔 던져" 박나래 전 매니저, '전치 2주' 상해 진단서 경찰 제출 [30] indinews 01.02 2735 7 5884 '111만 유튜버' 다또아, 향년 29세로 요절...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 indinews 01.02 323 0 5883 "3년 9개월 만에"BTS 완전체 돌아온다…3월 20일 컴백 확정 indinews 01.01 44 0 5882 권민아 "내가 그룹 망친 것 맞아"... 트라우마와 악몽 호소 indinews 01.01 116 3 5881 "빅뱅 20주년"탑, 13년 만에 본업 복귀 선언... "새 앨범 온다" 기습 예고 indinews 01.01 98 0 5880 '국민배우' 안성기, 심정지로 중환자실 입원... "가족들 곁 지켜" indinews 25.12.31 77 0 5879 "선처 없다" 차가원 회장, MC몽 불륜설 보도 매체 언중위 제소 indinews 25.12.31 53 0 5878 "같은 카페, 반지는 누구 거?" 오상욱♥하루카 토요다, 제주도 럽스타그램 포착 indinews 25.12.31 56 0 5877 "주인님 발언은 빙산의 일각" 이이경 폭로 A씨, 대사관에 SOS 친 내막 indinews 25.12.31 83 4 5876 화사, 솔로 새 역사 썼다…아이차트 퍼펙트 올킬 행진 indinews 25.12.30 54 0 5875 어도어, 다니엘 상대로 431억 소송…민희진·하이브 재판부로 배당 indinews 25.12.30 109 5 5874 김숙 수상 소감 속 '나래 팀장님'…유일 박나래 언급 무슨일? indinews 25.12.30 106 0 5873 "염치가 없다"…장도연 수상 소감에 시선 쏠렸다 [5] indinews 25.12.30 4170 7 5872 유재석, 대상 수상 무대서 이이경까지 언급…대상의 품격 보여줬다 indinews 25.12.30 162 0 5871 뉴진스 3인, 선택 갈렸다…하니는 동행·다니엘은 해지 통보 indinews 25.12.29 125 3 5870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통보 날" 다니엘 연탄 봉사 참여 근황 전해 indinews 25.12.29 85 0 5869 지상렬,열애 인정 하더니"내 첫사랑은 신보람"서 공개 애정 표현 indinews 25.12.27 163 1 5868 NCT 전 멤버 태일, 성폭행 혐의 징역 3년 6개월 확정 indinews 25.12.27 120 0 5867 주호민 "주민번호까지 확인"…뻑가 민사 소송 임박 [196] indinews 25.12.27 7561 48 5866 MC몽, 차가원 대표 의혹 직접 해명 "120억 소송 사실 아냐" indinews 25.12.26 198 0 5865 이시언, 결혼 4년 만에 아빠 된다…서지승 임신 소식 전했다 indinews 25.12.26 96 0 5864 "어그로였다"이준 "편집 말자고 한 건 나"…월급 1000만원 발언 해명 indinews 25.12.26 151 0 5863 "컴백 앞 두고 의식했나"윈터, 오른팔 정국과의 커플 타투 완전히 가렸다 indinews 25.12.26 260 0 5862 "야매 치료사 같다"기안84 과거 발언 재조명…박나래 '주사이모' 논란과 맞물린 이유 [10] indinews 25.12.25 6603 16 5861 MC몽, 차가원 회장 불륜설 부인 "열애 중인 사람 따로 있다" [27] indinews 25.12.25 5333 8 5860 박나래·전 매니저 '고소전' 격화…이번엔 '방송 연출' 주장까지 indinews 25.12.24 245 0 5859 "펜터민 계열 약물"입짧은햇님 다이어트 약 논란 무슨일? [6] indinews 25.12.24 2318 9 5858 "결혼이 이렇게 해롭다"…'돌싱포맨' 웃음 속 4년 5개월 만에 종영 [22] indinews 25.12.24 1904 2 5857 "아닥하세요"김송,박미선 SNS 댓글창에서 분노 표출 무슨일? [58] indinews 25.12.23 8803 43 5856 "불법 진료 아니야"전현무, '차량 링거' 해명…진료기록부 공개 indinews 25.12.23 378 0 5855 "6시간 조사"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첫 조사…공갈미수 혐의 직접 진술 indinews 25.12.23 157 0 5854 박나래 이태원 집에 '49억 근저당'...채권자는 소속사 indinews 25.12.22 345 0 5853 "몰라보게 바뀐 모습"풍자, 25kg감량이후 SNS 근황 [144] indinews 25.12.22 11716 27 5852 조세호, 논란 속 넷플릭스 '도라이버' 등장…근황 공개 indinews 25.12.22 371 0 5851 전현무, '차량 링거' 논란에도 KBS 대상 받았다 indinews 25.12.22 192 0 5850 백혈병 투병 차현승, 최종 검사 앞두고 전한 안타까운 근황 [7] indinews 25.12.22 3111 12 5849 함소원·진화, 이혼 후에도 동거 중인 충격 근황 "딸 위해 선택했다" [2] indinews 25.12.21 575 0 5848 박미선 "일상 복귀 과정이었다"…공동구매 글 후폭풍에 입장 밝혀 indinews 25.12.21 233 0 5847 "20분 심정지"김수용 "죽어봐서 안다"…급성심근경색 회복 후 근황 indinews 25.12.21 268 0 5846 강민경, 주사이모 의혹 입장 밝혔다..."조심스럽게 말씀드려요" indinews 25.12.21 297 0 5845 브브걸 민영, 바다 앞 비키니로 근황 공개…"빛깔만 봐도 힐링" indinews 25.12.20 262 0 5844 김우빈·신민아, 10년 공개 연애 끝 결혼…신라호텔서 결혼식 indinews 25.12.20 124 2 5843 곽도원, 음주운전 3년 만에 복귀 소식 전했다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겠다" indinews 25.12.19 152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117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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