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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택은? 영상으로 보는 '마비노기 모바일' 클래스 15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06 18: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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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6일 마비노기 모바일의 3월 27일 소식을 알리고, 관련 직업과 세계관, 지역 등의 영상을 쏟아내고 있다. 이중 가장 많은 관심이 가는 것이 역시 실제 가장 많은 시간을 같이하게 될 클래스(직업, 캐릭터)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클래스는 총 15종으로 전사, 궁수, 마법사, 힐러, 음유시인의 5개 계열로 나뉜다. 견습 클래스에서 3개의 전직을 하게 되는 시스템이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클래스는 총 15종으로 전사, 궁수, 마법사, 힐러, 음유시인의 5개 계열로 나뉜다. 견습 클래스에서 3개의 전직을 하게 되는 시스템이다. 


◇ 공격과 방어의 균형 잡힌 전투가 가능한 '전사'

견습 전사는 검과 방패를 들고 전투를 향해 달려나가는 클래스다. 가까운 적을 몰아치고 방패로 위기를 막아서, 공격과 방어의 균형이 잡힌 전투를 할 수 있다. 

전사는 검과 방패를 능숙하게 다루며 눈앞의 적을 거침없이 제압하는 클래스다. 단련된 신체에서 나오는 힘으로 적을 순식간에 쓰러트리고, 결정타를 날려 전투의 흐름을 주도한다. 두꺼운 갑옷을 선호하며, 단단한 방어와 강력한 공격으로 승리를 거머쥔다. 

대검전사는 대검을 휘둘러서 다수의 적을 단번에 휩쓸어버리는 클래스다. 지치치 않는 공격으로 적들을 거칠게 몰아붙인 후 전력을 다해 분쇄한다. 두꺼운 옷을 선호하며, 폭발할 듯한 힘을 대검에 쏟아부어서 강력한 일격을 날린다. 

검술사는 한 자루의 검으로 앞을 가로막는 모든 것을 베어버리는 클래스다. 끊임없는 전투 속에서도 집중을 잃지 않으며, 강렬한 검격을 날린다. 두꺼운 갑옷을 선호하며 뛰어난 검술로 승리를 향해 나아간다. 
[마비노기 모바일] 클래스 소개 | 전사 계열
◇ 안전 지향적인 전투를 하는 클래스 '궁수'

견습궁수는 멀리서 화살을 날려 적의 공세를 끊어내는 견습 클래스다. 날쌔게 이동하여 적과 거리를 벌린 후 사격을 퍼부어, 안전 지향적인 전투를 할 수 있다. 

궁수는 활 시위를 빠르게 당겨 원거리의 적을 날렵하게 공격하는 클래스다. 공중의 매와 같은 날카로운 조준과 정교하고 경쾌한 움직임으로, 쉴 틈 없이 약점을 노린다. 가벼운 갑옷을 선호하며, 쫓기 힘들 만큼 째빠른 몸놀림으로 적을 공격한다. 

석궁 사수는 정교한 석궁으로 파괴적인 화살을 연사해 적을 신속히 제압하는 클래스다. 최적의 궤도를 찾아 조준하고, 단숨에 화력을 폭발시켜 적의 투지마저 무너트린다. 가벼운 옷을 선호하며, 신속한 조준에 이어 퍼붓는 석궁 연사로 적을 단숨에 초토화한다. 

장궁병은 억센 장궁을 당겨 치명적인 한 발을 쏘아 보내는 클래스다.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날아간 화살은 단단한 방어를 부수고, 깊숙이 자리한 급소에 명중한다. 가벼운 옷을 선호하며, 멀이 떨어진 목표를 정조준하여 신중하게 저격한다. 
[마비노기 모바일] 클래스 소개 | 궁수 계열
◇ 다수의 적을 날려버린다...짜릿한 소탕을 즐기는 '마법사'

견습 마법사는 완드로 마나의 흐름을 실체화하여 공격과 방어에 이용하는 견습 클래스다. 원소 에너지의 기본 운용에 충실하며, 상황에 따른 다양한 전투를 할 수 있다. 

마법사는 마나의 기류를 완드로 증폭시켜 원소 에너지를 뜻대로 다루는 클래스다. 높은 자력을 원천으로 압도적인 파괴력을 발산하여, 다수의적을 순식간에 날려버린다. 마나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천으로 만든 옷을 선호하며, 고감한 공격을 앞세워 짜릿한 소탕을 즐긴다. 

 화염술사는 날뛰는 불꽃을 지비해 적을 불사라는 클래스다. 케인이 향하는 곳마다 순식간에 번져나가는 불길은 일순간 맹렬하게 폭발해 주변의 모든 적을 집어삼킨다. 과격한 화염 마법의 흐름이 방해받지 않도록 간결한 천옷을 선호한다. 

빙결술사는 차가운 오브를 들고 얼어붙는 검을 휘두르는 원소에 특화된 클래스다. 대기 속 냉기를 응집하여 갖은 형상의 얼음 결정으로 빚어낸 후, 적에게 뼛속까지 시린 추위를 선사한다. 천으로 만든 옷을 선호하나, 겹겹이 두른 얼음 방어막은 여느 갑옷 못지 않게 단단하다. 
[마비노기 모바일] 클래스 소개 | 마법사 계열
◇ 체력을 회복할 수 있어 안정적 전투가 가능한 '힐러'

견습 힐러는 진솔한 기도를 완드에 실어 자신과 동료를 보호하는 견습 클래스다. 적의 접근은 방지하면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기에, 안정적인 전투를 할 수 있다. 

힐러는 신의 권능을 완드에 담아 아군에게는 치료를, 적군에게는 공포와 고통을 선사하는 클래스다. 높은 지력에 기원한 넓은 치유력과 비 물리적인 공격력을 발하는 전장의 빛이다. 천으로 만든 옷을 선호하며, 집중력을 한껏 끌어올려 필요한 곳에 두루 사용한다. 

사제는 신성한 스태프를 높이 들어 선택한 이를 구하고 적을 벌하는 클래스다. 신념이 불러낸 광채는 부상을 말끔히 치유하고, 이내 타오르는 빛기둥으로 화하여 적을 집어삼킨다. 천으로 만든 옷을 선호하며, 신의 가호가 함께 할 것을 믿기에 섣불리 두려워하지 않는다. 

수도사는 쿼티 스태프를 사용한 무술과 진언으로 상상력을 실제 화하여 싸우는 클래스다. 깊은 수양이 발하는 내면의 광채는 아군을 보호하고 고양시키지만, 적을 향해 내뿜어질 땐 파괴적인 격류가 되어 주위를 휩쓴다. 항상 두터운 갑옷으로 무장하고, 최전방에 서서 뒤의 아군을 수호한다. 
[마비노기 모바일] 클래스 소개 | 힐러 계열
◇ 마법같은 선율로 적을 압도하는 클래스 '음유시인'

견습 음유시인은 류트 줄을 튕기며 전투를 폭넓게 지원하는 클래스다. 리듬에 몸을 맡긴 채 모든 것을 흘려보내다보면 더없이 유연한 전투를 할 수 있다. 

음유시인은 류트 현을 뜯으며 전투의 음계를 자유로이 바꾸는 클래스다. 떠오르는 악상을 능란하게 연주하여 아군을 격려하거나 적군을 방해하고, 때로는 과감히 공격에 나선다. 가벼운 갑옷 또는 천으로 만든 옷을 선호하며, 발 딛는 모든 곳을 무대로 삼는 그 모습은 마치 전장 속 시인과 같다. 

댄서는 화려한 춤사위를 추며 전장을 자유롭게 누비는 클래스다. 전투가 무르익을수록 더욱 빠르고 강력해지는 능력을 바탕으로 주위 적들을 공격한다. 가벼운 갑옷을 선호하며, 끊임없이 움직이며 주위의 모든 적을 쓰러트린다. 

악사는 하프 연주에 담긴 마법 같은 선율로 적을 압도하는 클래스다. 깊은 감정과 짙은 여운이 어우러진 감미로운 노래는 적을 뒤흔든다. 가벼운 갑옷 또는 천으로 만든 옷을 선호하며, 매혹적인 연주로 모두를 사로잡는다. 
[마비노기 모바일] 클래스 소개 | 음유시인 계열
◇ 취향과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다채로운 전투의 재미

데브캣 김동건 대표는 "마비노기 모바일은 마비노기 시리즈에서 추구하던 자유로운 성장의 재미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했다. 캐릭터 최초 생성 시에는 5개의 견습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해 시작하지만 이어지는 전직에서는 견습 클래스와 상관없이 15개의 전직 클래스 중 하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 이미 전직을 했더라도 플레이 중에 다른 클래스의 무기를 장착함으로써 자유롭게 클래스를 전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여기에 룬이라는 아이템을 활용한다면 특정 스킬의 효과나 비주얼 등을 변형시킬 수도 있다. 취향과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다채로운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6일 마비노기 모바일 쇼케이스를 진행 중인 데브캣 김동건 대표


결국 전직을 하더라도 무기에 따라서 다른 클래스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전직에 따른 무기와 스킬 업그레이드에 투자한 스탯과 포인트를 돌려받는 것이 관건이 될 수 있다. 실제 김 동건 대표의 말대로 자유로운 클래스 전환이 가능할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다. 



▶ '마비노기'의 추억을 모바일로...김동건 대표 "여유와 낭만, 추억을 장소에 구애받지 않게 되살려"▶ 넥슨 기대작 '마비노기 모바일' 인게임 스샷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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