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핸즈온] 서브컬쳐 방치형 게임 탄생! '로스트 소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21 11:11:15
조회 398 추천 0 댓글 0


미소녀 캐릭터를 내세운 서브컬쳐 스타일의 수집형 방치형 게임 '로스트 소드'가 출시됐다.

코드캣이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가 퍼블리싱한 '로스트 소드'는 출시 이후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게임을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방치형 요소가 더해진 수집형 게임이다. 특히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멋진 연출 장면과 다양한 매력을 자랑하는 미소녀,캐릭터를 통해 캐릭터의 수집 욕구를 자극시키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영국의 카멜롯 신화를 기반으로 한다. 왕녀 엘리자베스가 갑작스럽게 카멜롯 세계에 떨어진 에단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역시 서브컬쳐 게임에서 자주 사용하는 이세계물을 소재로 한 게임이다. 여기에 유명 성우들의 더빙을 통해 게임의 재미를 배가 시킨다.


게임 플레이는 좌우 횡 스크롤을 기반으로 하는 방치형 액션 게임으로 파티를 이룬 캐릭터들은 아라서 자동으로 싸우며 플레이어는 스킬 쿨 타임이 차면 스킬 아이콘을 눌러 전투에 개입하게 된다. 파티는 최대 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스킬 역시 자동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전투 자체를 자동으로 맡겨도 된다. 알아서 전투를 진행하고 일정 시간이 지난 다음 게임에 접속하면 여러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등 사실상 방치형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심봉사도 눈을 뜨게 만들만한 멋진 연출과 매력적인 캐릭터 때문에 방치해 두기 보다는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을 갖고 있다. 캐릭터가 스킬을 사용할 때의 짧지만 매력적인 연출과 전투 도중의 화려함은 플레이어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게임을 진행하다가 막히면 다른 콘텐츠를 진행하면 된다. 마을에서 새로운 시설을 만들고 또한 게임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오픈되는 새로운 콘텐츠를 진행하고 캐릭터를 강화시키면 된다. 


게임에서 수집할 수 있는 캐릭터는 출시 시점에서는 43명이 있고 에단과 우리엔을 빼면 모두 미소녀 캐릭터로 구성됐다. 덕분에 캐릭터를 수집하고 보는 즐거움이 있다.매력적인 캐릭터를 내세웠기 때문에 BM 역시 뽑기에 집중됐다. 다행스럽게 120뽑기라는 천정 시스템이 존재한다. 또한 1일 1회는 무료 뽑기를 제공하며 게임을 진행하면서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고 이를 통해 뽑기가 가능하다. 그래서 게임 초반부터 캐릭터 수집에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과금이 필요 없을 것이다.

'로스트 소드'는 서브컬쳐 게임답게 캐릭터를 수집하고 보는 즐거움도 있고 방치형 게임답게 수많은 보상을 얻고 이를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가 함께 공존한다. 다만 게임 진행이 가로 스크롤이기 때문에 한손으로 플레이하기 어렵고, UI, UX 등이 약간 불편한 부분이 있다. 그러나 보는 즐거움과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시키는 재미가 좋아 서브컬쳐 팬과 방치형 게임 팬이 좋아할만한 매력적인 게임이다.


액션 게임으로 나와도 될거 같다


스킬 연출도 멋지다


로비 화면이라고 할까?



▶ 위메이드커넥트, 서브컬쳐 방치형 RPG '로스트 소드' 정식 출시▶ 모바일 게임 5종 출시...서브컬처 수집형 RPG 장르 우세▶ [AGF 2024] 위메이드, 한국형 서브컬처 '로스트 소드' AGF 참가▶ 위메이드 서브컬처 RPG '로스트 소드' 22일 CBT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13742 액션과 호러의 만남…게임피아,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국내 정식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85 0
13741 다가오는 봄과 함께 게임 축제 봇물...게임사들 오프라인 무대 확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61 0
13740 [프리뷰] '패스 오브 엑자일' 환골탈태… '허상' 리그로 핵앤슬래시 장르 굳히기 [35]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2391 6
13739 블리자드, 'WOW: 한밤' 얼리 액세스로 승부수…정식 출시 앞두고 팬덤 '조기 소집'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18 0
13738 카카오게임즈, 오프라인 거점 이벤트로 '슴미니즈'로 팬덤 정조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71 0
13737 '바니걸'로 변신한 로스트 소드… 모펀 협업으로 서브컬처 팬심 정조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12 0
13736 김태곤표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으로 전열 정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96 0
13735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이용자 초청 시연회 'The First' 참가자 모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6 0
13734 삼성 갤럭시 S26, '리넷'과 'DJ미야'를 입다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884 36
13733 NHN, '어비스'와 '파이널 판타지' 신작로 투트랙 공략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9 0
13732 크래프톤, '담대한 도전'을 담은 신규 비전·핵심가치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70 0
13731 3월을 여는 움직임...'낙원' 테스트 등 넥슨 소식 종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79 0
13730 게임사 주요 라이브 타이틀, 신규 콘텐츠와 시즌 이벤트로 동시 개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5 0
13729 엔씨 '리니지 클래식', 동접 32만·매출 400억…제재 150만 계정 '클린 캠페인' 병행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07 0
13728 '아크 레이더스' 아성에 도전할 익스트랙션 게임 기대작 4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6 0
13727 라그나로크 IP, 동남아시아서 배틀로얄로 재탄생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83 0
13726 "배워야 재밌다" vs "2026년에 이건 아니야"... 붉은사막 키 조작 전쟁 [4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934 2
13725 한국 게임,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 휩쓸었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89 0
13724 한강에 5,000마리 잉어킹이 달린다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366 9
13723 [주간 핫 게임] "중국세 뚫고 K-게임의 반격"… 지각변동 일어난 모바일·PC 시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92 0
13722 카카오게임즈가 획득한 '인더스트리 무버(Industry Mover)'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63 0
13721 스팀, 뉴욕주에서 루팅 박스로 소송 당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5 0
13720 젠지의 독주냐, 하부리그의 반란이냐...홍콩에서 LCK컵 주인 가린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67 0
13719 10주년 '쿠키런' e스포츠로 승부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93 0
13718 블로믹스-블루포션 '혈맹' 결성… MMORPG 큰 흐름 만든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61 0
13717 목소리로 완성된 7년의 복수극, '붉은사막' 최후의 퍼즐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83 0
13716 게임산업법 전면개정... 지연됐던 국회 논의, 다시 속도 붙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55 0
13715 블리자드 출신이 만든 드림에이지 PVP 게임 '알케론', 초기 반응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99 0
13714 [르포] 최고의 기술력으로 디테일을 살렸다…펄어비스가 선보인 '붉은사막'의 개발 현장 모습 [5]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51 5
13713 게임 수장 교체한 마이크로소프트. 향후 전략 변화 가능성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62 0
13712 "현장의 전율을 폰 안으로"… MLB 라이벌, WBC 2026 특수 정조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59 0
13711 2월 말 '신작 3종' 초반 스퍼트… 팬덤과 BM이 갈랐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80 0
13710 클래스 쏠림에 카카오게임즈 두 게임이 꺼내든 카드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71 0
13709 NHN,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 글로벌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67 0
13708 [기자 수첩] 게임 기자만 30년...세월을 돌아보니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53 0
13707 펄어비스, '검은사막' 봄맞이 감사제 실시… 크론석 2,000개 및 고가 아이템 지급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66 0
13706 취업 가산점 받고 e스포츠 현장 누빌 'KeSPA 대학생 리더스' 18기 모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49 0
13705 토스 켜면 바다가 열린다...힐링 게임 '어비스리움' 미니앱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81 0
13704 NHN 사옥 찾은 성남 청소년들...사옥 투어 및 멘토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48 0
13703 천만 장의 유혹과 맞바꾼 '자유'...'붉은사막' 소니 제안 거절 이유 재조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57 0
13702 과징금 3% 내고 말지... 확률 조작 게임사에 면죄부 되나 [14]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015 6
13701 주요 게임사, 신작 핵심 정보 공개하며 3월 시장 예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48 0
13700 [프리뷰] 군단급 펫 수집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23 0
13699 2025년 글로벌 게임 콘텐츠 매출은 1,956억 달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61 0
13698 '콜 오브 듀티' 시리즈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된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63 0
13697 '창세기전M', 신규 캐릭터 '앤 밀레니엄' 추가 및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업데이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62 0
13696 8주년 '검은사막M' 그래픽과 시스템 전면 뒤집는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88 0
13695 성수동에 펼쳐지는 가상 야구장...직접 참여해볼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69 0
13694 영국 법원, 스팀 30% 수수료 집단 소송에 밸브측에 출석 요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68 0
13693 컴투스홀딩스 서브컬처 신작 '스타 세일러', 출시일 변경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7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