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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투, 'GTA 6' 가을 출시 재확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09 1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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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6 / 락스타게임즈


테이크투인터랙티브는 실적발표를 통해 'GTA 6'가 가을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재차 발표했다.

'GTA 6'는 올해 게이머들이 가장 기대하는 작품이다. 락스타게임즈의 모회사 테이크투인터랙티브는 'GTA 6'는 2025년 가을에 출시될 것이라고 밝혀왔으나 2023년 12월에 공개한 트래일러 영상 이후 소식이 없어 사실상 연기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그러나 테이크투인터랙티브는 최근 실적발표를 통해 'GTA 6'가 2025년 가을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다시 한번 밝혔다.

테이크투인터랙티브의 스트라우스 젤닉 CEO는 실적 발표에서 올해 출시할 게임에 대해 소개하면서 2월 11일은 '문명 7', 여름 시즌은 '마피아: 올드 컨트리', '보더랜드 4', 그리고 가을에는 'GTA 6'까지 올해는 테이크투에게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GTA 6'와 '보더랜드 4'의 출시 시가가 너무 가깝지 않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실적 발표를 통해 다시 한번 'GTA 6'의 가을 출시에 변함이 없다는 것을 강조한 셈인데, GTA 6' 출시가 올 가을을 목표로 한다면 지금 시기면 디버깅이나 밸런스, 최적화 작업 등 마무리 작업에 들어가야 할 시점으로 보인다.


전 락스타게임즈의 개발자인 마이크 요크가 최근 진행한 해외 게임전문 유튜버와의 인터뷰에서도 비슷한 발언을 했다. 그는 과거 'GTA 5'와 '레드 데드 리뎀션 2'에서 애니메이터로 참여했다. 지금은 삭제됐으나 마이크 요크는 유튜버와의 인터뷰를 통해 "'GTA 6'는 현재 플레이 가능한 상태일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테스트하고 있을 것이다. 락스타게임즈는 게임 버그를 수정 중일 수도 있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테이크투인터랙티브는 'GTA 5'가 2억 1,000만장 이상 판매됐다고 밝혔다. 지난 11월에 기록한 2억 500만장에서 더 증가한 것이다. 또한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7,000만장 이상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 'GTA 6' 게임 가격 100달러 시대 열까▶ "디테일 뭐야"...'GTA6' 그래픽은 물론 현실적인 요소도 강화된다?▶ 2025년은 GTA6가 지배한다...'슈팅 게임'은 개발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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