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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고기로 버거를 만들어보았다
이건 3월 5일, 갤벤으로 받은 소고기이다. 살치살, 토시살, 부채살, 등심 부위로 이루어진 세트이다. 처음 당첨되었을 때는 별 생각이 없었다. 없진 않았지. 좋았고, 구워먹을 생각을 하니 굉장히 행복했다. 그리고 이렇게 아낀 생활비로 나도 조만간 갤벤을 열어 환원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 (아래 링크는 그렇게 열게 된 갤벤이니, 참고) https://m.dcinside.com/board/hanyoil/88610?headid=90 아무튼, 처음에는 버거따위는 안중에도 없었다. 무려 소고기를 받았는데 버거같은게 생각이 나겠는가? 그러나 들뜬 마음이 좀 가라앉자, 나는 이런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디시의 근본은 "버거"라고. 그래서 생각했다. 나는 이 맛있는 소고기로, 버거를 만들 것이라고. 그래서 냉장고도 채울 겸, 재료를 주문했다. 버거라는게 비싼 음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비싼 소고기가 들어가니 이왕이면 좋은 재료들로 보조하고 싶었다(막상 단가 따지면 샬롯 빼곤 비싼 편도 아니긴 함) 그렇게 나는 만행을 저지를 준비를 했다. 희생양은 살치살로 정했다. 차마 이 고기를 다져 패티로 만들 용기는 없었고, 살살 녹는 부드러움이 패티와 비슷한 느낌일거라 추측했기 때문이다. 크 때깔보소 진공포장도 아주 야무지게 되어 있다. 아마 슬라이스는 안 되어있는 것 같으니 직접 잘라야 할 것 같다. 근데 고기 손질하기 전에 일단 샬롯부터. 이거 되게 신기한 녀석임. 얘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크기는 작은애들은 방울토마토만하고 큰 애들은 작은 마늘 크기임. 작은 양파 몸체에, 양파 향이랑 매운맛 추가하고, 맛은 또 마늘맛임ㅋㅋㅋ 익히면 양파향이 죽어서 진짜 마늘같더라 아무튼 얘는 빠르게 절여서 피클 만들거임 잘라 식초8 레몬즙8 설탕3 작은 놈들은 다져서 소스에 넣어버릴 예정 사진은 지방부분이 빨갛게 나왔는데 실제론 하얬음. 근데 고기를 꺼내고 보니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전부 버거화 하는건 너무 아까웠음. 그러기엔 양도 좀 많고. 그래서 한덩어리는 구웠다. 약불이다 약불. 약불로 오래 익히는게 맛있어. 그래야 지방이 잘 녹거든. 캬 ㅅㅣ바 이거지 뒤집어 이제 불 끄고 잔열로 좀 더 익히면 됨 캬 보이는가, 이 기름기가. 존나 맛있더라... 진짜 샬롯 손질만 안 해놨어도 걍 다 구워먹었을 듯 에 뭐 아무튼, 버거용으로 손질. 사실 버거는 아니고 버거 번을 사용한 샌드위치라 보는게 타당할 듯. 저게 패티는 아니니까. 구워 캬 시발 샬롯은 지금 넣자 버터도 똿 본인은 요리할 때 긴 나무젓가락을 자주 쓰는 편임. 한붕이들은 어떰? 익은 고기는 건져내 샬롯에 물좀 넣고 버터둘, 우스터소스 4큰술, 케첩(하인즈) 두큰술, 설탕 한꼬집 끓여 더 끓이고, 고기를 넣어서 쓰까 어 ㅅ발 유리야...? 뭐 일단 고기는 완성했으니 치우고... 빵을 구웁시다. 아, 또 버터냐고요? 예... 또 버터입니다... 이거ㄹㅇ 살 ㅈㄴ찔듯 근데 솔까 매일 이렇게 먹는 것도 아니고, 소고기 먹는데 좀 맛있게 먹읍시다 전자레인지에 빵 데우고 케요네즈 뿌리고 살치살 구워올려서 끝!! 할 수는 없잖아? 구워 빵 뚜껑부분에 고다치즈 x2 에어프라이어 ㄲㄲ 바닥에 홀그레인 머스타드 바르고 고기 올려 피클도 꺼내서 올려 근데 이걸 잊고있었음. 하 씨발 설거지... 개좆됨 아무튼 합체... 하다가 샬롯절임 다 떨어짐 한붕이들은 버거번은 되도록이면 큰거 사도록 하자. 빵 크기가 주니어와퍼 수준이라 고기도 샬롯도 원하는만큼 넣지를 못했다. 그래도 뭐, 생각보단 이쁘게 된 듯? 아무튼, 꽤 맛있었다. 한 14000원까진 주고 사먹을 법 한 맛이다. 빵을 브리오슈 번을 썼으면 훨씬 맛있었을 것 같은데, 아쉬운거지 뭐~ 아무튼 고기 감사하고, 갤벤 많이들 참여 부탁합니데이 - dc official App
작성자 : 일랑고정닉
'액티브 ETF'의 등장…시장에 어떤 영향? / SBS / 친절한 경제
https://youtu.be/lhhcfnN9pms 수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어제(10일) 코스닥 시장에 '액티브 ETF'라는 게 등장했다고 하는데 이게 뭡니까?코스닥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방식이 아니라 운용사가 종목을 골라 담는 ETF라고 보시면 됩니다.어제 코스닥 시장에서는 코엑트 코스닥 액티브 ETF와 타임 코스닥 액티브 ETF, 이렇게 두 상품이 처음 상장됐는데요.먼저 ETF는 특정 지수를 따라가도록 만든 상장지수 펀드죠.한 종목에 몰아서 투자하는 게 아니라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지금까지 코스닥 ETF 대부분은 코스닥150 지수를 말 그대로 수동적으로 따라가는 '패시브 ETF'였습니다.코스닥150 지수를 기준으로 정해진 종목을 정해진 비중대로 담는 방식입니다.그래서 ETF 자금이 들어오더라도 결국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심으로 돈이 몰리는 구조였습니다.반면 이번에 등장한 액티브 ETF는 운용사가 시장 상황을 보면서 종목과 비중을 직접 정해 담는 방식입니다.비유를 해보자면 시험을 앞두고 교과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석대로 다 보는 느낌이 아니라, 능력 있는 과외선생님이 핵심만 콕 찍어 준 걸 본다는 느낌입니다.사실 액티브 ETF 자체는 새로운 상품은 아니죠.이미 코스피 중심이거나 특정 테마를 대상으로 한 액티브 ETF는 있었는데, 코스닥 전체 시장을 대상으로 한 액티브 ETF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 빌애크먼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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