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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타난 클루카이…'소녀전선 2: 망명' 신규 대형 이벤트 '원일점' 업데이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21 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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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플레이가 20일 선본 네트워크에서 개발한 '소녀전선 2: 망명(이하 소녀전선 2)'의 신규 대형 테마 이벤트인 '원일점'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대형 이벤트 '원일점'의 업데이트로 전작의 인기 캐릭터 HK416이 클루카이로, G11은 미슈티로 등장해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클루카이의 경우 강력한 성능으로 인해 선행 서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오는 4월 10일에 출시되는 미슈티는 산성 속성 서포터 포지션이기에 클루카이와 좋은 상성을 가지고 있다.

콘텐츠로는 메인 스토리 9장에 해당하는 '원일점·상'이 업데이트와 함께 바로 개방되며, 메인 스토리 10장인 '원일점·하'는 오는 4월 10일에 개방된다. '원일점'이 메인 스토리와 연결되어 있는 만큼 탄탄한 분량이 마련되어 있으며, 팬들을 위한 풀더빙도 준비되어 있다.


전작에서도 큰 인기를 가지고 있던 클루카이와 미슈티가 합류한다 / 하오플레이 제공 


'원일점'이 약 6주 동안 진행되는 대형 이벤트인 만큼 이에 맞는 보상도 준비되어 있다. 이벤트 기간 중 한 번이라도 출석하면 픽업 캐릭터를 뽑을 수 있는 지정 액세스 권한을 10장을 받을 수 있으며,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서도 뽑기 티켓 30장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참여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 재화를 사용해 6,000개의 붕괴결정 샤드와 지정 액세스 권한 6장, 액세스 권한 22장을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특별 일일 임무인 철야질주를 클리어하면 클루카이의 슈넬슈테른 코스튬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출석 체크만 해도 다량의 액세스 권한을 받을 수 있다 / 게임와이 촬영


특별 임무를 모두 클리어할 시 클루카이의 코스튬을 무료로 얻을 수 있다 / 하오플레이 제공 


신규 콘텐츠로는 상시 콘텐츠인 변경 추진이 추가된다. 커다란 맵에서 실시간으로 캐릭터를 컨트롤하여 맵 곳곳에 숨겨진 상자를 수집하고 보스를 잡는 콘텐츠로, 전투를 하지 않고 잠입과 은신만으로도 맵을 지나갈 수 있는 전략적인 요소도 담겨있다.

코스튬으로는 클루카이의 유성의 궤적, 마키아토의 겹쳐진 꽃, 페리티아의 천성 사냥꾼이 추가된다. 또한 오는 4월 10일에는 대연을 테마로 한 돌격소총 도색인 천청수옥이 출시될 예정이다.


맵 곳곳을 돌아다니며 보물상자를 찾는 변경 추진 / 하오플레이 제공 



▶ 7년 만의 후속작!…'소녀전선 2: 망명' 5일 글로벌 정식 출시▶ 2주만 기다리면 나와요!... '소녀전선 2', 12월 5일 한국 서버 정식 출시▶ 전국 지휘관들 복귀 준비!…'소녀전선 2: 망명' 글로벌 CBT 시작▶ 한국어 더빙 준비한 '소녀전선 2', 연내 출시 계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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