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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 억까남의 절규-헤파이스토스 도축 신화
https://www.youtube.com/watch?v=n8V6_A0VYiQ 예정보다 빠르게 퇴근한 사축노예의 기쁨을 담아... 할일도 없으니 퇴근 지옥철에서 주섬주섬 싸지르는 기합찬 뻘글 하나 끄적이고 감... 이번 똥글의 주인공은 인류가 태동한 이래 신대와 인대를 거치며 낳은 수많은 퐁퐁남과 개-년 중 단연 최악의 결합이었던 역대급 도축 엔딩을 맞이했던, 신생이 억까 그자체였던 비운의 공돌이와 공돌이를 성공적으로 각을뜨고 포를떴던 어머어마한 쌍-년(BITCH/진짜)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스토스와 미의 여신 아프로티테다 원래 신화란게 남자는 힘약하면 맞아죽고 여자는 강간당하는 '남깡여창' 유니버스를 기본 디폴트로 깔고가긴 하지만 대중적으로 가장 유명한 그리스-로마신화에서는 유독 신이고 인간이고 현대인의 기준으로 상종못할 씨발년놈들만 가득한데 일단 주신이 이새끼인것부터 볼장 다봤다 하겠다. 이런 야만의 신화에서 오늘의 주인공인 헤파이스토스의 경우 인간에게 패악질한 기록도 적고 그렇다고 신들에게 생리질한 일화도 없는 그리스-로마 신화의 '마지막 양심'에 가깝다할 건전한 신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양반은 대충 영웅이나 신들이 깽판칠때 각종 무구를 뚝-딱 만들어주는, 그러면서도 자기는 불지옥 대장간에서 묵묵히 일만하는 세상물정 모르는 '포스코 현장직 공돌이' 이미지 였으니까.... 일단 헤파이스토스의 탄생부터 신이 될때까지의 행적을 살펴보자 이 불쌍한 신은 태생부터 짠내 가득한 탄생설화를 가지고 있는데. 대다수 판본에서 무려 그리스 주신과 여신의 여신, 본처 헤라 사이에서 태어난 적장자임에도 절름발이에 얼굴이 일글어진 추남으로 묘사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날때부터 병신으로 태어난것은 아니였고 헤파이스토스가 장애인이 된 이유로는 두가지 설화가 있는데 첫번째는 제우스가 자기 머가리로 혼자 아테나를 낳자 그리스 여신중에서도 압도적인 '엄친딸'인 아테나에 질투를 느낀 헤라가 스스로 헤파이스토스를 낳았음에도 낳다가 한번 조였는지 절름발이로 태어나 버렸다는 것. 가관인 사실은 헤라는 꼴에 여신에 애미라는 년이 그 꼴을보고 제우스가 낳은 완벽한 아테나와 대비되는 '추한' 아들을 참지 못하고 냅다 지상에다 강속구 쓰로잉 해버렸다고 하는데 덕분에 안그래도 불편했던 헤파이스토스의 다리는 애미의 쓰로잉때문에 완전히 박살나버렸다고 한다. 두번째 설화도 눈물이 앞을 가리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이번에는 멀쩡히 태어났지만 또 딴년에게 꿍떡꿍떡 씨를 뿌리던 아버지 제우스와 어머니 헤라의 너죽고 나살자식 개싸움에 휘말려 헤라를 '삼일한'하려는 제우스를 가로막고 어머니를 지키려다 무려 그리스 최고 주신의 프론트-딥킥을 맞고 9일이나 지상으로 추락해 병신이 됐다는 결론이기 때문이다. 이러나 저러나 애비아님 애미때문에 병신이 됐다는 뜻이니 이 신이 허울좋은 신이란 명분만 있지 올림포스에서 얼마나 푸대접 받았는지를 엿볼수 있는 일화이리라. 부모에게 '낳음'당한 뒤 버려진 불쌍한 헤파이스토스는 다행히도 에게해에 자리잡았던 바다의 여신 테티스와 에우리노메에게 거둬져 목숨을 부지했고. 비록 장애인이었지만 비로소 안정을 찾고 야금술과 제련기술을 연마할수 있었는데 엄청난 대장장이였던 헤파이스토스는 인간은 물론 신조차 뛰어넘는 실력을 확보한 채 성인이 되었고 자신을 거둬준 테티스와 에우리노메에게는 아름다운 장신구를 만들어 주었으나 자신을 버린 친모 헤라에게는 어린 시절의 상처와 복수의 의미로 앉으면 결박당해 자신말고는 누구도 풀지 못하는 황금 의자를 선물해 엿을 먹였다고 한다. 아무것도 모른채 황금의자에 앉았던 헤라가 유폐되자 올림포스의 모든 신들은 난리가 났는데 분노의 화신 헤파이스토스는 헤라를 풀어주라는 헤르메스의 구슬림에는 '읽씹'으로 일관 결국 헤르메스가 포기하고 GG치게 만들었으며 동생이자 전쟁신인 아레스가 "이런 호로새끼는 맞아야 정신을 차린다"며 무장한채 억지로 끌고가려 하자 친히 망치를 들어 건방진 동생놈의 뚝배기를 깨버리는 위엄을 보인다. 꽉막힌 헤파이스토스를 헤라 앞으로 데려온 신은 지혜도, 무력도 아닌 '술의신' 디오니소스였는데 포도주 자루를 짊어지고 헤파이스토스를 만난 디오니소스는 헤파이스토스가 꽐라가 될 때까지 술을 처먹였고 기부니가 좋아져 춤을추다 골뱅이가 된 헤파이스토스를 나귀에 짊어져 꼴도 보기 싫다고 묶어뒀던 황금옥좌의 헤라 앞으로 데려갔던 것이다. 여담으로 이 위업으로 디오니소스는 무려 '신'이 됐다 껄껄. 헤파이스토스의 멘탈이 썅년놈들이 가득한 그리스-로마신화에 어울리지 않는 두부멘탈이란 점이 잘 드러나는 것이 바로 이지점으로 술에서 깬 헤파이스토스는 머리가 쪼개질것 같은 숙취속 자기가 함정에 빠트려 꽁꽁 묶인 헤라를 정통으로 마추쳤고 그래도 꼴에 애미라고 측은지심이 들었던지 눈물을 줄줄흘리다 끝내 스스로 헤라를 풀어줬다고 한다. 죽으라고 내던진 자식이 그래도 장성해 어떻게든 살아왔다는데 감동했는지 다행히도 헤라 역시 또다시 헤파이스토스를 몸쪽 꽉찬 직구로 내던지지 않았고 헤파이스토스를 안아준뒤 올림포스에서 같이 살았다는데 무려 제우스도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으니 메데타시~ 메데타시~ 엔딩이었더라.... 맞나? 씨발 각설하고, 이처럼 태어난 뒤 신이 될때까지 호구 그 자체의 행보를 보였던 헤파이스토스는 불행히도 결혼생활에서도 억소리나는 퐁퐁남의 길을 걷게 되는데.... 모든 일의 시작은 이년 미의 여신 아프로티테의 탄생에서 비롯된다. 오디세이에 따르면 제우스가 형제들과 연합해 자식들을 먹방했던 애비 크로노스를 처단하고 주신 자리를 차지할 당시 제우스는 발버둥치는 애비 크로노스의 좆을 잘라(?!) 고자로 만드는 패륜을 저지르는데 제우스는 이때 잘라낸 아버지의 크고 우람한 좆을 바다에 던졌고 바다의 물거품과 크로노스의 좆이 핵융합한 끝에 "오잉? 극태 자지(신성)의 상태가!" 이벤트가 개최 뿅 하고 나타난 여신이 바로 바로 아프로디테 되시겠다. 족보상 제우스의 누이에 해댕됐던 아프로디테는 말 그대로 눈이 멀것 같은 아름다움을 흘리는 타고난 인-싸였고 좋게 이야기하면 성적으로 자유로운, 대놓고 말하면 아무놈이나 맘에 들면 벌리는 챙녀의 몸가짐을 가졌던지라 덕분에 모든 올림포스의 남신들이 이 이쁜이랑 배꼽을 맞추고 자진모리 장단으로 떡을 찧고 싶어 아프로디테의 된장통만 발정난 개새끼처럼 침을 질질 흘리며 쫒아다니는 막장 사태가 벌어지고 만다. 구멍이란 구멍은 죄다 쑤시고 다니던 이새끼도 차마 자기 애비 좆이랑 떡칠수는 없었는지 모처럼 헤라와 함께 아프로디테의 남편을 정해주려 뜻을 모았는데 이들은 제우스의 주력 무기이자 올림포스 채-강의 신기인 벼락을 만들었던 공을 높게 사 자신들의 장자인 헤파이스토스를 아프로디테의 남편으로 들이미는 결정을 내린다. 올림포스 최고의 미녀와 최고의 미남(리버스)의 결혼이라는 아주 고약한 조합이 완성된 것이다. 이 때 헤파이스토스는 아름다움을 좋아하는 아내의 비위를 맞추려 '케스토스 히마스'라는 어떤 남성이라도 야스에 미쳐버리게 만드는 '시간아 멈춰라'급 신기를 아내에게 선물했는데 훗날의 일을 생각한다면 자충수도 이런 자충수가 없었다 하겠다... 제우스와 헤라는 헤파이스토스와의 결혼이라는 금제를 통해 아프로디테의 난봉끼(?)를 죽일 수 있을 줄 알았으나... 졸지에 고모와 결혼한 헤파이스토는 둘째치고 셀럽 그 자체였던 아프로디테는 이 못생긴 남편에 만족하고 정숙하게 행동할 위인이 애초에 아니였으니 아프로디테가 잘생긴 시동생, 전쟁의 신 아레스와 간통해 신나게 쿵떡-쿵떡 널뛰기를 한 것도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을지도 모를일이다. 문제는 이 발랑까진 미의 여신이 신혼부터 신랑 동생새끼랑 신나게 야스한다는 사실을 어지간한 올림포스 신들이 다 알고 있었음에도 천성이 성실한 공돌이 아싸였던 헤파이스토스'만' 이 사실을 몰랐다는 것이었다. 이처럼 숨쉴 때마다 신의 명예가 바닥까지 쳐박히는 헤파이스토스를 불쌍히 여긴 태양의 신 헬리오스가 총대를 매고 "야이 병신아 니 마누라 니 동생하고 야스하고 있다고!" 헤파이스토스에게 일갈, 아프로디테의 창녀짓이 비로소 남편에게 들키게 된다. 다만, 이 호구새끼는 끝까지 자기 마누라가 그런 부정한년일리 없다며 정신 승리를 했으며 결국 자신의 신방 침대에 마법의 그물을 놓고 진짜 아프로디테가 창녀인지 확인하려는 고구마를 다발로 처먹은 답답한 선택을 내리는데... 억지로 아닐꺼라 부정했던 헤파이스토스 믿음은 아프로디테가 역시나 그날도 부부의 침대에서 시동생 밑에 깔려 신나게 앙앙거리는 꼴로 거하게 뒷통수를 까였고 이 호구신의 눈깔도 이 참극에는 대번에 뒤집혀 버렸다. 헤파이스토스는 숨겨뒀던 그물을 움켜쥐어 천하의 개쌍년놈들을 짐승잡듯 사로잡았으며 질질끌고 주신 제우스 앞에 내던진 뒤 "이 씨발 창녀를 보소! 이 개좆만도 못한 내 동생의 좆대가리를 보소!" "아이고! 올림포스 사람들! 이새끼들이 사람이 맞소!" 동네방네 울부짖었다고 한다. 가혹한 사실은 우리의 '올림포스 마지막 양심' 헤파이스토스는 이런 개쪽을 주면 아프로디테와 아레스 지들도 신인데 양심이 있으면 부끄러워 할 것이라 여겼지만 뻔뻔한 두 연놈들은 잠깐 쪽팔려했을 뿐, 대동강 배 지난간 자리라 넘겨버렸고 오히려 야스에 미쳐버린 '그남충 남신'들이... "캬 아프로디테 애기 밥그릇 빵빵한거 보소!" "어흐! 아프로디테 된장통 발사대 보소!" 병신 헤파이스토스의 마누라가 역시나 끝내주는 몸매와 쎅스러운 와꾸를 지닌, 그러면서도 '잘대주는' 최고의 변기였단 사실을 재확인하는 '셀프 포주'짓을 한 결과만 낳았다는 것이겠다. 뭐 12신이라는 헤르메스랑 아폴론부터가 "나도 아프로디테짱이랑 저렇게 묶여서 진심육덕피스톤야스 한사바리 하고 싶노 ㅋㅋㅋ" 조롱했으니까... 볼장 다 본 셈이다. 도축당한 헤파이스토의 피토하는 절규가 무색하게 아프로디테는 이후로도 호구 남편에게 삥뜯은 각종 아티펙트를 지니고 평생에 걸쳐 그 아름다운 얼굴을 팔아먹으며 신나게 뷰지를 벌려댔고 신과 좆간을 가리지 않고 좆대가리를 수집한 결과 아들 14명과 딸 3명 도합 17명이나 되는 자식을 싸질렀지만... 정작 결혼한 법적 남편인 헤파이스토스와는...? Aㅏ....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늬는 그냥 어벤져 해라" 같은 꼬추로써 눈물이 앞을 가리노 이기.... PS.퐁퐁남 희망편 도축 퐁퐁남으로 너무나 가혹한 신생을 살았던 헤파이스토스를 위한 또다른 판본, 일리아스에서는 다행히도 헤파이스토스는 저 희대의 챙녀-BITCH 여신 대신 부모에게 버림받은 자신을 거둬줬던 에우리노메의 딸, 우아함의 여신 아글라에아와 결혼하게된다. 아프로디테와 달리 헤파이스토스와 아글라에아와의 금슬은 '순애' 그 자체였다고 하는데 덕분에 두 부부는 순애잉꼬야스 끝에 우클레이아, 에우테니아, 에우페메, 필로프로쉬네라는 딸내미를 네명이나 숨펑풍펌 낳고 잘먹고 잘살았다고 한다. 헤파이스토스 입장에선 어린시절부터 자신을 내친 부모 대신 사랑으로 보듬고 길러준 양부모의 딸과 장성할때까지 풋풋한 썸을 타고 끝내 결혼에 골인한 셈이니호러물이었던 챙녀 마누라 아프로디테와 달리 왕도물에 가까운 소꿉친구물의 최종 승리자가 된 셈. 영령의 좌에 있는 헤파이스토스라면 나스가 범인류사 헤파이스토스 실장할때 칼이라도 들고 협박해서 무조건 이쪽 세계관을 선택하게 해야 할 것 같다. 껄껄껄. 신대 그리스는 어떤 곳일까.. - dc official App
작성자 : 양복노예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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