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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릿꼴릿?카미키 레이 팬미팅 후기
우선 먼저 주최측에서 왠만하면 온라인에 사진 올리지말고 개인소장해달라해서 최대한 문제안되게 그냥 레이 혼자 나온거만 몇장 올림 사진은 사진 얼마없어도 양해바람 우선 난 팬까지는 아니고 딸칠때 가끔 신세졋음 레이쨩 싸인지 나눠준거 보닌장은 일단 운좋게 케이디스크 웹하드에서 팬미팅 응모햇는데 당첨되서 공짜로와서 개꿀딱임 10마넌 굳엇고 대전에서오느라 피곤햇으나 의외로 꽤 재밋어서 공짜로와서그런가 재밋게놀앗음 이벤트 참여는 할라면 할수도있었는데 아 시발 쪽팔림을 감수하고 당당하게 예야 섹스 이런식으로 밀고나갈 자신이 없어서 걍 관전만 햇다 물론 그런거 안해도되는 이벤트도 잇엇는데 그거도 또 소리 존나지르고 반응 존나좋아야 뽑히던데 역시 뻘쭘해서 걍 손만 들엇다 ㅋㅋㅋ 그냥 무대면 올라가서 참여하겟는데 야동배우라서 부끄럽다이... 속으로는 별별생각 다해봄 일단 온사람들은 80명가량 됏고 케이디스크 당첨자는 다섯명정도됨 나포함 나머지는 버내너몰에서 티켓사서온사람들 근데 들어갈때 뭐 이벤트용 톡방 드루오라고하는데 이거 뭐 정작 이걸로 암것도안하던데 뭥미 이벤트 톡방안들가도 참여가능햇음 그리고 사람들 연령층이 다양함 20304050대까지 보이는듯햇음 그리고 다들 순한 인상이시고 안경뚱띠분들부터 멀끔하게생긴근육질훈남도있었음.내옆자리가 훈남분이엇는데 말도 먼저 걸어주시고 착하시더라 다들 착하고 매너도 잘지키고 분위기 겁나게 화기애애햇음 역시 꼬추들의 딸감으로 뭉치는 의리란 대단하구마이 일단 처음 본 소감은 오우 몸매는 진자 좋고 키도 크네. 피부도 하얗고 근데 진자 박술녀네.... 였다 생각보다도 너무 닮아서 좀 당황햇다 근데 사람이 넘모 착해서 호감임 다들 레이 레이 졸라크게 연호하고 반응 조코 엠씨분이 님들 쟝쟝맨 반응 바로 그거임 굿굿 하심 일부 팬은 일본어 유창하게하고 야동씨디도 인증하고 ㅅㅂㅋㅋㅋ 플래카드 들고와서 휘두르는 사람도 잇엇다 ㅋㅋㅋㅋ시바 현수막 어디다의뢰햇노 ㅋㅋㅋㅋ 암튼 첫 타임땐 퀴즈 맞추기랑 몸에 포스트잇붙이고 레이쨩이 안대쓰고서 당첨된 남자들 몸 더듬어서 포스트잇 떼고 가장 만이 떼진사람이랑 사진이벤트 두번째 의상은 여군복장 이번엔 팔씨름해서 레이한테 이기면 사진찍고 져주면 사진대신 포옹해줌 근데 포옹이 사이좋게 안는건 아니고 차렷하면 레이쨩이 안아주는거임 ㅋㅋ 한명빼고 다 져줌 그리고 선별된 남자들 나와서 다음에는 허벅지씨름 토너먼트 햇는데 1등은 포옹 사진찍기 선물 받고 2등은 선물만 받음 마지막 3타임 이번엔 토끼소녀의상 뮤슨 레이쨩이 들고잇는 버킷에 공던지기 하는데 존나 재밋고 야한 말하는 사람 공만 받아주는거엿음 다 재미없게해서 fail하고 마지막에 던진사람이 재치잇게 뭐라뭐라 일본어 유창하게하면서 야한말 하면서 던져서 당첨 글고 쭉 돌면서 질의응답 갖고 이제 경매 시작함 대충 1번째입은 고스룩,2번째 군인룩,3번째토끼룩,4번째 블랙란제리,5번째 토끼룩에입고잇는 화이트속옷 경매 순서대로 30 32 70 70 90만원 순으로 낙찰됨 시발ㅋㅋㅋ 30대나올땐 호구가 웬일로 없나햇는데 갑자기 세번째부터 웬 큰손하나가 세개 다 707090찍어서 다가져감ㅋㅋㅋ 번외로 레이쨩 경매 시작전에 저거 텐가 신제품인데 가장 죽여주는 야스자세를 보여주는 사람에게 준다고함 별에별 체위 다나왓는데 누워서 하늘로 쥬지박기 하신분이 가져가심 나도 저런건 자신잇엇는데 쪽팔림을 감수할 용기가안나서 걍 지켜만봣다... 속으론 씨발...저거 책상위에두고 우오오오오오오옷 우랴아아앗 하고 존나게 달려서 도움닫기로 점프해서 쥬지박는 전투섹스를 선보일 생각이엇음 하....시발 체면만 아니어도그냥!!! 그렇게 훈훈하게 끝나고 모든 사람들 한명씩 앉아서 같이 손하트하고 사진 함께 찍어주고 애프터파티할사람은 좀따가 다시 드갈예정이라함 내가 10월25일에 트래비스스캇 콘서트 갓다왓엇거든 그때랑 이거랑 비교하면서 느끼는게 스캇 공연때는 시발 애미뒤진 꼴초씨발새끼들 매너 하나도 안지키고 온 사방천지 최악수준의 민도를 보여주면서 쓰레기도 막버리고 가관이엇는데 레이 팬미팅은 인원도 적엇지만 다들 존나 착하고 친절하고 깔끔하게 질서도 잘지키고 매너도 잘지키고 매우건전햇음 괜히 오타쿠들 행사가 더 질서있단 말이 나오는게 아닌듯햇다 물론 멀끔하게 하고 온 사람들도 잇엇음 그래서 뭔가 꼬추들끼리 공통분모로 하나됨을 느껴서 좀 따뜻한 시간이엇다 이제 집에가야제 아 터치는 안된다해서 만져보진 못햇다 무슨냄새가 나는지 향수라도 뿌렷을까 햇는데 아무냄새도안낫음 근데 마지막에 사진찍어줄땐 박술녀 아니엇음 이쁘던데 화장법에따라 인상 졸라확바뀌는듯 여튼 신기한 추억하나 생겻노잉 누구 팬미팅가는게 처음인데 그게 내가 좋아하는 박보영눈나도 아니고 누구 아이돌도아니고 야동배우가 처음이라니 이뭔 ㅋㅋㅋ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찐팬대회] 인생을 체인소맨과 함께한 사람 <1부>
안녕하세요! 찐팬대회에 참여한 만큼 제 진심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일단 첫 시작은 18년도 12월 1일인가 8일로 거슬러가도록 하겠습니다.당시 중학교 3학년이었던 저는 토요일에 반디앤루니스라는 서점에 갔습니다.저희 지역에 있는 반디앤루니스에는 일본 잡지나 서적도 들어왔었는데 그때 소년점프가 눈에 띄였습니다.이때 당시만 해도 항상 바쿠만 실사 영화를 보며 나는 존나 개쩌는 만화가가 되서소년점프에서 연재할 거야 라는 망상으로 가득 했습니다. (바쿠만 실사영화는 소년점프 옛날작품이나 만화 좋아하시고 그림 그리시는 분들 한번씩 보시길 추천드립니다)그래서 소년점프를 가지고 들고 가서 집에가서 바로 봐야지 라는 생각을 하고 바로 샀습니다.당시에 일본 대학 진학을 생각하고 일본어도 공부했었던 지라 한자는 많이 못읽지만 점프는 한자 위에 히라가나로표기를 해주었기에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첫 표지를 보니 소년점프에서 신연재하는 만화인 것을 보고 내용을 읽었습니다.읽고 난 후 그 만화의 딥한 설정과 전기톱으로 변하는 주인공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다읽자마자"이 만화는 무조건 성공한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그 만화의 이름은 [체인소맨]- 당시에 사두고 위에 사진처럼 보관다음 내용도 읽고 싶어서 소년점프를 계속 사보려고 했지만 반디앤루니스에 항상 소년점프가 들어오는 것도 아니었고,집에 큰 잡지를 계속 모아둘 만큼 책장 공간도 많지 않았고 돈도 없던지라 어떻게 볼수 있지 하다가 인터넷에 찾아보면서 체인소맨을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다는걸 찾게 되고, 이날 이후 계속 정발만을 기다렸습니다.그렇게 20년도 저는 고2가 되고 9월 쯤에 체인소맨이 정발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ㄱ그 소식을 알게 되자마자 헐레벌떡 들어갔었는데 정발하고 꽤 기간이 지나있어서설마 초판 품절된건 아니겠지 하며 벌벌떨며 샀었지만다행히도 초판으로 구매했었습니다. 초반에 정발 당시 6권까지는 성인인증 필요없는 15세 만화였다가 7권 정발 후 몇일 지나고 부터는 6권 표지가 레제 알몸이었어서 그런지 바로 19세 제한이걸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항상 19세 제한 걸리기 전에 정발 되자마자 바로 구매해서 모았었습니다.그리고 제가 고2 당시 때 코로나로 인해 무기력해지고 힘든 시기가 있었는데 이 당시에 일본대학 진학은 포기하고 우리나라 미술학과로 들어가려고 입시미술을 배우기 시작했었습니다.21년이 되고 고3때 하루 하루 입시하면서 예술학과 들어가려고 그림만 그리던 시절에는 너무 괴로웠는데 체인소맨과 다른 만화책들보면서 버텼던 것도 기억나네요.심지어 이 당시 체인소맨 애니메이션화가 결정되고 PV까지 나왔기에 PV 공개날부터 하루에 2~5번 정도 계속 돌려보며 힘을 얻었습니다.저는 입시 그림을 그리기 힘들어했고 학원에서 쓴 소리도 많이들었어서 힘들었는데 그렇게 버티면서 다시 힘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그만큼 저한테는 체인소맨과 그림에 대한 꿈이 컸었습니다.그렇게 입시 시험을 6곳을 가서 마치고 다 결과가 안좋았었는데 정말 운이 좋아서 대학 1곳에 예비번호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성인이 되고 22년 대학에 들어가서 전공수업을 듣고 여러 곳에서 온 같은 학번 애들을 보며 열심히 그림을 그려왔습니다.그리고 이 년도에는 체인소맨 2부 연재와 4분기 체인소맨 애니메이션 공개, 그리고 11권 정발본이 나왔기에그야말로 체인소맨의 해라고 생각하며 도파민 터져서 주변사람들한테 체인소맨 꼭 보라고애니메이션 나오면 꼭 보라고 강매 시키듯 얘기하고 다녔던 것도 기억나네요.그리고 2부 연재가 시작되었습니다.당시에 올라왔다고 홍보도 하려고 본인 인스타 스토리에도 올림.그리고 들어가서 2부를 보았는데...????하 타츠키 센세 폼 미쳤다이이 순간을 위해 룩백과 안녕에리, 평범하게 들어줘를 그렸구나 하고 생각함그리고 이것 때문에 체인소맨 애니메이션은 얼마나 쩔게 나올까 하며 나오는 순간만 기다리고 있었는데1화 공개 되고 난 후...-1화 초중반 당시- 체인소맨 변신 후 당시- 좀비의 악마 처형씬보고....아니 이걸 이렇게밖에 표현 못한다고??!!!!!!!!!!!진짜 너무 기대했던것만큼 안뽑혀서 너무 아쉬웠고 마파에서 향후 10년을 책임질 작품이 될거라고 해서퀄리티 걱정을 안하고 있었는데 원작과 다른 연출 분위기에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아직 다른 내용이 남아있는 만큼 계속 본 결과.하... 너무 슬프다.아니 액션에서 중요한 처형씬도 그렇고체인소맨 변신하면 3D로 변하는 것도 그렇고PV에서 잘 뽑힌 장면도 다 수정해서 짤라버리고ED곡들은 겁나 잘만들어놓고 본편 연출은 망하고애니메이션 사운드 비는것도 그렇고 이게 맞냐?!!!!!결국 오랫동안 기다린 체인소맨 애니메이션 1기는호불호 갈리는 어중간한 연출과 티나는 3D로 연출한 체인소맨 변신장면으로 인해ED곡들만 남은 작품이 되는 것만 같았습니다...물론 다른 애니들에 비하면 좋은 퀄리티로 만들어진 것은 많으나 체인소맨 원작을 먼저 본 입장에서는너무 아쉬운 퀄리티였습니다... 하지만 12화 마지막 부분쨍그랑!!!!레제 에피소드는 망할 수 없는 에피소드인데 이거 만들어준다고?!!!!그냥 바로 행복회로 돌려버림.그렇게 시간은 흘러 23년 2월군바리 되어버림.그렇게 군생활하며 체인소맨 점프플러스로 짬짬이 보며 이것저것하다가12월에 티저 비주얼이랑 PV공개된거 봐버림그리고 이 이후 전역하고룩백 극장판 개봉하고 한국 메가박스 단독 개봉한거 보고 바로 프리미어 상영회 보러감그리고 룩백 N차 관람 이벤트로 후지모토 타츠키 센세랑 오시야마 키요타카 감독님이랑주연 성우분들 싸인 준다는거 보고 바로 N차 관람이벤트 참여하고 겁나 보러 감 이건 룩백보고 뽕차서 찍은 사진들그리고 아래사진들은룩백 본 인증그리고 아래사진은룩백특전 인증입니다.그리고 이렇게 사진을 찍고첫 일본 여행을 갔다.전에 일본 대학 탐방으로 도쿄를 가본적은 있어도 오로지 여행목적으로 간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습니다. 일본에 가서 교토에서 1박 2일하면서 가족이랑 같이 힐링하고3박 4일동안은 오사카에서 야무지게 돌았습니다.오사카에는 덴덴 타운이 있기에 덴덴타운 가서 이런저런 애니메이션 굿즈들 찾고 체인소맨 피규어도 찾아나섰습니다.그리고 원서도 관심있어서 가봤는데 당시 18권 발매하고 좀 지난 날이어서 혹시나 애니메이트 특전 있나 보러 갔는데 없어서그냥 구경만하고 나왔습니다.그리고 다음 날 가족들이랑 유니버셜 스튜디오 호그와트 테마, 마리오 테마월드 갔다가, 워터월드 쇼 보고 돌아다니다가 체인소맨 어트랙션 더 카오스 4D 발견!!!!가서 보고싶었는데 가족들도 힘들어 보이고 아무도 이런거에 관심없어해서 포기...너무 아쉬웠다...바이 바이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하고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밤에 도톤보리 거리 보고싶어서 혼자 나왔는데...당첨되었다는 문자가 왔다@!@!!!물론 뭐가 올지는 모름하지만 내가 원하는건 타츠키 센세의 친필싸인@@그리고 우리나라에 다시 입국하고 몇일 후 도착했는데주연 후지노의 성우신 카와이 유미님의 싸인이었다!!타츠키 센세의 싸인을 원하긴 했지만 후지노의 감정 연기를 잘 해주셨기에 아주 만족했다@@!!24년 12월에는 체인소맨 레제편 25년 여름에 개봉한다고 되어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거보고아주그냥 풀로 행복회로 돌림ㅋㅋㅋ- 2부에서 계속 -
작성자 : 언해피타츠키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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