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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webp) 워싱턴덜레스 - 인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스위트
하이하이 워싱턴덜레스에서 인천까지 댄공 타고 왔어 프레스티지 스위트 찾아보다가 마침 환승항공편도 워싱턴 착이었고 딱 좋았지 람푸형 나 왔어 워싱턴메트로도 타고 덜레스국제공항 도착 오래된거같으면서도 신박한 느낌? 줄 대기하는데 중국인들 퍼스트 체크인 줄에서 대기타다가 들킴 얘내 왜이럼 영어로도 써져있는데 메인터미널은 딱히 할거 없어서 바로 탑승동으로 이동 A터미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비만돌고래 에프라운지 입갤 자리가 얼마 없어서 일찍 들어오길 잘했다 싶었어 쿰척.... 저 피자 왜 맛있는거지 엉엉 김네다 탈래ㅠㅠ 비행기 기다리면서 본 항공기들 컨투어는 무슨 항공사임 처음보네 낭만의 덜레스 셔틀트레인(?) A32번 게이트였는데 태극기가 뙇 우연의 일치 치고는 아주 완벽한 구도장 아주 나이스하구요 타기 전에 한번 더 저 "대한항공" "Korean air"폰트의 중후함?이 너무 좋아 기재인증 겉에만 구 도잣이었고 안에는 싹 갈았더라구 웰컴드링크 받고 어매니티 백 구경 좀 하다가 덜레스 공항 이륙 메뉴 정독 이륙전에 주문받으시길래 1번은 스테이크, 2번은 김치찜 주문했어 훈제연어롤 참치샐러드 가스파초 스프 마데이라소스 스테이크 맛있는데 풀이 너무 많습니다 월터형 양파 개존맛탱 치즈는 걍 점프하고 하-겐다즈 중간에 느어어 밥! 하고 일어나서 라면 시킴 황태가 들어가서 그런가 진짜 시원하고 맛있었어 아시아나랑 꽤 다르구나 (올해 3월 시드니 - 인천구간에서 먹은 아시아나 라면) 착륙 2시간 전 라즈베리 소스 그린샐러드 으적으적으적 돼지고기 김치찜 이야 쿠팡이츠에 널린 김치찜 집 댄공이 다 이김 이거 진짜 겁나 맛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물 살짝 먹자마자 침샘이 탭댄스 추는데 후식으로 멜론까지 해치우기 아 댄공 밥 맛집이다 개킹받는 한오환 대.한.항.공 한.국.인 근데 이제 세뇌당해서 이것도 이뻐보임 (월터형 잘했지 그러니까 마일 좀) 긴글 봐줘서 고마워 :) (스압.webp) 인천에서 리마까지 아시아나랑 아비앙카 비즈니스 - 항공 마이너 갤러리 이번에 리마 가면서 탄 비행기들이야 인천 - 뉴욕JFK (아시아나) 뉴욕JFK - 산살바도르 - 보고타 - 리마 (아비앙카) 마일리지 표를 구하니 이것뿐이었던 ㅠㅠ 시작은 1텀 아시아나 나와바리 체크인할때 A380 m.dcinside.com (webp) 리마에서 쿠스코까지 라탐Latam항공 타고 왕복하기 - 항공 마이너 갤러리당일치기로 리마에서 쿠스코 갔다왔을때 사진들이야 리마 신공항 라탐항공 체크인 짐 없이 가방만 메고 갔다오는거라 키오스크에서 표 인쇄만 했어 디자인들이 매우 프푸같아서 찾아보니 프푸공항 운영사가 여기도 하네 페루향기 솔m.dcinside.com (스압.webp) 리마에서 탬파경유 워싱턴DC까지 코파항공 유나이티드 - 항공 마이너 갤러리이번에는 리마 - 파나마 코파항공 파나마 - 탬파 코파항공 탬파 - 워싱턴DC 유나이티드 탑승기야 또리마국제공항 코파항공 체크인 자정에 가까운 시간인데도 사람들 가득 여기 시내 바로 옆인데 커퓨가 없나봐 ?-? 체크m.dcinside.com
작성자 : 미소천솨고정닉
직접 해본 메트로배니아 25개 소감
밑에 할나 하다가 하차했다는 게이 보고 추천글 써보려다가 그냥 비추천작까지 내가 해본 메트로배니아 전부 가져와서 써봄. 4점 이상이 추천작이라고 보면 됨※ 모든 평가는 극도로 주관적이고 남들이 보기에는 좆도 아닌 이유로 혹평된 것들도 있음. 이의 있으면 무조건 님 말이 맞고 저 겜알못 똥믈리에 새끼는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하면 됨1. Hollow Knight – 10/10메트로배니아 GOAT. 너무 유명하니 설명이 필요없으며 아직 안 해봤다면 당장 해봐야함. 내가 할나를 안 해봤으면 아래 24개 게임 해볼 일도 없었을 것. 근데 객관적으로 난이도가 인디 메트로배니아들 중에서도 거의 가장 높다는 건 인정하고 나도 인생게임이라면서 만신전 클리어 못함2. Rusted Moss – 10/10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으로 메트로베니아에 산나비 + 횡스크롤 슈팅 합친거. 산나비랑 다르게 줄이 고무줄처럼 탄성이 있어서 줄타기는 이쪽이 더 재밌었음. 자긴 줄타느라 총은 못 쏜다던 허접 준장님이랑 다르게 줄타고 날아다니면서 총질도 하고, 총을 쏘면 반동이 있어서 고무줄 탄성 외에 총기 반동까지 이용해야해서 이동하는게 속도감 있고 좋음. 원래도 갓겜이지만 9점으로 평가했는데 업데이트로 플랫포밍 구간 대거 추가된 후에 10점으로 재조정3. ENDER LILIES: Quietus of the Knights – 9/104. ENDER MAGNOLIA: Bloom in the Mist – 9/10엔더 시리즈는 묶어서 설명함. 같은 세계관이고 릴리즈는 멸망해서 전국민이 좀비처럼 변한 왕국, 매그놀리아는 로봇들이 흉폭해져서 반쯤 멸망한 왕국을 배경으로 함. 보스를 잡으면 그 보스의 스킬을 물려받아 사용할 수 있는데 한 번에 제한된 수의 스킬들만 장착 가능해서 지역 특징이나 잡몹전 보스전 따라 다르게 세팅하는 편. 전투와 맵 구성 등 전체적인 완성도도 뛰어난데 음악이랑 디자인 스토리 등으로 포장까지 뛰어나서 걸작으로 분류했음. 릴리즈는 월드맵 시스템이 좀 구리고 후속작 매그놀리아에서 그게 개선됐는데 그거 제외하면 게임성 자체는 큰 차이는 없다고 느낌.5. Nine Sols – 9/10무협 퍼리 메트로배니아. 내가 해본 모든 메트로배니아 중에 전투 자체의 재미로만 보면 할로우나이트보다 뛰어난 1위. 패링 위주의 템포 빠른 전투라서 패링 싫어하면 안 맞을 수도 있음. 메트로배니아로서만 봐도 평균 이상의 완성도는 보여주는데 진행 루트가 어느정도 고정적이라서 탐험하는 재미는 좀 심심한 편.6. Ori and Will of the Wisps – 8/10숲속을 배경으로 하얀 짐승이 주인공. 오리 시리즈도 유명한데 난 오리와 눈먼 숲은 안 해보고 이것만 해봄. 3D 그래픽이 몽환적이고 수려해서 2D나 도트 게임은 하기 싫은 사람들에게 처음 권하기 좋을 듯한데 인디 똥맛에 이미 익숙해진 사람들은 번들거리고 가시성 떨어진다고 싫어할 수도 있음. 거대 괴수형 보스에게 추격당하는 스크롤형 보스전의 속도감이 괜찮음.7. Iconoclasts – 8/10디스토피아 세계에서 대형 렌치 들고다니는 수리공이 주인공. 렌치로 다양한 기계들 조작해서 푸는 퍼즐들이 재밌음. 보스전도 대부분 그런 퍼즐형 보스전이라 각각 파훼법 찾는 맛이 좋음. 90% 정도는 주인공으로 진행하고 가끔 동료 캐릭터로 플레이하는 파트가 있는데 이 부분이 노잼. 또 재료 모아서 부적 만들어 쓰는 시스템이 있었는데 막상 쓰는 것만 쓰게되서 무의미하게 느껴짐. 후반 스토리가 좆박아서 스토리 중시하면 후반에 격노할 수 있음.8. ANIMAL WELL – 8/10전투가 아예 없고 퍼즐과 플랫포밍만으로 진행하는 메트로배니아. 사실 메트로배니아를 많이 하다보면 대쉬, 이단점프, 벽타기, 슬라이딩 이런식으로 얻는 능력들이 다 뻔한데 이 게임은 원반던지기나 비눗방울같은 진짜 듣도보도 못한 특이한 스킬들이 해금되서 그걸로 풀어가는 퍼즐들이 매번 신선함. 이게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실 9~10점 주고 싶었는데 이 게임은 혼자서는 해결이 안되고 반드시 인터넷 커뮤니티를 봐야만 해결되는 부분들이 있고 나는 게임은 항상 그 자체로 완결성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서 이것 때문에 1점 깎았음. 그리고 이 게임은 신선함 때문에 고평가되는거라 메트로배니아를 이미 여러개 먹어봐서 익숙해진 사람이 아니라 장르 자체를 입문하는 사람이 해보기엔 좋진 않음.9. GIGA WRECKER – 7/10스팀 상점에 메트로배니아 태그가 달려있고 실제로 메트로배니아적 구성을 약간 가지기는 했는데 사실 메트로배니아적인 느낌이 많이 들지는 않고 그냥 퍼즐 플랫포머로 보는게 맞을듯. 물리엔진 기반 퍼즐이 핵심인데 적을 죽이거나 구조물을 부숴서 나온 잔해들을 모아서 상자를 만들거나 플랫폼으로 쓸 수 있는 작살을 던지거나 다른 구조물을 부수는 식이고 이게 중력 영향으로 굴러떨어지거나 그럼. 이게 예상대로 될 때도 있고 절묘한 무게중심 차이로 어그러지거나 오히려 예상 못한 방향으로 해결될 때도 있어서 즐거움.10. Momodora: Moonlit Farewell – 7/10특이한 것들 몇 개 연속으로 소개했는데 이건 무난하게 도트 잘 찍었고 메트로배니아로서 맵구성이나 탐험이나 전투 등이 모난데 없이 정석에 가까운 평범하게 잘 만든 게임. 뭔가 펫같은거 수집해서 데리고 다니는 시스템이 있었는데 외형만 다르고 기능은 비슷해서 의미없게 느껴졌음.11. Touhou Luna Nights – 7/10동방프로젝트 2차 창작이고 동방프로젝트 캐릭터들 잘 모르는데도 하는데 문제없음. 전반적으로 무난한 완성도에 시간정지라는 특징으로 잘 양념한 수작. 시간이 정지된 상태에서 내가 던져둔 칼을 발판으로 쓴다거나, 평소에는 통과 가능한 물이 시간정지 상태에서는 통과불가라거나 하는 게 꽤 유니크함.12. TEVI – 6/10도트도 귀엽게 잘 찍었고 맵 구성이랑 탐험, 수집요소 등도 맛있게 잘 배치해놔서 사실 이렇게 누추한 6점에서 놀고있을 레벨이 아닌 수작임. 현재 서있는 플랫폼의 아래로 내려가는 하단점프가 없어서 눈에 보이는 곳으로 못 가고 돌아가야하는 일이 많아 처음에는 어색하고 짜증나는데 하다보면 이게 테비의 특징이고 장점임. 대부분의 보스전을 공격을 피할 필요도 없이 그냥 몸으로 맞으면서 맞딜해도 이기는게 단점. 맵상에 퀘스트 목적지가 표시되는데 분명히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나서 버그 걸린 줄 알고 한참 헤매다 하차할까 고민한 적이 있음. 유튜브 보면서 확인해보니 그 목적지까지 가는 일반적인 루트의 도중에 마주치는 NPC와 대화하는 이벤트가 있어야 스토리가 진행되는 거였는데 내가 개발자가 상정하지 않은 다른 루트로 목적지로 도착해서 아무 일도 안 생기고 스토리가 꼬인거였고 이 허술한 개구멍 때문에 2점 깎음.13. Afterimage – 6/10메트로배니아의 핵심인 맵 구성과 탐험하면서 수집요소 모으는 재미는 매우 훌륭하고 볼륨도 커서 즐거움. 테비랑 문제점을 공유하는데 거의 모든 보스가 그냥 몸으로 맞으면서 맞딜해도 이기는 수준이라 그렇게 맵 뒤지면서 모은 장비들이 좀 무의미하게 느껴짐.14. Lost Ruins – 6/10똥겜의 조건들은 다 가졌는데 이상하게 재밌는 게임. 이세계 끌려간 여고생이 주인공. 도트도 잘 찍었고 물에는 전기가 흐른다거나 기름에는 불이 붙는다는 식의 환경요소와 상호작용이 잘 구현되서 이거 고려해서 템세팅 짜는 재미가 있음. 조작감이 좀 구린데 이건 하다보면 너도 병신 나도 병신같은 느낌이라 미묘하게 밸런스가 맞아서 괜찮음. 소비템이 단축키가 없어서 매번 일시정지 메뉴에서 찾아서 써야하는건 실드 불가.15. Record of Lodoss War-Deedlit in Wonder Labyrinth- – 6/10로도스도 전기가 뭔지도 모르고 했는데 옛날 라노벨 2차 창작이었더라. 전반적으로 루나 나이츠랑 거의 비슷한데 시간정지 대신 두 가지 속성을 전환해가면서 싸우는 게 특징이고 루나 나이츠보다는 재미가 떨어졌음. 전반적 완성도가 괜찮아서 그래도 무난한 편.16. Pronty – 5/10주인공이 생선이고 배경이 물속이라 땅을 안 밟고 다니는 특이한 메트로배니아. 그렇다보니 해금되는 이동기들도 내가 던진 작살이랑 위치를 바꾼다는 식으로 신선한 것들이라 재밌음. 전반적 완성도도 높아서 사실 7~8점 정도는 받을만한 괜찮은 게임인데 공격 방식 때문에 마우스 단발광클해야해서 하다 손목 나갈 뻔했고 터널증후군 예방을 위해 재밌었지만 어쩔 수 없이 중도하차함.17. Haiku, the Robot – 4/10할로우나이트에 도트, 로봇 스킨 씌운 것 같은 게임. 이 게임은 딱히 완성도에 큰 하자는 없었는데 비주얼이 너무 흑백 무채색 위주라 심심하고 사운드랑 타격감도 별로라서 유튜브 안 켜놓고 하면 지루해서 하기 힘듬. 끝까지 하긴 함.이 이하는 대부분 내가 끝까지 못하고 중도하차한 비추천작들임. 나는 게임 평가할 때 4점을 할만한 게임의 기준으로 삼아서18. Blasphemous – 3/10완성도가 괜찮다는 건 느껴졌는데 비주얼 징그러운게 너무 내 취향 아니라서 초반 지역 두갠가 세갠가 진행하고 버렸음. 그거만 맞으면 계속 했을 듯19. CARRION – 2/10주인공이 사람 잡아먹는 괴수. 인간 흡수하면서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게 독특해서 초반 잠깐은 재밌게 진행했는데 월드맵이 아예 없어서 같은 곳만 헤매다가 버림.20. Guns of Fury – 2/10메탈슬러그랑 비슷한 비주얼. 프론티랑 같은 이유로 공격 방식이 마우스 단발 광클이라서 손목 보호를 위해 하차함. 프론티는 게임 자체는 재밌었는데 이건 게임성도 식상했다는게 차이점.21. Haydee – 2/10특이하게 2D가 아니라 3D 환경에서 진행하는 메트로배니아. 주인공이 BBW 체형 로봇인데 이런 취향 아니라서 너무 부담스러웠음. 3D라는 점은 나름 신선했고 퍼즐이나 플랫포밍 완성도는 괜찮다고 느꼈는데 한 세이브 슬롯에 세이브 횟수 제한이 있어서 버렸음. 이런 메트로배니아는 수없이 실패해도 결국 길을 찾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실패 횟수 자체를 제한하는건 너무 압박받는 느낌이라22. HunterX – 2/10솔직히 잘 기억안남. 아마 일본어 더빙이랑 캐릭터 모델링 어설픈 것 때문에 하차했던 듯.23. Momodora: Reverie Under The Moonlight – 2/10모모도라 문릿 페어웰 재밌게 하고 바로 이어서 하려고 구입. 문릿 페어웰도 기본 키설정이 좀 이상해서 내 취향대로 바꿔서 했는데 이것도 기본 키설정이 이상한데다 그걸 변경이 안 되게 해뒀음. 도트 괜찮고 재밌어보여서 계속 하고싶었는데 자꾸 손가락 꼬여서 결국 버림.24. The Vagrant – 2/10퍼즐이나 플랫포밍 요소가 거의 없고 잡몹만 미친듯이 많이 나와서 중도하차함. 메트로배니아는 하고싶지만 그런건 싫다 하는 사람은 괜찮을 수도 있겠는데 난 퍼즐이랑 점프하려고 게임하는거라25. Salt and Sanctuary – 1/10잠깐 찍먹하다 너무 취향 아니라서 삭제했는데 사실 잘 기억안남. 블라스퍼머스처럼 비주얼 마음에 안 드는거랑 다크소울 시리즈 비슷한 시스템 불호해서 버렸던 걸로 기억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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