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도쿄게임쇼 2024에서 시연 버전이 공개됐던 '아랑전설' 신작 기억하시나요? 바로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인데요, 4월 21일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정보가 공개되고 있죠.테리 보가드나 시라누이 마이 같은 반가운 캐릭터도 있고, 태권도를 사용하는 한국인 캐릭터 김동환, 그리고 스트리트 파이터의 영원한 히로인 춘리가 등장한다는 소식에 팬들도 일제히 반가움을 표하고 있습니다.다만, 공개되면 될수록 조금씩 우려도 커지는 모습이네요. 타격감 자체는 괜찮은데, 그래픽이 많이 아쉽습니다. 그냥 보면 흠? 모바일 게임인가? 싶은 느낌이 듭니다. 넷마블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와 비교해보면 좋은 승부를 벌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요.SNK가 그동안 타사의 최신 격투 게임에 비해 그래픽에서 열세이긴 했거든요, 사우디 자본이 깔린 후 많이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스트리트 파이터 6'나 '철권 8' 등과 비교해보면 좀 차이가 납니다.왕년에 오락실을 주름잡은 '아랑전설' 시리즈인 만큼 게임성은 괜찮을 것 같은데, 그래픽이 얼른 더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SNK야.. 이 빌리 캐릭터 좀 어떻게 안되겠니. 넘 보기 힘들다... ㅠ_ㅠ아랑전설 신작 나온다며? 그런데 캐릭터 넘 못생긴 거 아냐?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동영상] 스파6에 등장한 고혹적인 매력의 시라누이 마이, 역대급이네!▶ [동아게임백과사전] “전설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나?” 새로운 간판이 된 2세대 주인공들▶ [동영상] 핵주먹 타이슨 때문에 이름이 바뀐 게임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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