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안구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0/0
타 갤러리 안구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싱글벙글 트위터 일론머스크한테 팔렸을 당시 만화 ㅇㅇ
- 드라이버로 학대해 80대 남 숨지게한 60대 징역 1년 Fila
- 신천지 정치개입 논란에도…"빨리해야" 국힘 가입 독려 ㅇㅇ
- 정청래 합당 단독 결정에 당직자도 뿔났다…노조 대응 예고 ㅇㅇ
- 뉴비 여행 갤럭시s21 첫촬영 지망생
- (특이점이 온다 시리즈 完) 인류의 마지막 도박 '제로원'이 온다. 월드모델
- 임성근 "음주운전 고백 논란될 줄은…알았다면 술병 없이 찍었을 것" ㅇㅇ
- 뉴욕 3스타 일레븐 메디슨 파크 후기 Manhattan
- 미국, 세계보건기구(WHO) 공식탈퇴 ㅇㅇ
- 이재명이 말하는.. 이대남의 문제점 ..jpg 3dd
- 알라프리마 디너 다녀옴 생갈치1호의행
- “백종원 땡큐!”…中 언론이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감동한 이유 ㅇㅇ
- 트럼프, 연내 쿠바 정권교체 목표로 은밀히 작업 중 ㅇㅇ
- 내글) 환율 절멸 시나리오 S&P500
- 신천지 "텔레 다 지워라"…대선 직전 떨어진 '지령' ㅇㅇ
너의 이름은 10주년 기념 결산 (스압)
작년에 너의 이름은 성지 위주로 여행를 주로 계획하기도 했고, 올해 개봉 10주년을 기념삼아 다녀온 곳들을 작성해봅니다.한 글에 전부 담아내려다보니 분량이 너무 많아 간단한 코멘트와 함께 대표적인 사진 위주로 넣었습니다. 가기 어려운 곳들이 많았지만 워낙 현실의 모습이 잘 담겨진 작품이다보니 후회없이 재밌게 즐긴 것 같네요.1. 도쿄 출발항상 사람이 많은 장소, 여전히 인기가 체감된다신주쿠 역부터 시작해 다양한 신주쿠 장소들이 담겨져 있다이 다리에서 일본인이 아닌 외국인과 일본어로 대화하는 기이한 경험을 함도쿄에는 너의이름은 관련 장소가 가기 쉽게 곳곳에 분포되어 있다보니 접근성도 좋고, 워낙 정보도 많아 편했습니다.좀 놓치는 장소들이 있더라도 다음에 도쿄 왔을 때 가보면 되다보니 부담없이 즐기기 좋았네요.미술관, 전망대 등등 평소엔 굳이 찾아가지 않는 장소도 곁들이며 여행하니 좋았습니다.2. 나고야 출발운좋게 택시와 버스가 나타나 싱크로율 상승작중과 똑같도록 일부러 2번선에만 열차가 있는 시간을 노렸는데, 1번선 열차가 늦게 나가는 바람에 겨우 찍었다도서관엔 다양한 너의 이름은 자료가 있었음, 방명록에 한국인들도 꽤 많이 보였다한창 너의 이름은 인기가 치솟을 땐 얼마나 사람이 많았을지 궁금하기도 한 지역히다 후루카와 역 부근이 아니라면 가기 곤란한 장소들이 꽤 있었고, 실제로 구글맵에 버스 있다고 해서 갔다가 못 돌아올 뻔 했습니다. 트럭 태워주신 의문의 아저씨에겐 지금도 참 감사한 마음 뿐..아저씨가 '여기가 알래스카 빼면 눈이 가장 많이 오는 곳이다' 라고 하셨는데 4월임에도 눈이 참 많이 쌓여있었던 기억이 있네요.아마 도쿄를 제외하면 너의 이름은 관련해서 가장 볼 게 많은 지역이었던거 같습니다.3. 마쓰모토 출발워낙 유명한 호수, 5월인데 너무 추웠다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원래 마츠바라 호수를 모티브로 이토모리 호수를 그렸다고 한다미야미즈 신사의 모티브며 아쉽게도 신사가 보수공사 중인지 다 막혀있었다왜 그렇게 시골을 벗어나 도쿄를 가고 싶었는지 알 수 있는 지역배차 간격이 끔찍할 정도라 미리 철저히 계획을 세우지 않을 시, 스와호 빼고 갈 생각을 접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마을 기자? 같은 분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질문하며 신기해 하던 것, 처음 마주한 스와호를 보며 ost 듣던 기억, 결국 비에 패배해 택시를 타버린 점 등등 꽤나 다사다난하게 여행한 기억이 있네요.4. 그 외마에다미나미 역오다테노시로 라는 공항을 경유해 아키타 내륙종관 철도를 타야 갈 수 있는 곳으로 성지 올클이 목적이 아니라면 권장하지 않습니다.저 무인역에서 혼자 3시간을 있었던 기억이.. 그래도 방명록 읽으면서 2시간 정도는 순식간에 지나갔던 것 같네요.아오가시마배편은 날씨의 영향을 워낙 심하게 받아 운행 확률이 너무 낮다하여 갈 생각이 없었는데, 2박3일 왕복 헬기가 다 자리가 생겨 충동적으로 다녀온 여행이었습니다.하네다에서 하치조지마, 이후 헬기를 탑승하여 갔고 비즈니스로 가는 현지인 뿐들이었습니다. 외국인이 가끔 온다고는 하네요.타네가시마신카이마코토 감독의 다른 작품인 초속 5cm의 배경이기도 한 섬이자 위 편의점도 등장합니다.우주센터로도 유명한 곳이라 가고 싶었지만 자동차가 필요하단 점을 너무 늦게 알아 가지 못했네요.이 섬만 가긴 아까워서 후쿠오카-야쿠시마-타네가시마-가고시마 루트로 계획한 여행이었고 비행기, 배, 버스, 도보를 하루 만에 다 이용하는 경험을 해봤네요.히로시마히로시마 간 김에 작중 주인공이 다녔던 학교가 있다해서 가봤습니다. 건물 겉은 안 비슷하고 내부가 유사하다는데 당연히 외부인 출입금지니 똑같은지 확인하지 못했네요.무슨 중-고등학교에 3층까지 이어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다는 사실이 충격한창 유행한 17~18년도 한국 일본 글들을 뒤져가며 최대한 정보를 긁어모았지만, 워낙 시간이 흘렀기에 배차 시간 같은게 싹 바뀐 점이 가장 어려웠고누가봐도 똑같은 장소들도 있지만 애매모호한 곳들도 있다보니 교차검증을 제일 열심히 한 것 같습니다.아마 나리타 공항 근처 하나랑 와카야마 쪽에 하나, 이렇게 두 군데까지 가면 감히 올클이라고 할 수 있을거 같네요. 언젠가 도쿄 및 간사이 지방을 갈 일이 생긴다면 겸사겸사 묶어서 가보려고 합니다.관광지랑 맛집만 찾아가기에 아쉬워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여정이었는데 너무 커진거 같기도 하고 작성하며 되돌아보니 꽤 열심히 다녔네요.이런거 아니면 언제 여기까지 와보겠냐면서 무작정 가기도 했는데 2번은 못 할 것 같네요, 그래도 뭔가 애매하게 아쉽다 싶으면 적당한 목표나 컨셉 잡고 여행하는거 추천드립니다.
작성자 : 빌었어고정닉
"이재명, 허황된 구호"…박제가 되어버린 '예언들'
이재명의 '코스피 5000' 공약, 과거 비판 정치인들의 '예언' 재조명•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의 공약이었던 코스피 5000 시대가 현실화되자, 과거 이를 '허황된 구호'라 비판했던 나경원 의원과 이준석 대표 등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나경원 의원은 이재명 후보의 코스피 5000 공약을 '신기루'이자 '모래 위의 성'이라 칭하며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으나, 코스피는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했다.• 이준석 대표 역시 과거 TV 토론에서 이재명 후보의 코스피 5000 언급을 가볍게 생각하는 태도로 비판했으며, 정권 교체 후 주가 상승에 대해서도 '개업빨'이라며 의미를 축소하려 했다.• 코스피 지수 상승은 정부 정책만으로 달성되는 것이 아니기에 공약 달성 여부를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과거 반대했던 정치인들이 난감해하는 상황이며, 주가 하락 시에는 정부 탓을 하지 않을지에 대한 반문도 제기되고 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74906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