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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은 좇센 보다 북한 중국에서 태어나는게 난이도 더 쉬움

타이밍뒷.통수한방(1.213) 2025.09.20 10:27:00
조회 267 추천 1 댓글 0


대한민국

  • 근로 시간: 한국은 역사적으로 긴 근로 시간을 가지고 있었지만, "주 52시간 근무제"와 같은 근로 시간 단축 노력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단축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여전히 ​​OECD 국가 중 연간 근로 시간 측면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직업 선택에 대한 견해: 한국 청년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그들은 직업을 선택할 때 급여, 복리후생, 유연한 근무 환경을 우선시하며, 많은 사람이 더 나은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대기업 취업을 포기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희망 연봉: 한국의 젊은 취업 구직자 대부분은 최소 월 300만 원의 연봉을 원합니다.
  • 취업 시장의 어려움: 고용 통계가 다소 개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청년들은 경험이 부족하여 소외감을 느끼며, 이로 인해 NEET(교육, 취업 또는 훈련 중이 아닌 사람)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직업 안정성 vs. 일과 삶의 균형: 한국에서는 *WLB(일과 삶의 균형)*의 중요성이 높습니다.
  • 화이트칼라 면제: 다른 선진국과 달리 엄격한 주당 52시간 근무제는 R&D 부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중국에 비해 기술 혁신을 늦추고 있습니다.
  • 의무적 복지 제도 선호: 밀레니얼 세대와 Z 세대는 금전적 지원보다 특별 휴일과 유연한 근무 제도를 선호합니다.
  • 직무 훈련에 대한 높은 수요: 기업은 직원들에게 사내 직무 훈련을 제공하지만, 젊은이들은 직무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격증 취득에 대한 지원을 원합니다.
  • 불공정 노동 관행에 대한 낙담: 일부 청년은 이전 직장에서의 비윤리적인 근무 환경, 법적 보호 부족 ​​등 부정적인 경험으로 인해 취업을 포기하고, 높은 급여보다는 적절한 근무 환경을 원합니다.
  • 높은 장기 실업률: 청년층(15~29세 연령대)의 장기 실업률은 약 24.5%입니다.
  • 청년층 유출 심화: 일자리 부족으로 인해 한국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다른 나라로 이주하고 있다.
  • 낮은 고용률: 한국 청년의 고용률과 경제활동 참여율은 중국과 일본보다 낮습니다.
  • 중소기업에 대한 선호도 낮음: 한국 청년들은 낮은 임금으로 인해 중소기업을 피하고 대기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R&D 둔화: 주 52시간 근무제 규제로 인해 중국에 비해 R&D 속도가 느립니다.


중국

  • 근무 시간: 중국은 긴 근무 시간과 높은 성과에 대한 기대로 특징지어지는 강렬한 근무 문화로 유명합니다. 일부 산업에서는 "996" 문화(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 6일 근무)가 만연합니다. 그러나 장시간 근무에도 불구하고 일부 근로자들이 "실질적인 근무 시간"이 짧다는 불완전 고용에 대한 보고도 있습니다.
  • 청년 실업률: 중국은 높은 청년 실업률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정부는 관련 통계 발표를 한동안 중단했습니다. 16세에서 24세 사이의 청년층(학생 제외) 실업률은 2025년 7월 17.8%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엎드려 눕다"(탕핑)와 "썩어가게 두다"(란웨이): "탕핑"은 "엎드려 눕다" 또는 최소한의 일만 하는 사고방식으로, 성공에 대한 압박감에 대한 환멸을 반영합니다. "란웨이와"(썩어가는 아이들)는 교육받은 청년들이 적절한 직업을 찾지 못하는 상황을 의미하며, 상향 이동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우려를 반영합니다.
  • "성공할 때까지 가짜로 일하라" 직업 : 일부 중국 청년들은 실제 직업이 없을 때 게으름을 피우지 않기 위해 가짜 일자리에 돈을 쓰고 있습니다.
  • 농촌 개발 프로그램: 정부는 대학 졸업생을 농촌 지역으로 파견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 급여 기대치: 급여는 직업과 지역에 따라 상당히 다릅니다.
  • 생활비: 중국의 생활비는 일반적으로 일본과 한국에 비해 낮습니다.


일본

  • 업무 문화: 일본은 강한 직업 윤리, 회사 충성도, 그리고 위계적인 업무 문화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으며, 정부는 "일하는 방식 개혁"을 추진해 왔습니다.
  • "사토리 세대": "사토리 세대"는 물질적 추구와 직업적 야망에서 벗어난 젊은 일본 사람들을 설명합니다.
  • 높은 고용률: 일본은 한국과 중국에 비해 청년 실업률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2024년에는 20대 후반 남성의 고용률이 90%에 달했습니다.
  • "시간 성과": 일본에서는 "타이파"(시간 성과)라는 새로운 트렌드가 등장하고 있는데, 젊은 직원들이 효율성을 높이고 더 높은 급여를 위해 직장을 바꾸려고 합니다.
  • 소프트 스킬 강조: 기업들은 창의성과 개성을 중시합니다. 학업 성적은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 근무시간 단축: 일본 기업들은 근무시간과 근무 강도를 줄이고 더 많은 직원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 고용 안정성: 직원들은 높은 임금보다 고용 안정성을 선호하며, 노동조합은 더 높은 임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 지역 취업 지원: "지역 정착 청년 취업 지원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 최대 100만 엔을 지원하여 농촌 지역 정착을 장려합니다.
  • 급여 수준: 신입 졸업생의 시작 급여는 과거 부모님이 받던 급여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 "블랙 기업": 직원들에게 가혹한 노동 조건을 강요하는 "블랙 기업"에 대한 인식과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래도 한국이 북한 중국 보다 살기가 좋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노인벌레새끼들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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