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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M ·검은사막, 이무기 및 하늘을 나는 용 등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13 06:44:45
조회 165 추천 0 댓글 0
펄어비스가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에 각각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협동 토벌대 신규 우두머리 '이무기'가 등장하며, 검은사막에서는 접속 보상이벤트로 하늘을 나는 용을 지급한다.  

◇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우두머리 '이무기' 업데이트

역병을 몰고 다니는 '검은 비의 영물'이라 알려진 이무기는 '협동 토벌대' 신규 우두머리다. 협동 토벌대는 모험가(이용자)들이 함께 토벌에 도전하는 콘텐츠다. 이무기 토벌은 전투력 68,500부터 최대 5명이 파티를 꾸려 입장할 수 있다. 

이무기는 물 속에서 재빠르게 이동하며 먹구름에서 벼락을 내리치고 환영을 만들어 화염을 내뿜는 공격도 퍼붓는다. 이무기의 둥지가 넓지 않아 전투의 호흡이 빠르기에 긴박한 전투 속에서 공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우두머리


토벌에 성공하면 ▲바스라진 염원의 팔찌 ▲포효하는 기운 ▲[귀걸이] 심연 등급 알 수 없는 기억 ▲ [목걸이] 태고 등급 알 수 없는 기억 ▲아크라드 ▲차원의 조각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아침의 나라 설화집 : 외전'에 '이무기전'과 '구미현전'이 추가됐다. 기존 설화 8종과 외전 2종을 완료한 후 진행할 수 있으며, 이무기전을 완료하면 '천년을 기다린' 칭호, 구미현전을 완료하면 '심향재의 주인' 칭호를 획득할 수 있다. 25일 09시까지 각 설화집 완료시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나이트메어 : 비취별빛 숲'도 업데이트됐다. 지난 1월 나이트메어 : 트쉬라를 먼저 선보였으며, PVP와 몬스터 사냥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해 모험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비취별빛 숲은 설산을 배경으로 구현된 신규 맵으로, 설산에서만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 '리브르'와 '에레보크'가 출현한다. 또한, 모험 중 눈보라를 파괴하면 특별한 보상 상자를 발견할 수 있다.

◇ 검은사막,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 실시...하늘을 나는 용 지급

'검은사막' 모험가는 3월 5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일수에 따라 ▲운명의 결정 2종 ▲발크스의 조언(+150) ▲[이벤트] 희미한 어둠 포식의 기원을 비롯해 ▲최대 3,000개의 크론석을 획득할 수 있다.

검은사막 군왕, 검은별, 고드아이드 무기 및 카라자드 액세서리를 강화할 수 있는 이벤트 재료 아이템을 추가했다.


검은사막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 실시, 하늘을 나는 용 지급 /펄어비스


'타오르는 운명의 결정'과 '얼어붙은 운명의 결정'은 모든 모험가들이 장비 강화 시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아이템이다. 강화 재료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강화 실패 시 단계가 하락하지 않고 아그리스의 정수 수치가 오르지 않는 특성을 지녔다. '운명의 결정' 아이템은 3월 12일까지 한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타오르는 운명의 결정'은 ▲고(III) 등급 이상 강화된 군왕 및 검은별 무기 ▲광(II) 등급 이상 고드아이드 무기의 강화를 지원한다. '얼어붙은 운명의 결정'은 ▲고(III) 등급 이상 카라자드 액세서리 강화를 위한 전용 아이템이다.

모험가는 2월 26일까지 이벤트를 통해 '운명의 결정'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정해진 시간에 검은사막 월드에 출몰하는 ▲악몽을 빚는 크자카 ▲피바람을 두른 누베르 처치 시 '[이벤트] 타오르는 결정'을, ▲폭풍을 노래하는 카란다 ▲먹구름을 피워내는 쿠툼 처치 시 '[이벤트] 얼어붙은 결정'을 획득할 수 있다. 각 우두머리별로 주간 최대 2회까지 획득 가능하며, 매일 특정 도전 과제를 완료하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 [컨콜] 펄어비스 허진영 CEO "붉은사막 연내 새로운 시연 빌드 공개할 것"▶ 펄어비스 '검은사막' 물물교환이 더욱 편해진다▶ 이용자들과 함께 해서 더 의미있다...펄어비스, 6년째 '국경없는의사회' 후원▶ 장비 격차 없이 겨룬다...'검은사막', 3vs3 PvP 콘텐츠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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